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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인력공단 "2030 부산 엑스포 유치 지원"
한국산업인력공단이 2030 부산 엑스포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습니다. 공단은 울산 본부 청사 외벽과 로비에 2030 부산 엑스포 유치를 응원하는 현수막을 걸고 직원들을 홍보대사로 위촉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공단이 참여하는 국제 행사를 통해 부산 엑스포 유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린다는 계획입니다.
이용주 2023년 07월 26일 -

여름방학동안 초·중학교 64곳 공사
여름방학을 맞아 울산지역 초등학교 49곳과 중학교 15곳에서 교육환경개선공사를 진행합니다. 울산강북교육청은 천290억원을 들여 25개 학교에서 교사와 조리장 증축 등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울산강남교육청은 269억원을 확보해 39개 학교에서 석면 천장 교체와 LED 조명 개선, 냉난방 시설 개선등을 추진합니다.
홍상순 2023년 07월 26일 -

울산시, 전세 보증금 피해 예방 보증료 지원
울산시가 전세 사기, 역전세 현상 등으로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세대를 위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료 지원사업을 벌입니다. 지원 대상은 19세 이상 39세 이하 무주택 세대주로 지원 조건은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 연 소득 5천만원 이하이며 2023년 1월 1일 이후 가입한 보증료를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합니다. 전세보증...
이용주 2023년 07월 26일 -

현대차 한 부서에서 기능장 5명 탄생 '화제'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한 부서에서 기능장 5명이 탄생해 화제입니다. 현대차는 지난 6월 열린 한국산업인력공단 제74회 기능장 시험에서 설비관리 1부에 근무하는 박세훈·김용섭·이종경·안순섭·김현수 씨가 기능장을 취득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 울산공장은 1993년 기능장 배출을 시작으로 30년간 총 564명의 기능장 합격...
이용주 2023년 07월 26일 -

온산 주민, 도시재생사업 중단 촉구
울산 온산읍 원로회를 중심으로 한 온산읍 주민 천76명이 온산도시재생사업 중단을 촉구하는 건의서를 울주군에 제출했습니다. 이들은 전시성 행사에 수십억원의 예산을 낭비하고 외진 곳에 있는 건물을 시세의 2배에 매입하는 등 지금까지 54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하고도 지역 변화를 체감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
홍상순 2023년 07월 26일 -

울산시, 공공 수도·전기 무단사용 차단
일부 얌체 캠핑족들이 공공 전기와 수돗물을 마구 사용한다는 울산MBC보도와 관련해 울산시가 공중화장실의 수돗물과 전기를 무단으로 사용하는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각 구군별로 관련 조례 개정을 권고하고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공중화장실 이용을 방해하는 행위는 구군에서 조례로 정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각 ...
정인곤 2023년 07월 26일 -

올해 남부권 장마 종료.. 부울경 693mm 물폭탄
기상청은 오늘(7/26)부로 남부지방에서 올해 장마가 종료된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25일 시작한 올해 장마는 약 한달간 전국 평균 648.7mm의 강수량을 기록했으며, 부울경 등 남부지방에는 이보다 많은 693.3mm의 비가 내린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기상청은 장마가 끝나면서 폭염이 이어지겠으며, 당분간 천...
정인곤 2023년 07월 26일 -

낮 최고 31.4도..내일 오후 시간 당 30mm 이상 소나기
오늘(7/26) 울산지방은 폭염주의보가 이어진 가운데 맑은 날씨를 보이다 오후에 천둥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31.4도를 기록했으며, 강우량은 2.3mm에 그쳤습니다. 내일은 오후에 시간 당 30mm 이상의 강한 소나기가 내리겠으며, 23도에서 32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조창래 2023년 07월 26일 -

울산 '폭염 주의보'.. 오후 강한 소나기 유의 [울산 날씨 (7.26)]
[울산 '폭염 주의보'.. 오후 강한 소나기 유의] 오늘도 습도 높은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울산에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낮 기온이 32도까지 오르겠고요. 내일과 모레도 낮 기온은 33도까지 몰라 매우 무덥겠습니다. 정체전선은 잠시 물러갔지만 당분간 우산은 챙겨 다니시는 게 좋겠습니다. 대기불안정으로 인...
성예진 2023년 07월 26일 -

동해안 한 달째 냉수대 "무더위 왔지만 걱정"
[앵커] 장마가 소강 상태가 접어들면서 무더위가 시작됐지만 유명 관광지마다 걱정이 크다고 합니다. 바닷물은 너무 차갑기 때문인데요. 동해안에 유례없이 길게 이어지고 있는 냉수대 영향이라고 합니다. 정인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무더운 오후, 울산의 한 해수욕장. 바닷물에 들어간 사람...
정인곤 2023년 07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