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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땅 값 13분기 만에 하락 전환
부동산 시장 침체로 토지 거래량이 줄면서 올 1분기 울산지역 땅 값이 13분기만에 하락으로 돌아섰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울산 땅값은 0.10% 떨어져 2019년 4분기 0.05% 하락한 이후 13분기만에 하락 전환했습니다. 전국적으로는 대구가 -0.13%로 지가 하락폭이 가장 컸으며 서울 -0.12%, 울산 -0.10%의 ...
이상욱 2023년 04월 25일 -

낮 최고 11.8도 '쌀쌀' .. 오늘 밤까지 10~30mm 비
오늘(4/25) 울산지방은 흐리고 비가 오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11.8도에 머무는 등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비는 오늘 밤까지 이어지겠고 예상되는 비의 양은 10에서 30mm 입니다. 비가 그치고나면 내일부터는 다시 한 낮의 기온이 20도를 웃돌면서 당분간 일교차 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한동우 2023년 04월 25일 -

'고래의 날' 맞아 고래문화마을 국민학교 이색 수업
남구가 지정한 고래의 날을 맞아 장생포 초등학교 학생들이 장생포 문화마을에 마련된 60년대 국민학교 교실에서 현장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옛 교복을 입은 학생들은 분필과 칠판, 풍금 등 옛모습을 간직한 교실에서 장생포 지역을 설명하는 수업 시간을 가지며 장생포 고래문화특구를 홍보했습니다.
정인곤 2023년 04월 25일 -

주한 러시아 총영사관, 울산 해경에 감사 서한 전달
주 부산 러시아 총영사관이 지난 24일 발생한 러시아 어선 화재 진압에 앞장선 울산해양경찰서에 감사 서한문을 보내왔습니다. 주 부산 러시아 총영사 옥사나 두드니쿠 는 신속하고 전문적인 조치와 영웅 정신 덕분에 러시아 선원들의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정인곤 2023년 04월 25일 -

[부산] 양산의 비밀 독립자금 이렇게 마련됐다
[앵커] 일제치하 양산에서는 우산 윤현진 선생을 비롯해 많은 독립운동가들이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발하게 독립운동을 펼쳤습니다. 이들이 민족의 경제적 자립과 비밀 독립자금 마련을 위해 펼쳤던 숨은 활동들이 최근 한 문서의 발견과 함께 세상에 알려지게 됐습니다. 보도에 정세민 기자입니다. [리포트]양산시립 박물...
유영재 2023년 04월 25일 -

[경남] '자란도'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개발 추진
[앵커] 경남 고성군이 자란도에 해양치유센터를 건립해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개발을 추진합니다. 자란도는 정기 배편이 다니지 않을 만큼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육지에서 가깝고 해양환경이 뛰어나 개발 잠재력이 크다는 평가입니다. 정성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육지에서 배를 타고 5분이면 닿을 수 있는 자란도. ...
유영재 2023년 04월 25일 -

어제보다 조금 더 쌀쌀.. 밤까지 최대 30mm 비 [울산 날씨(4.25)]
[어제보다 조금 더 쌀쌀.. 밤까지 최대 30mm 비] 오늘은 나오실 때 우산 챙기셔야겠습니다. 오전부터 차츰 비가 시작되겠는데요. 10~30mm 정도의 비가 예상되고요. 이 비는 오늘 밤이면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비로 인해 오늘 기온은 어제보다 조금 더 낮아지겠습니다. 어제도 종일 서늘한 기운이 감돌았는데요. 이 시각 기...
성예진 2023년 04월 25일 -

글로벌 전기차 할인 전쟁..현대차의 선택은?
[앵커]글로벌 전기차 판매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 가운데 테슬라가 가격을 대폭 내린 3천만원대 소형 전기차 생산을 대폭 늘리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 시행으로 미국 수출길이 막힌 현대차로서는 더 큰 악재를 만난 셈인데, 글로벌 전기차 할인 경쟁에 현대차가 어떤 전략으로 대응할 지 관심입니다....
이상욱 2023년 04월 24일 -

전국 2500곳 '식중독 협박 전화'..7천만원 뜯어내
[앵커]2천5백 개가 넘는 횟집에 전화를 걸어 수천만 원을 뜯어낸 남성이 붙잡혔습니다. 회를 먹고 식중독에 걸렸다고 협박했는데, 횟집 주인들은 혹시나 나쁜 소문이 날까 봐 돈을 보내줬습니다. 그런데 이 남성, 전화를 건 횟집에 가본 적도, 회를 먹은 적도 없었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지난해 12월 ...
이용주 2023년 04월 24일 -

민주시민교육조례 폐지 두고 공방
[앵커]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민주시민교육조례 폐지를 두고 진보와 보수 진영간에 논란이 과열되고 있습니다. 보수 진영은 정치 편향성을 띄고 있다며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한 반면 진보 진영은 꼭 필요한 조례라며 반대했습니다. 찬반토론회 내용을 홍상순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울산시의회 이성룡 의원은 지난달...
홍상순 2023년 0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