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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많고 쌀쌀..내일 평년기온 회복
오늘(10/25)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 15.8도를 기록해 쌀쌀했습니다. 내일은 맑은 날씨 속에 아침 최저 9도, 낮 최고 19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낮부터는 평년기온을 회복하겠고 당분간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습니다.
강지혜 2022년 10월 25일 -

울주군의회 "장안읍 산업폐기물 처리 시설 반대"
울산시 울주군의회가 부산시 기장군 장안읍에 추진 주인 산업폐기물 처리시설 설치 반대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울주군의회는 처리시설 예정지 반경 4km 이내에 온양읍 주민 2만 8천명이 살고 있다며, 주민 피해와 함께 자연환경 훼손이 우려돼 결의안을 의원 만장일치로 채택했다고 밝혔습니다. 장안읍 명례리에 추진 중...
이돈욱 2022년 10월 25일 -

울주군 조직개편 추진.. 도시개발 기능 강화
남부권 10만 정주도시 등 도시 개발에 나선 울산시 울주군이 내년도 조직 개편을 위한 행정기구 설치 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울주군의 이번 조직개편은 도시개발추진단을 신성장개발과로 확장 신설하고, 도심과 농지, 산지의 건축과 개발 업무를 일괄 담당하는 건축허가과를 신설하는 내용 등을 담고 있습니다.
이돈욱 2022년 10월 25일 -

울산 소비심리 급속냉각 전달 대비 3.2p 하락
고물가와 고금리 기조가 이어지면서 울산지역의 소비심리가 급속히 얼어붙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10월 소비자동향조사에 따르면 10월 소비자심리지수는 87.5로 전달 대비 3.2p 하락했습니다. 향후 경기전망 CSI와 생활형편전망CSI도 각각 6p와 5p감소해 전국 -2p 보다 더 큰 폭으로 떨어...
이상욱 2022년 10월 25일 -

현대차 직원부부 2쌍 세계 6대 마라톤 완주
현대자동차 마라톤동호회 소속 부부 마라토너 2쌍이 세계 6대 마라톤대회 풀코스를 모두 완주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현대차 울산공장 도장 1부 황영균 기술주임과 박계선 부부, 시트생산부 정남귀 기술주임과 오길자 부부는 지난 2일 열린 런던마라톤을 함께 완주한 것을 끝으로 세계 6대 마라톤 완주자에게 수여하는 '...
이상욱 2022년 10월 25일 -

동구의회, "동구 고용위기지역 지정 재연장 필요"
동구의회 의원들이 오늘(10/25) 동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동구의 고용위기지역 지정 재연장과 원하청 임금 불균형 해소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선박 수주 실적이 개선됐지만 물가 인상과 만성적인 인력부족으로 동구 경제는 여전히 위기라며 고용위기지역 지정 재연장을 요구했습니다. 지난 2018년 조선업 ...
정인곤 2022년 10월 25일 -

"남구만 공공 캠핑장 없어".. 주민 불만 속출
울산지역 5개 구군 가운데 남구에만 공공 캠핑장이 없다는 주민들의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울산에 설치된 공공 캠핑장은 남구를 제외한 4개 구군에 모두 12곳으로 이곳들은 구민들에게 우선 예약과 이용요금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남구민은 예약마저 힘들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이에 대해 남구는 캠핑...
정인곤 2022년 10월 25일 -

전국체전˙장애인체전 "성공적 개최 평가"
울산시는 오늘(10/25)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들 덕분에 전국체전과 장애인체전이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고 평가했습니다. 시는 3년 만에 정상 개최된 국내 최대 스포츠축제에서 자원봉사단과 응원단, 성화봉송 주자 등 많은 시민 참여와 기업 후원이 이어졌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생산유발 효과 1378억원, 부가가치 유발 효...
최지호 2022년 10월 25일 -

울산시 공무원 3년간 21명 징계…중징계 7명
지난 3년 동안 울산시 공무원 21명이 각종 비위로 징계를 받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0년부터 올해 9월 30일까지 21명의 공무원이 성범죄와 음주운전, 금품·향응 수수 등의 비위로 징계를 받았습니다. 21명 가운데 중징계에 해당하는 파면과 해임이 각각 1...
최지호 2022년 10월 25일 -

193만 원 훔친 사실 들키자 살해한 30대 무기징역
울산지법 형사11부는 지인을 살해하고 집에 불을 지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해 11월 구치소에서 알게 된 지인에게 향정신성의약품 성분을 탄 술을 먹인 뒤 이불을 덮어 숨지게 한고 범행을 감추기 위해 불을 지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출소 후 일정한 직업 없이 지...
이돈욱 2022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