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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관광객 유치 특전 확대…신규 수요 창출
울산시는 국내·외 관광객 유치와 신규 수요를 창출하기 위해 여행사와 관광호텔에 주는 특전 제도를 개편합니다. 시는 외국인 5명 이상이 지역 관광지와 식당을 이용하면 1인당 최대 3만원을, 내국인은 8명 이상이 지역 관광지 2곳과 식당을 1곳 이상 방문하면 1인당 1만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버스비도 단체관광객 인...
최지호 2023년 01월 05일 -

현대중·미포조선, 설 전 2천 100억원 조기 지급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이 설을 앞두고 사외 협력사에 자재대금 2천 500여 억원을 조기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사외협력사들이 이달 15일까지 납품한 자재 대금을 정기지급일보다 일주일 앞당겨 설 연휴 전인 1월 20일에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조기 지급을 받는 협력회사는 460개사로 현대중공업은...
이상욱 2023년 01월 05일 -

울산 12월 1순위 청약 경쟁률 0.3대1에 그쳐
지난해 12월 울산의 아파트 청약 경쟁률이 1년 전과 비교해 절반 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울산의 아파트 1순위 청약 경쟁률은 0.3대1로, 전년 동월 0.7대1에 비해 절반 수준에 그쳤습니다. 지난해 12월 1순위 청약 미달률은 65%로 전년 동월 39%보다 26%p 상승해 전국 평균 미...
이상욱 2023년 01월 05일 -

울산지검, 재판서 거짓 증언 10명 기소·1명 수사
울산지검은 재판에서 거짓 증언을 한 11명을 적발해 10명을 재판에 넘기고 나머지 1명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들이 자신을 때린 연인을 고소한 뒤 막상 재판 진행되자 맞은 적이 없다고 말하거나, 성매매 알선 혐의로 기소된 조직폭력배가 윗선의 부탁을 받고 선배 조폭은 관련이 없는 것처럼 진술한 사례 등이라고...
이용주 2023년 01월 05일 -

중학교 배정 15일 통보..재배정 요청 30일 접수
현재 초등학교 6학년생 만900여명에 대해 3월에 입학할 중학교가 배정됐습니다. 울산 강남·강북교육청은 오는 13일 담임교사를 통해 배정통지서를 전달할 예정이며 이날부터 해당 교육청 홈페이지에서도 학교 배정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사 등으로 재배정을 받고 싶은 학생은 오는 30일에서 2월1일까지 해당 교육청...
홍상순 2023년 01월 05일 -

꿀벌 집단 실종 대비 3월부터 양봉농가 지원
지난해부터 전국적으로 꿀벌이 크게 줄어 들면서 울주군이 오는 3월부터 관련 농가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합니다. 울주군은 그동안 6월에 주로 양봉농가를 지원했지만 봉군이 이뤄지는 봄 번식기에 물품이 더 많이 필요하다는 농가의 건의에 따라 이같이 조치했습니다. 지난해 꿀벌이 줄어든 원인은 드론을 이용한 농약 살포...
홍상순 2023년 01월 05일 -

학교 앞 명문대 합격 현수막 재등장..일부 철거
일부 고등학교 정문 앞에 이른바 명문대 등 특정학교 합격을 알리는 현수막이 다시 내걸려 서열문화와 학벌주의를 조장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현수막은 지난 2012년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자제를 권고한 뒤 한동안 자취를 감췄다가 교육당국의 지도 감독이 허술하자 다시 게시되고 있습니다. 일부 사립 고등학...
홍상순 2023년 01월 05일 -

울주군 웅촌면 컨테이너 차량 넘어져...교통 정체
오늘(1/5) 오전 9시 5분쯤 울주군 웅촌면 부산방향 7번국도에서 컨테이너를 싣고 가던 대형 트레일러 차량이 갑자기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사고처리로 도로가 정체를 빚어 일부 운전자들이 교통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커브길을 가다 싣고 있던 컨테이너가 중앙분리대에 걸렸다는 운전...
정인곤 2023년 01월 05일 -

낮 최고 8.1도 '포근'..내일 -1~10도 밤부터 비
오늘(1/5)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8.1도까지 올라가 비교적 포근했습니다. 절기상 소한인 내일은 아침 최저 -1도 낮 최고 10도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고, 밤부터 5mm미만의 비가 오겠습니다. 비가 그친뒤에는 평년 기온을 웃도는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한동우 2023년 01월 05일 -

울산 농구단이 울산에 없다?.. 현대모비스 울산 정착 준비
[앵커] 울산을 대표하는 프로농구팀인 현대모비스가 20년 넘게 울산 대신 경기도에서 훈련하며 경기 때만 지역을 찾고 있습니다. 연고지인 울산에는 훈련시설과 선수단 숙소가 없기 때문인데, 올해 6월까지 울산으로 완전히 정착하도록 제반시설 마련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 지난 2001년...
정인곤 2023년 0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