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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아픈 역사' 식민지건축, 시민예술공간으로
[앵커] 대전에는 여러 근대 문화유산이 남아있는데, 상당수는 일제 강점기 아픈 역사의 현장이기도 하죠. 지은 지 꼭 100년이 된 대전 원도심의 동양척식주식회사 건물 역시 일제 수탈의 상징인데 시민들을 위한 문화 예술공간으로 재탄생합니다. 이연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대전 인동에 자리 잡은 동양척식주식회...
설태주 2023년 01월 03일 -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공동개최 합의! [스튜디오409 뉴스레터]
스튜디오 409 뉴스레터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공동개최 막바지📽️올해로 벌써 7회째를 맞는, 명실상부 울산 유일의 국제영화제, 다들 아시는'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새로운 도약을 준비중이라고 해요. 이전까지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가 주무대가 되었던 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내년에는 태화강국가정원 등 울산 전체를 ...
강지혜 2023년 01월 03일 -

오늘 낮 최고 6도..건조주의보 계속
오늘(1/3) 울산지방은 아침최저 기온이 영하 4도까지 떨어졌지만, 한 낮 기온은 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도 오늘처럼 맑은 날씨를 보이겠으며, 영하 4도에서 8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건조주의보가 길게 이어지고 있다며,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조창래 2023년 01월 03일 -

오늘 낮 최고 6도..건조주의보 계속
오늘(1/3) 울산지방은 아침최저 기온이 영하 4도까지 떨어졌지만, 한 낮 기온은 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도 오늘처럼 맑은 날씨를 보이겠으며, 영하 4도에서 8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건조주의보가 길게 이어지고 있다며,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조창래 2023년 01월 03일 -

울산도 공공요금 줄줄이 인상.. 체감물가 폭등
[앵커] 올들어 공공요금이 줄줄이 인상된데 이어 추가로 인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공공요금이 오르면 통상 다른 물가도 오르기 마련인데 서민 가계에 큰 부담이 될 전망입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 울산 문수구장 인근 도로에 택시들이 길게 늘어서 있습니다. 올해부터 기본요금이 3천300원에서 4천원으로 오르면...
홍상순 2023년 01월 02일 -

새해 달라지는 울산.."시민 삶의 질 개선"
[앵커]새해 울산에서는 교통과 복지를 중심으로 시민 생활과 밀접한 많은 분야에서 변화가 시행됩니다. 시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겠다는 건데, 어떤 변화가 있는지 최지호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트]올해 최저임금은 시간당 9620원으로 지난해보다 460원 올랐습니다. 일주일에 40시간을 근무하는 노동자는 주휴 수당을 ...
최지호 2023년 01월 02일 -

염포산터널 무료 '첫 출근길'..."부담 줄었다"
[앵커]민선 8기 공약인 염포산터널 통행료 무료화가 새해 첫날부터 전면 시행됐습니다. 동구를 찾는 운전자들의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운영사와의 협의가 완료되지 않아 향후 분쟁의 소지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리포트]2023년 첫 출근길, 염포산 톨게이트 앞. 요금소를...
이용주 2023년 01월 02일 -

울산시, 보통교부세 9천960억 확보..증가율 '전국 1위'
울산시가 올해 보통교부세로 9천960억 원을 확보해 지난주 배정된 3조3천230억 원과 함께 4조 3천190억원의 국비를 최종 확보했습니다. 시는 지역 정치권과 협력해 지난해 6천100억원보다 63% 늘어난 보통교부세를 확보하며 전국 1위의 증가율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보통교부세는 정부가 재정수입이 재정수요에 못 미치...
최지호 2023년 01월 02일 -

올해 동남권 경제 키워드 1위 '부동산'
올해 울산과 부산, 경남 등 동남권에서 가장 주목받을 경제 키워드는 '부동산'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다. BNK경제연구원이 경제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올해 경제 이슈 키워드를 조사한 결과 조사 대상자의 50%가 '부동산'을 꼽았습니다. 2위에는 금리 인하시기 관심을 포함한 '금리'가, 3위에는 '글로벌 경기침체'가 선정됐...
이상욱 2023년 01월 02일 -

울산 미분양 주택 3천 가구 육박..거래 반토막
울산지역 주택 거래가 크게 감소한 가운데 미분양 주택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공개한 주택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말 기준 울산의 미분양 주택은 2천999호로 전달보다 112% 증가해 전국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3분기 울산 1순위 청약 경쟁률은 0.19대1에 머물렀으며, 울산 주택 거래...
이상욱 2023년 0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