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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뉴스] KTX 울산역, 대중교통 불편해요
[앵커]울산MBC와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가 함께 만드는 우리동네 시민뉴스입니다. 울주군 언양읍에 위치한 KTX울산역은 도심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는 접근성이 다소 떨어진다고 하는데요. 진태수 시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시민기자]저는 KTX 울산역을 가기위해 공업탑로터리 버스승차장에 왔습니다...
천난영 2023년 09월 10일 -

내일 새벽 한때 빗방울.. 낮 최고 28도
휴일인 오늘(9/10)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기온 18.5도, 낮 최고기온 27.9도로 일교차 큰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밤부터 차츰 흐려져 내일 새벽에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하루종일 구름 낀 날씨가 예상됩니다. 내일 기온은 21도에서 28도의 분포로 낮에는 오늘과 비슷한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유희정 2023년 09월 10일 -

바다에 빠진 50대 여성.. 해경이 직접 헤엄쳐 구조
오늘(9/10) 오전 0시 30분쯤 부산 기장군 오랑대 앞 바다에서 50대 여성이 바다에 빠졌습니다. 출동한 해경은 사고 지점의 수심이 얕아 구조대원이 200m 가량을 헤엄쳐 찾아가는 방식으로 여성을 구조했습니다. 구조된 여성은 한때 의식을 잃었지만 현재는 생명에 지장이 없으며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는 중이고, 직접 ...
이다은 2023년 09월 10일 -

모르는 여성 따라가 성추행한 20대 남성 항소심서 벌금형
울산지방법원 제 1-1 형사부는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됐다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28살 남성 A씨에 대해 원심을 파기하고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21년 지나가던 여성을 뒤따라가 갑자기 여성의 턱을 만지고 몸을 껴안으려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당시 지갑을 잃어버려 여성에게 도움을 청하...
유희정 2023년 09월 10일 -

한국 조선업계, 8월 선박수주 중국에 크게 뒤져
지난 달 한국 조선업계의 수주량이 중국에 크게 뒤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국의 조선·해운시황 분석기관인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중국은 지난달 168만CGT를 수주했지만, 한국은 27만 CGT에 그쳐 2달 연속 중국에 수주 물량에서 뒤쳐졌습니다. 척수로도 한국이 6척, 중국이 60척을 수주한 것으로 조사돼 역시 격차가 컸...
이상욱 2023년 09월 10일 -

울산 고령자 복지주택 공급률 0.3%
고령자 복지주택의 울산지역 공급률이 65세 이상 고령인구 대비 0.3%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맹성규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현재까지 전국의 고령자 복지주택은 모두 6천838호이며, 울산은 내년도에 228호가 공급될 예정입니다. 고령자 복지주택은 무주택 고령자를 위해 임대주택과 사회...
이용주 2023년 09월 10일 -

울산 스마트관광도시 성숙도 전국 9위
울산이 스마트관광도시 성숙도 평가에서 전국 16개 시·도 중 9위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희대 스마트관광연구소와 컨슈머인사이트가 공동 수행한 스마트관광도시 성숙도 지수 평가에 따르면 울산은 1천점 만점에 598점으로 전국 9위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기초지자체 부문에서는 상위 30위 지역 안에 울산시 남구가...
이용주 2023년 09월 10일 -

테러 혐의점 없는 국제우편물은 반송
지난 7월 동구에서 발생한 '정체불명 국제우편물 소란'과 관련해 중단됐던 국제우편물 배송이 재개됩니다. 소방청은 울산의 장애인 복지시설에서 출처가 불분명한 국제우편물을 개봉한 직원들이 어지러움 등을 호소한 사건에서 테러 혐의점이 없는 것이 확인된 데 따라 우체국에서 보관 중인 국제우편물의 배송을 재개한다...
이다은 2023년 09월 10일 -

독서의 달 맞아 도서관 이용 활성화 행사 개최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울산교육청 산하 4개 도서관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고 선물을 증정합니다. 울산남부도서관은 첫 도서 대출을 한 어린이에 대한 축하 행사, 도서 대출 영수증 응모, 퀴즈 이벤트 등을 열고 선착순 또는 추첨을 통해 선물을 줍니다. 또 울산동부도서관은 명덕호수 스마트도서관 이용 인증, 도서 대출...
홍상순 2023년 09월 10일 -

폐교 활용해 마을교육공동체 운영.. 3년만에 2천여 명 견학
폐교시설을 활용한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는 울산마을교육공동체거점센터에 벤치마킹을 위한 방문객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일명 땡땡마을로 불리는 이곳에 개관 3년동안 교육청과 지자체, 각종 기관 등에서 2천300여명이 다녀갔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땡땡마을에서 실시한 올해 상반기 학교연계 교육과정 프...
홍상순 2023년 0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