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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28.5도.. 내일 '맑음' 22~29도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것과는 달리 울산지방은 오늘(7/20) 낮 최고 기온이 28.5도에 머물러 폭염특보는 내려지지 않았습니다. 중복인 내일도 맑은 가운데 22~29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며 오늘과 비슷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모레 토요일에는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낮부터 다시 장맛비가 내리겠다고 울산기...
한동우 2023년 07월 20일 -

낮동안 무더위.. 출근길 짙은 안개 유의 [울산 날씨 (7.20)]
[낮동안 무더위.. 출근길 짙은 안개 유의] 오늘은 모처럼 파란 하늘 보실 수 있겠습니다. 다만 오늘 아침까지 짙은 안개에 유의하셔야겠는데요. 가시거리 1k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겠고요. 해안과 인접한 지역은 안개가 더욱 짙겠습니다. 출근길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
성예진 2023년 07월 20일 -

[심층] 버려진 영아 시신 사건..처벌 불가능?
[앵커] 울산의 한 아파트 쓰레기장에서 죽은 채 발견된 영아의 사망 원인이 밝혀지지 않으면서 새로운 논란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정확한 사인이 나오지 않으면서 영아 시신을 내다버린 여성을 처벌할 수 있냐 없냐를 놓고 수사기관과 전문가들 간에도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무슨 이유 때문인지 정인곤 기자가 심층 취...
정인곤 2023년 07월 19일 -

하천 불어난 잠수교 "종아리 물 차도 위험"
[앵커]어제(7/18) 울산에도 많은 비가 내리면서 잠수교를 건너던 60대 남성이 물에 휩쓸려 실종됐다가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보다 하루 앞서 다른 잠수교에서도 사망 사고가 발생했는데요. 전문가들은 잠수교를 건널 때 물이 종아리까지만 차올라도 위험하다며 하천 물이 불어났을 때 잠수교 이용을 자제해야 ...
이다은 2023년 07월 19일 -

계류장 없는 태화호.."장생포항 힘들다" 난색
[앵커] 국내 최초로 정보통신기술을 융합해 제작한 최첨단 선박인 울산태화호가 운항은 시작했으나 제대로 된 계류장이 없이 떠돌고 있습니다. 울산시가 장생포항을 최적지로 보고 남구청과 협의를 하고 있지만 남구청은 이 선박이 장생포항에 계류하면 전망을 훼손할 수 있다며 난색을 표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이용주 2023년 07월 19일 -

울산교육감 직속 학교폭력근절추진단 출범
천장수 울산교육감이 1호 결제한 학교폭력근절추진단이 오늘(7/19) 출범했습니다. 교육감 직속 학교폭력근절 추진단은 울산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장과 울산경찰청 여성청소년계장, 변호사, 교사 등 13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추진단은 반기별로 정기회의를 열어 학교폭력 관련 정책을 제안하고, 학교폭력 근절·예방 교육 확...
유영재 2023년 07월 19일 -

HD현대, 경북 폭우 피해 지역에 중장비 지원
최HD현대그룹 산하 현대건설기계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경북 봉화군에 인력과 복구장비를 긴급 지원한다는 계획입니다. 현대건설기계는 6톤급 굴착기 20대와 인력 20명을 폭우로 훼손된 도로와 산사태 현장, 하천 등에 투입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자발적으로 흔쾌히 중장비 지원을 결정해준 HD현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
정인곤 2023년 07월 19일 -

비상근무 기간에 만취해 운전대 잡은 경찰 적발
경찰이 폭우 대비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만취 상태로 차량을 운전한 경찰관이 목격자의 신고로 음주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 소속 A 경위는 어제(7/18) 저녁 11시쯤 남구의 한 음식점 주차장에서 면허 취소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123%의 만취 상태로 차량을 운전한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경찰 ...
정인곤 2023년 07월 19일 -

하천 범람 우려 대피..포트홀 100건
이밖에 어젯밤 울산지역에 짧은 시간에 많은 비가 집중되면서 비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울주군 서생면에서는 하천범람 등이 우려돼 일부 주민들이 사전 대피했습니다. 북구 동천강 수위가 높아지면서 둔치 일부가 물에 잠겼습니다. 또, 아스팔트 포장 도로에 구멍이 생기는 포트홀이 100여건 발생했습니다.
이다은 2023년 07월 19일 -

내년 최저임금 확정..상공계·노동계 모두 불만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2.5% 인상된 9천860원으로 확정되자 울산지역 상공계와 노동계가 모두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는 최저임금 인상으로 한계에 몰린 중소기업과 자영업자의 경영 부담이 더 늘어날 것으로 우려된다며, 향후 대책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노동계가 요구한 ...
이상욱 2023년 0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