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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권 침해' 이틀만에 200건 접수
[앵커] 서울 초등학교 교사 사망사건을 계기로 울산의 한 교원단체가 교권침해 사례를 접수했더니 이틀만에 200건 이상이 접수됐습니다. 울산교육청이 집계한 공식 통계보다 2배 가까이 많은 것인데, 현장에서는 대책 마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새벽2시에 술에 취한 학부모가 전화로 1시간동안 ...
홍상순 2023년 07월 28일 -

폭염경보 속 낮 최고 32.9도..주말에도 무더위 이어져
오늘(7/28) 울산지방은 폭염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어제와 같은 32.9도까지 올랐습니다. 주말인 내일도 맑고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24도에서 33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장마가 끝나면서 당분간 비 소식은 없겠으며, 찌는듯한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조창래 2023년 07월 28일 -

울산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출
울산 지역 해안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 패혈증균이 검출돼 어패류 섭취와 고위험군 감염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은 병원성 비브리오 유행 예측 조사 결과, 지난 17일 주전 몽돌해변 바닷물에서 비브리오 패혈증균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비브리오 패혈증균은 오염된 어패류를 날로 먹거나 덜 익혀 먹...
이용주 2023년 07월 28일 -

울산 6월 생산 줄고 소비 늘어..건설수주 급감
지난달 울산지역 광공업 생산과 건설수주는 줄어든 반면 소비는 소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울산의 6월 광공업 생산은 자동차 생산 증가에도 석유정제제품이 22.1% 급감한 탓에 2.1% 줄었습니다. 건축과 토목 분야 수주도 각각 75%와 61% 줄었으며, 소비는 백화점과 ...
이상욱 2023년 07월 28일 -

경찰, "'수상한 우편물' 위험물질 없다" 결론
경찰이 울산에서 시작된 해외 우편물에서 인체에 유해한 위험 물질은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결론냈습니다. 경찰청은 국방과학연구소에서 성분이 불분명한 물질이 인체에 해로운지 확인하는 미지 시료 검사 결과 위험물질이 없는 것으로 나왔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테러 연관성 조사를 마무리하는 한편 브러싱스캐과 관...
정인곤 2023년 07월 28일 -

안과병원 주차하다 차량 돌진.. 운전자 등 부상
오늘(7/28) 오전 10시쯤 남구 삼산동 안과병원 주차장에서 주차중이던 승용차가 갑자기 속도를 내 건물과 부딪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와 병원 직원이 다치고 건물 외벽 일부가 부서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가 주차를 하다 제동이 완전히 되지 않은 상태로 차에서 내리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
정인곤 2023년 07월 28일 -

남구 무거동 일부 지역 8월 1일 새벽 단수
울산시상수도사업본부는 8월 1일 오전 1시부터 6시까지 남구 무거동 울산대 주변 일부 지역에 수돗물을 단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단수는 무거 2블록 상수관망에 구축된 블록 시스템이 제대로 고립되는지 확인하기 위한 조치로 이 작업으로 한때 흐린 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상수도본부는 단독주택이나 다세대 가구는...
이용주 2023년 07월 28일 -

9월 대입 수시모집 앞두고 진학 특강
오는 9월11일부터 시작하는 2024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앞두고 울산시교육청이 12차례 진학특강을 실시합니다. 서울권과 영남권 주요 대학 지원전략, 면접 전략 등을 구체적으로 안내합니다. 한편, 울산시교육청 진로진학지원센터에 개별 상담을 신청하고 내신 성적을 사전에 제출하며 예년 합격선을 기준으로 대...
홍상순 2023년 07월 28일 -

울산 '폭염 경보'.. 당분간 무더위 계속돼 [울산 날씨 (7.28)]
울산 '폭염 경보'.. 당분간 무더위 계속돼 날이 갈수록 폭염이 기세를 올리고 있습니다. 오늘도 울산은 한낮 기온 33도까지 치솟겠고요. 체감온도가 35도 안팎으로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로 인해 어제 오전 10시부터 폭염주의보가 폭염경보로 강화된 상태입니다. 주말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하늘은 대체로 맑겠고...
성예진 2023년 07월 28일 -

"누구 하나 해치고 싶다" 112 신고..30분 만에 체포
[앵커] 둔기를 구입한 후 "누구 하나 해치고 싶다"고 스스로 112에 신고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경찰은 신림역 살인사건 같은 끔찍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고 단계의 비상 출동 작전을 벌여 30여 분 만에 이 남성을 찾아냈습니다. 정인곤 기자입니다.[리포트] 택시에서 내린 남성이 차량 정비소로 걸어 ...
정인곤 2023년 07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