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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손된 봉수대
◀ANC▶ 울산에는 조선시대 대표적인 통신수단인 봉수대가 8개나 있습니다. 그만큼 역사적으로 울산이 중요했다는 말이지만 대부분 훼손되거나 정확한 고증도 없이 복원돼 안타까운 실정입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울산의 봉수대를 확인,보호키위한 학술세미나가 처음 열렸습니다. 충북대 차용걸 교수...
홍상순 2003년 06월 13일 -

훼손된 봉수대
◀ANC▶ 울산에는 조선시대 대표적인 통신수단인 봉수대가 8개나 있습니다. 그만큼 역사적으로 울산이 중요했다는 말이지만 대부분 훼손되거나 정확한 고증도 없이 복원돼 안타까운 실정입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울산의 봉수대를 확인,보호키위한 학술세미나가 처음 열렸습니다. 충북대 차용걸 교수...
홍상순 2003년 06월 13일 -

냉수대에 적조까지
◀ANC▶ 동해안에 냉수대가 형성돼 양식어민들이 비상이 걸렸습니다. 여기에 최근 남해안에는 적조발생 우려가 점점 높아지고 있어 양식업계가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동해안에 냉수대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수심 20미터 지점의 수온이 13도에서 14도로 주변수역보...
옥민석 2003년 06월 13일 -

냉수대에 적조까지
◀ANC▶ 동해안에 냉수대가 형성돼 양식어민들이 비상이 걸렸습니다. 여기에 최근 남해안에는 적조발생 우려가 점점 높아지고 있어 양식업계가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동해안에 냉수대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수심 20미터 지점의 수온이 13도에서 14도로 주변수역보...
옥민석 2003년 06월 13일 -

초동조사 했더라면
◀ANC▶ 자칫 미궁에 빠질뻔한 뺑소니 사건이 경찰의 집요한 추적끝에 사건 발생 18일만에 운전자가 붙잡혔습니다. 류호성기잡니다. ◀END▶ ◀VCR▶ 지난달 25일 밤 회식을 끝내고 집으로 가던 송모씨는 횡단보도를 건너던 50대 여인을 치었습니다. 하지만 송씨는 중상을 입은 여인을 내버려두고 그대로 달아났습...
2003년 06월 13일 -

의료사고 논란
◀ANC▶ 7개월 짜리 남자 아이가 수술을 받고 숨졌는데 의료사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사망원인이 매우 드문 사례라서 유족들은 병원측의 무관심이 부른 의료사고라고 반면에 병원측은 불가피한 사고라고 맞서고 있습니다. 박치현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동강병원 정문 앞,자식을 살려 내라는 유...
2003년 06월 13일 -

초동조사 했더라면
◀ANC▶ 자칫 미궁에 빠질뻔한 뺑소니 사건이 경찰의 집요한 추적끝에 사건 발생 18일만에 운전자가 붙잡혔습니다. 류호성기잡니다. ◀END▶ ◀VCR▶ 지난달 25일 밤 회식을 끝내고 집으로 가던 송모씨는 횡단보도를 건너던 50대 여인을 치었습니다. 하지만 송씨는 중상을 입은 여인을 내버려두고 그대로 달아났습...
2003년 06월 13일 -

선출직 줄줄이 전과자
◀ANC▶ 지난해 월드컵의 열기속에서 지방선거를 치른지 오늘(6\/13)로 꼭 1년이 됐습니다만 유권자들이 뽑은 선출직 고위공직자들이 줄줄이 전과자로 전락한 것으로 드러나 씁씁한 뒷맛을 남기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신바람나는 월드컵의 열기속에서 실시된 지난해 6.13 지방선거----...
2003년 06월 13일 -

의료사고 논란
◀ANC▶ 7개월 짜리 남자 아이가 수술을 받고 숨졌는데 의료사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사망원인이 매우 드문 사례라서 유족들은 병원측의 무관심이 부른 의료사고라고 반면에 병원측은 불가피한 사고라고 맞서고 있습니다. 박치현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동강병원 정문 앞,자식을 살려 내라는 유...
2003년 06월 13일 -

선출직 줄줄이 전과자
◀ANC▶ 지난해 월드컵의 열기속에서 지방선거를 치른지 오늘(6\/13)로 꼭 1년이 됐습니다만 유권자들이 뽑은 선출직 고위공직자들이 줄줄이 전과자로 전락한 것으로 드러나 씁씁한 뒷맛을 남기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신바람나는 월드컵의 열기속에서 실시된 지난해 6.13 지방선거----...
2003년 06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