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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 추념행사 거행
제47회 현충일을 맞아 울산에서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추념행사가 오늘(6\/6) 오전 9시 50분 울산대공원내 현충탑 광장에서 거행됐습니다. 오늘 추념식은 심완구 울산시장과 각급 기관,단체장을 비롯해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일반시민 등 3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애국가 제창과 순국선열에 대...
한동우 2002년 06월 06일 -

월드컵 계기 외자유치 적극 추진
울산시는 월드컵을 계기로 지역 홍보와 외국인 투자유치활동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지난달 31일부터 서울 무역전시장에서 열리고 있는 "인베스트 코리아 2002"에 울산을 알리는 홍보전시관을 설치한데 이어,오는 19일부터 일본 치바현에서 열리는 "코리아 슈퍼 엑스포"행사에도 참여하기로 ...
한동우 2002년 06월 06일 -

영업경쟁 치열
◀ANC▶ 한국이 월드컵 첫 승을 올리는 등 월드컵에 대한 시민관심과 열기가 높아지자 이를 영업 전략에 이용하려는 유통업체의 머리싸움도 치열합니다. 첫 승을 기념해 할인행사를 벌이거나 거액의 상품권을 주기로 하는 등 업체간의 경쟁도 경기만큼이나 뜨거운 열기를 뿜고 있습니다. 류호성 기잡니다. ◀END▶ ...
2002년 06월 06일 -

투표율 희비 엇갈려
월드컵 열기로 지방선거의 투표율이 낮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후보들간에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여론조사에서 젊은층의 지지율이 높았던 후보들의 경우 월드컵 열기에 따른 투표율 저하가 곧바로 득표율 저하로 이어질 것으로 보고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이에반해 상대적으로 투표 참가율이 높은...
최익선 2002년 06월 06일 -

선거 막판 혼탁
선거가 종반전에 접어들면서 후보들간에 상호 비방과 폭로전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일부 기초단체장 선거의 경우 선거 초반부터 후보들간에 상호 비방전이 전개 되면서 이미 정책 대결이 실종되고 조직을 동원한 상대 후보 흠집내기 경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일부에서는 허위 사실 유포와 흑색 선전까지...
최익선 2002년 06월 06일 -

첫 합동연설회 열려
오늘(6\/6) 울산지역에서는 5개 기초단체장과 4곳의 광역의원 선거구에서 첫 합동연설회가 열렸습니다. 오전 10시 30분 동구 제 1선거구를 시작으로 열린 9곳의 합동연설회에서 후보자들은 자신의 공약과 정책을 알리고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북구 지역의 한 연설회장에서는 운동원끼리 몸싸움을 벌이는등 과열양상을 보...
2002년 06월 06일 -

정치공방 치열
선거가 종반전에 접어들면서 후보들간의 비방과 정치공방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공개질의서를 내고 송철호후보의 인권변호사 주장을 반박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송철호후보가 돈을 받고 노동사건을 변론했으며 서민들의 생존현장에 함께 한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답변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에대해 민주노...
2002년 06월 06일 -

텅빈 합동 유세장
◀ANC▶ 광역의원 합동연설회도 4곳의 선거구에서 각각 열렸습니다. 하지만 도시의 합동유세는 유권자들의 외면속에 진행돼 제도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김잠출기잡니다. ◀VCR▶ 울산시 의원 남구 제2 선거구 합동연설회장. 후보들은 부패정치 청산과 지역발전 공약등을 내세우며 열변을 토합니다. 민주노동...
2002년 06월 06일 -

첫 합동연설회
◀ANC▶ 5개 기초단체장과 4개 광역의원 선거구에서 지방선거 첫 합동연설회가 열렸습니다. 한표를 호소하는 후보들의 연설은 뜨거웠지만 유권자들의 반응은 냉담했습니다. 울주군 합동연설회장을 옥민석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내리쬐는 퇴약볕만큼이나 합동유세장 열기는 바짝 달아올랐습니다. 기 싸움에...
옥민석 2002년 06월 06일 -

네티즌,선거관심 많아
월드컵 분위기로 지방선거 투표율 저조가 우려되는 가운데 네티즌들의 선거관심은 비교적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방선거의 후보자 정보를 인터넷에 공개한 이후 만 천명 이상의 네티즌이 접속해 지방선거에 대한 유권자의 관심이 높은 편이라고 밝혔습니다. 조회내용은 후보자 명부와,후...
2002년 06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