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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디지털무역 종합지원센터' 문 열어
지역 기업들의 디지털 무역환경 조성을 돕기 위한 지원센터가 울산에 문을 열었습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오늘(7/31) 오후 2시 남구 동양생명빌딩에서 울산 디지털무역종합지원센터인 덱스터를 열고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덱스터는 바이어 상담, 지역 수출중소기업에 디지털 콘텐츠 제작 지원, 중소기업과 취업생, 창...
이용주 2023년 07월 31일 -

천창수 울산시교육감 [MBC가 만난 사람]
[앵커] 최근 불거지고 있는 교권침해 문제와 올해 수능시험의 킬러 문항 배제 등 각종 교육 현안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교육계의 관심이 뜨거운데요.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취임 100일을 갓 넘긴 천창수 울산교육감을 모시고 이와 관련한 교육청의 입장과 대책을 들어보는 시간 마련했습니다.Q. 수능이 불과 100여일 앞으...
유영재 2023년 07월 31일 -

울산 닷새째 폭염경보.. 온열질환 유의 [울산 날씨 (7.31)]
[울산 닷새째 폭염경보.. 온열질환 유의] 울산에는 닷새째 폭염경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도 낮 최고기온은 33도, 체감온도는 35도 안팎이 예상됩니다. 볕이 강하게 내리쬐면서 자외선 지수도 '매우 높음'수준을 보이겠습니다. 울산의 현재 기온은 26돕니다. 한편 오늘부터는 달의 인력이 강해 해수면이 높은 기간입니...
성예진 2023년 07월 31일 -

[우리동네 민원현장] 스마트시티 앞서 보행자 안전부터
[앵커] 지역 주민들의 생활불편과 민원을 보다 책임감 있게 처리하기 위해 울산의 시·구·군 의원들과 함께 해결책을 찾아보는 우리동네 민원현장입니다. 중구 성안동이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400억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지만, 정작 안전의 기본인 보행로조차 갖춰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민원 현장을 다...
정인곤 2023년 07월 30일 -

불볕더위 속 여름휴가 본격 시작
[앵커] 지역 기업체들의 단체 휴가가 시작되면서 울산도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이했습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멀리 여행을 떠나기보다는 울산 안에서 휴가를 즐기는 시민들도 적지 않습니다. 유희정 기자입니다. [리포트] 아침 일찍부터 해수욕장을 찾아온 피서객들. 그늘 한 점 없는 바닷가도 무덥기는 마찬가...
유희정 2023년 07월 30일 -

장마 끝난 여름 휴가철·야외활동 벌 쏘임 주의
울산소방본부는 장마가 끝나면서 벌의 활동이 왕성해지고 있다며 야외활동에 주의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지난해의 경우 1년 동안 벌집 제거 출동은 4천 54건이었는데, 이 중 8월 한 달 동안에만 1천 659건이 접수돼 1년 전체 출동량의 41%를 차지할 정도로 신고가 집중됐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올해 여름이 특히 무더워...
이용주 2023년 07월 30일 -

울산시장배 e스포츠 대회 다음달 5~6일 개최
2023년 제5회 울산광역시장배 e스포츠 대회가 다음달 5일과 6일 울산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서 열립니다. 종목은 리그 오브 레전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카트라이더:드리프트 3개 종목으로 선수 120여 명이 참여해 실력을 겨루게 됩니다. 게임 종목별 입상 선수에게는 울산시장상과 시상금이 주어지며 대통령배 아마추어 대...
이용주 2023년 07월 30일 -

울산상의 신축 회관 설계 세번째 공모
울산상공회의소 회관 신축사업이 진행중인 가운데 울산상의가 건축설계 공모를 세 번째로 냈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는 지난 3월과 4월에 두 차례 설계공모를 했지만 기대에 충족하는 설계 업체가 없어 세번째 공모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상의는 오는 10월 설계공모가 끝나면 설계작을 선정한 뒤 기존 건물을 매각하는...
이상욱 2023년 07월 30일 -

2분기 실적 자동차 '역대 최대' 정유·석유화학 '부진'
올해 2분기 지역의 자동차 업계는 역대 최대 실적을 낸 반면 정유·석유화학 산업은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현대자동차의 올 2분기 영업이익은 4조 2천37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2.2% 증가해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SK이노베이션은 경기 둔화 우려로 정제...
이상욱 2023년 07월 30일 -

음식점·주점에서 상습 행패.. 50대 남성 집행유예
최울산지방법원 황형주 판사는 업무방해와 협박 등의 혐의로 기소된 5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1년 2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0월 울주군의 한 식당에서 40분간 난동을 피워 다른 손님을 쫓아내는 등 음식점과 식당 5곳에서 상습적으로 난동을 피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별다른 이...
정인곤 2023년 07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