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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7월 준공 후 미분양 45.1% 급증
올 들어 울산의 미분양 주택이 5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지만 악성으로 분류되는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주택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의 준공후 미분양 주택은 193가구로 전달 대비 45.1% 증가해 2021년 4월 이후 2년 2개월 만에 가장 많았습니다. 7월 말 기준 울...
이상욱 2023년 08월 01일 -

청년보좌역-울산청년 간담회…청년 정책 소통
울산시는 오늘(8/1) 시청에서 김두겸 시장과 지역 청년, 행정안전부 2030자문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정부 청년보좌역 청년정책 순회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정부가 지역 청년 목소리를 국가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는 청년 정책을 두고 청년보좌역과 울산 청년들이 토론을 벌인 뒤 청년세대 인식과 의...
유영재 2023년 08월 01일 -

강동몽돌해변 올해 첫 해파리 출몰
오늘(8/1) 낮 11시 50분쯤 북구 강동몽돌해변에서 해파리가 나타났다는 주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강동몽돌해변에서15분만에 해파리 4마리를 수거했다고 밝혔습니다. 북구는 올해 처음으로 해파리 발견 신고가 접수됐다며 여름 휴가철 자주 출몰하는 해파리에 쏘였을 때는 물이나 알코올이 아닌...
정인곤 2023년 08월 01일 -

교육청, "중학생 학교폭력 사건 전방위 지원"
울산의 한 마을에서 여중생 3명이 장애가 있는 남학생을 마구 폭행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울산시 교육청이 피해 학생 지원에 나섰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현재 해당 사건과 관련해 각 학교 학교폭력 전담기구에서 조사가 진행중이며, 피해 학생 측에는 심리 상담과 의료 지원 제공 등을 안내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정인곤 2023년 08월 01일 -

학성중·고교 이면도로 내년 확장 공사 착공
울산 남구 학성중·고등학교 이면도로가 현재 12미터에서 20미터로 확장될 예정입니다. 울산시가 울산시의회 안수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내년에 남구 월드메르디앙 아파트에서 올림푸스 골든 아파트까지 도로확장공사를 추진하기 위해 올해 실시설계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안수일 의원은 학성고 이면도로에서 상...
홍상순 2023년 08월 01일 -

안전모 없이 일하다 숨지게한 업주 징역 1년
울산지방법원은 철거 현장에서 안전모 없이 일하다가 근로자가 숨진 사건과 관련해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 등으로 A씨에게 징역 1년을, A씨가 운영하는 업체 법인에 벌금 1천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7월 울산에서 굴착기로 축사 철거 작업을 하면서 일용직 근로자 50대 B씨가 무너진 외벽에 맞아 그 자리에서 숨...
설태주 2023년 08월 01일 -

희귀 철새 '호반새' 울주 상북면에 둥지(화면제공:윤기득 사진작가)
희귀 여름 철새인 호반새가 울산 울주군에 서식 중인 것으로 사진작가에게 포착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7월 20일, 울주군 상북면의 한 계곡에서 둥지를 틀고 먹이를 나르는 호반새 어미 새 모습이 윤기득 사진작가 카메라에 담겼다고 밝혔습니다. 호반새는 드물게 찾아오는 여름 철새로 형광이 나는 진한 주황색 굵고 긴 ...
이용주 2023년 08월 01일 -

울산교육청, 학교 석면 철거 '내년 완료'
울산시교육청이 내년까지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사업과 이전 예정인 학교를 제외하고 모든 학교에서 석면을 철거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150억 원을 들여 방학동안 25개 학교에서 석면 제거 작업을 진행해 석면 제거율이 96%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내년에 21개 학교에서 10만7천제곱미터의 석면을 제거하면 10...
홍상순 2023년 08월 01일 -

낮 최고 33도.. 자외선 지수 '매우 높음' [울산 날씨 (8.1)]
[낮 최고 33도.. 자외선 지수 '매우 높음'] 8월의 첫날인 오늘도 어제만큼 덥습니다. 현재 기온 26도를 보이고 있고요. 낮 기온은 3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폭염경보도 계속 유지 중인 가운데, 낮 동안 자외선 지수 '매우 높음'수준 예상됩니다. 이후로도 폭염의 기세는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한주 내내 낮 기온이 ...
성예진 2023년 08월 01일 -

[단독] "수백 대 때리고 소변까지 마셔라".. 도 넘은 학폭
◀앵커▶ 울산의 한 바닷가 마을에서 여중생 3명이 장애가 있는 남학생을 수백차례 때리고 심지어 자신의 소변까지 먹게 시키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들이 장애 학생을 때린 이유는 여학생 한명에 대한 안좋은 소문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했다는 거였습니다. 정인곤 기자 ◀ 리포트 ▶ 눈 부위가 퍼렇게 멍이 든 채 퉁퉁 부었습...
정인곤 2023년 07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