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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투자 적극 지원..'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든다'
[앵커] 울산은 산업도시지만 그동안 행정절차가 까다로워서 기업하기 힘들다는 말이 적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민선 8기 출범 이후 울산시가 각 기업체에 적극적인 맞춤형으로 공무원을 전진 배치해 대규모 투자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 울산시청에 석유화학기업 지원 특별팀이 만들어졌습니다. ...
홍상순 2022년 12월 30일 -

울주군 온산읍 아파트서 화재.. 인명피해 없어
오늘(12/30) 오후 3시 45분쯤 울주군 온산읍의 한 6층 아파트 꼭대기층에서 불이 나 아파트 내부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2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가스레인지 사용 부주의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2년 12월 30일 -

태화강 국가정원 도로명 부여...길찾기 편의 기대
태화강 국가정원 안에 있는 보행로와 각종 시설물에 도로 이름이 생겨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울산시는 태화강 국가 정원 보행로 7곳과 그동안 주소가 없던 안내센터, 화장실, 매점 등에 도로명 주소를 만들었습니다. 울산시는 도로명이 포털 지도에 표시되면 시민들이 길을 찾거나 만남의 장소 ...
홍상순 2022년 12월 30일 -

이호영 신임 울산경찰청장 취임
이호영 신임 울산경찰청장의 취임식이 오늘(12/30) 울산경찰청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이 청장은 충남 출신으로 동국대 경찰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충남경찰청 세종청사경비대장과 경찰청 경무인사기획관 등을 역임했습니다. 한편 박성주 전 울산경찰청장은 경찰청에 신설된 미래치안정책국장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이용주 2022년 12월 30일 -

'일자리와 문화'...울산시 10대 핵심과제 선정
울산시가 내년에 시정 역량을 집중할 10대 핵심과제를 선정했습니다. 울산시는 신산업 육성, 탄소중립 거점화, 청년도시 조성 등으로 일자리와 문화가 풍요로운 울산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또 도시 공간 구조를 재편하고 교통망 확충, 안전한 산업단지 조성 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홍상순 2022년 12월 30일 -

북구 CCTV 센터, 취객 대상 절도범 검거 기여
취객을 돕는 척 금품을 훔친 절도범이 CCTV 관제센터에 적발돼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북구 CCTV통합관제센터는 지난 28일 자정쯤 북구 호계동의 한 상가 앞에서 술에 취해 졸고 있는 남성에게 다가가 지갑 속에서 현금을 훔친 남성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관제센터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한 뒤 남성의 동선을 실시간으로 ...
이용주 2022년 12월 30일 -

'북구 중산스포츠타운' 축소 후 2024년 착공
공사 중 암반이 발견돼 건립비가 폭등한 북구 중산스포츠타운 건립 사업이 사업을 축소해서 다시 추진됩니다. 북구는 주민설명회를 통해 중산스포츠타운을 소운동장 형태의 축구장 1개, 주차장 20면으로 조성하기로 하고 오는 2024년 착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중산스포츠타운은 당초 축구장과 야구장, 실내체육관 등...
이용주 2022년 12월 30일 -

동해선, 광역 생활권 대중교통 수단 정착
울산과 부산을 잇는 동해선 복선전철이 광역생활권 대중교통으로 정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동해선 개통 1년을 맞아 이용현황을 분석했더니, 전체 이용객은 1년 동안 3천200만명이었고 특히 태화강역은 326만명이 이용해 개통 전보다 224% 급증했습니다. 통행 목적은 평일에는 통근과 통학 등 개인용무가 56.8%...
홍상순 2022년 12월 30일 -

올해 울산 소비자물가 5%↑…24년 만에 최고치
올해 울산지역 소비자물가가 5% 올라 외환위기 이후 24년 만에 가장 높았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22년 울산 소비자물가 동향'을 보면 울산의 연간 소비자물가지수는 107.57로 지난해보다 5.0% 상승했습니다. 울산 소비자물가 연간 상승률은 2019년 -0.3%, 2020년 0.3%로 안정적이었다가 지난해 10년만에 최고치...
홍상순 2022년 12월 30일 -

한반도 첫 일출 '간절곶 해맞이 행사' 정상 개최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로 3년 만에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울산 간절곶에서 새해 해맞이 행사가 정상 개최됩니다. 내년 1월 1일 간절곶 해맞이 행사는 맑은 날씨가 예상돼 오전 7시 31분 일출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새해 떡국 나눔 행사와 각종 공연이 다채롭게 펼쳐져 관광객 13만 명 가량이 밀집할 ...
정인곤 2022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