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현대차, 정관 변경 중고차 시장 진출 공식화
현대자동차가 정관 변경으로 중고차 시장진출을 공식화하는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현대차에 따르면 오는 23일 열릴 주총에서 사업 정관 제2조 '금융상품 판매대리·중개업' 신설을 추진해 인증중고차 시장 진출 절차를 모두 마치기로 했습니다. 현대차는 지난해 중고차 판매사업에 진출할 계획이었지만 중소벤처기업부가 중...
이상욱 2023년 03월 21일 -

민주당 "불법 유인물 배포한 국민의힘 신상현 후보 고발"
남구가 보궐선거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최덕종 후보 선거대책본부는 오늘(3/21) 기자회견을 열고 불법 선거운동을 한 국민의힘 신상현 후보를 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이달초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주민단체 회의에서, 신 후보가 선거법이 허용하는 명함이 아닌 A4 용지 크기의 자기소개서와 이력서 등...
최지호 2023년 03월 21일 -

인구정책 종합계획 수정 '5년 간 4조 8천억 투입'
울산시가 모든 세대가 행복한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인구정책을 수정, 보완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사업비는 5년간 당초 3조9천41억원에서 9천억원이 늘어난 총 4조8천259억원으로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과제는 신산업 추진으로 양질 일자리 창출, 수요자 중심 주거지원과 교통 기반 개선을 통한 스마트 ...
최지호 2023년 03월 21일 -

김주홍·이성걸 원팀 선언..이성걸 불참
김주홍 교육감 후보가 오늘(3/21) 울산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성걸 전 울산교총 회장과 원팀을 선언했습니다. 김주홍 후보는 울산 교육 대혁신을 위해 두 캠프가 힘을 합치기로 했다며 이제부터 김주홍 보수단일 원팀캠프로 명칭을 바꾸고 교육감 선거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병 악화로 3주...
홍상순 2023년 03월 21일 -

울산시, 강동산하지구에 나무심기 행사
울산시가 오늘(3/21) 북구 강동산하지구에서 제78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열었습니다.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한 시민 200여명은 완충녹지 1만제곱미터에 동백나무와 이팝나무, 왕벚나무 등 2천 그루를 심었습니다. 다음 달 5일 식목일을 앞두고 5개 구˙군도 이달 중으로 1천~1천500그루의 나무심기 행사를 열 계획입니다....
최지호 2023년 03월 21일 -

태화강 국가정원, 봄 맞이 정비˙편의시설 확대
나들이객이 증가하는 봄을 맞아 태화강 국가정원의 편의시설이 확충됩니다. 울산시는 국가정원 내 샛강의 억새를 베어내고 십리대숲 복토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숲 진입로를 변경해 나무를 보호하고 국가정원 안내센터와의 접근성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또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한글과 영문이 동시에 적힌 안내판을 ...
최지호 2023년 03월 21일 -

울산시, 의약품 관리 미흡 도매상 4곳 적발
울산시 특별사법경찰이 의약품 관리 실태를 조사해 미흡 업소 4곳을 적발했습니다. 특사경은 지난달 27일부터 2주일 동안 지역 의약품 도매상 12곳을 대상으로 시설과 보관 조건, 품질관리 등을 전수조사한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 울산시는 현장 개선이 가능한 사안이 아닌 기준 위반과 필수시설 미작동 등 약사법 위반 행...
최지호 2023년 03월 21일 -

염포산 톨게이트 광장공원 사실상 방치
울산대교 개통으로 동구 염포산톨게이트 인근 시유지에 부가적으로 조성된 광장 공원이 관리 되지 않은 채 방치되고 있습니다. 울산대교가 조성될 당시 남은 2천800제곱미터 유휴부지에 톨게이트 이용자 쉼터로 만들어진 이 공원은 지도상에서도 표기되지 않고 진입로도 잘 보이지 않는 등 존재 여부도 알아내기 어려운 실...
이용주 2023년 03월 21일 -

[부산]'냉탕-열탕'...해마다 커지는 수온 피해
[앵커] 따뜻한 봄이라고 하지만 바닷 속은 상황이 조금 다릅니다. 최근까지도 남해안 일부 해역에서 저수온 때문에 물고기들이 집단폐사했는데요. 겨울이면 저수온, 여름이면 고수온으로 우리나라해역이 몸살을 앓고 있는데 해마다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어 부산도 예외가 아닙니다. 김유나 기자입니다. [리포트] 최근 한달...
유영재 2023년 03월 21일 -

[경남] 제철 맞은 남해안 도다리, 쑥국도 인기
[앵커] 봄을 대표하는 어종인 남해안 도다리가 제철을 맞아 어획이 한창입니다. 이맘 때 돋는 쑥과 함께 끓이는 도다리 쑥국은 전국의 미식가들이 찾는 제철 음식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정성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푸른 봄바다 어선 한척이 고기잡이에 나섰습니다. 미리 쳐둔 그물을 감아올리자 제철 맞은 도다리가...
유영재 2023년 03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