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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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중없는 대회
◀ANC▶ 부산 아시안 게임 개막이 내일(9\/29)로 다가오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에서도 어제(9\/27) 축구 예선경기를 시작으로 본 게임이 시작됐지만 시민참여가 여전히 저조해 조직위원회가 고민에 빠졌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VCR▶ 어제 아랍에미리트와 베트남등 축구 예선 두 경기가 열린 문...
이상욱 2002년 09월 28일 -

울산 자체 상수원 확보 시급
울산지역의 맑은 물 공급을 위해서 낙동강 원수를 이용하기보다는 지역 자체 상수원을 확보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오늘(9\/27) 울산시의회 강당에서 열린 울산포럼 "물" 관련 토론회에서 최지용 한국환경정책평가 연구원과 박흥석 울산대 교수는 낙동강 수질이 갈수기에 3급수 이하로 떨어지는 등 상수원으로 ...
홍상순 2002년 09월 28일 -

수도급수조례 개정안 입법예고
울산시는 낙동강수계 물관리와 주민지원 등에 관한 법률이 지난 7월 개정 시행됨에따라, 관련법령에 맞게 수도급수조례를 고쳐 오늘(9\/27) 입법예고했습니다. 개정안의 주요내용을 보면 공동주택이 아닌 다가구 주택의 경우 가구별 분할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분리계량기 설치를 허용했으며, 업종이 다르거나 건축물과 ...
한동우 2002년 09월 28일 -

독도 논란
◀ANC▶ 부산 아시안 게임 개막식에 남북한이 한반도기를 앞세우고 동시 입장을 하기로 하면서 한반도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반도기에는 독도가 없어 상징성을 위해서라도 독도표기를 해야한다는 목소리가 일고 있습니다. 류호성기잡니다. ◀END▶ ◀VCR▶ (c.g)지난 89년 세차례의 남북대...
2002년 09월 28일 -

월드컵스타 유상철 친정팀복귀
월드컵스타 유상철이 친정팀 울산 현대로 복귀했습니다. 울산 현대 프로축구단은 일본 J리그에서 뛰다 은퇴한 뒤 유럽 빅리그 진출이 무산된 유상철과 해외진출 보장과 함께 올연말까지 월봉 2천만원에 계약했습니다. 이에 따라 유상철은 그동안 무적선수로 방황하다 지난 98년까지 활약하던 친정팀으로 복귀했으며 아...
2002년 09월 28일 -

실업률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낮아
울산지역의 실업률이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최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지방노동사무소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울산지역의 실업자수는 만여명으로 실업률 2%를 기록해 올들어 계속해서 2% 이하의 실업률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실업률 2.9%보다 0.9% 포인트 낮은 것이며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
최익선 2002년 09월 28일 -

PC 1대당 학생 12명 사용
울산지역 각급학교의 학생 PC 보급율이 전국 평균보다 크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의 경우 학교당 1-2개의 컴퓨터실이 구축돼 있지만 학생 PC 보급율은 한대당 이용 학생수가 전국 평균 9.5명보다 많은 12.4명이나 됩니다. 또한 전산보조원도 전체 53명뿐으로 교육행정정보시스템 구축과 맞물려 업무가 급증...
2002년 09월 28일 -

노동사무소 간부 뇌물받아 입건
울산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오늘(9\/28) 근로기준법위반혐의로 고발된 피의자로부터 뇌물을 받은 울산지방노동사무소 사무관 56살 정모씨를 뇌물수수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부당해고된 직원으로부터 고발된 모 정형외과 박모사무장으로부터 선처를 바란다는 부탁을 받고 어제 오후 100...
2002년 09월 28일 -

울산대이사장배 공공기관 축구대회
제8회 울산대학교 이사장배 공공기관 축구대회가 오늘(9\/28) 오전 10시 울산대 축구장에서 개막됐습니다. 울산지역 공공기관의 친목과 우호를 다지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지난대회 우승팀인 해양경찰서를 포함해 울산시청과 소방서, 언론사, 군부대 등 37개 팀이 참가해 열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대학교 이사장...
2002년 09월 28일 -

현대캉가루축구단 울산MBC배 우승
제1회 울산MBC 여성 축구대회에서 현대캉가루축구단이 첫번째 우승컵을 안았습니다. ‘현대캉가루축구단‘은 오늘(9\/28) 미포구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전,후반 50분 내내 경기의 주도권을 쥐며 ‘중구여성축구단‘을 2대 0으로 누르고 우승했습니다. 이번 대회의 최우수선수상은 발군의 기량을 선보인 ‘현대캉가루축구단‘의...
2002년 09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