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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산사태 위기경보 관심-> 주의 상향
제14호 태풍 난마돌이 북상하며 오늘(9/18) 오후 5시부터 울산과 부산, 경북, 경남의 산사태 위기경보가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됐습니다. 산림청은 위험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긴급재난문자와 마을방송 등에 귀를 기울이고 유사시 안내에 따라 신속하게 대피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유영재 2022년 09월 18일 -

여자친구와 싸움 말리는 경찰 폭행 징역형 집행유예
울산지법은 경찰관에게 욕설을 하며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월 6월 새벽 시간에 여자친구와 다툼을 벌이다 출동한 경찰관의 뺨을 때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당시 경찰관은 남자친구와 다퉜는데, 남자친구가 방으로 들어오려 한다는...
이돈욱 2022년 09월 17일 -

울산 8월 전세가격 -0.44% 두 달째 내림세
울산의 아파트 매매가격 하락세가 심화되는 가운데 전세가격도 두 달 연속 내림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8월 울산지역 아파트 전세 가격지수는 0.44%로 하락해 두 달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했습니다. 국토연구원이 발표한 8월 울산 부동산시장 소비자 심리지수도 82.7로, 전달보다 11.7p 하락해 주택 ...
이상욱 2022년 09월 17일 -

울산신보, 3차 소상공인 경영자금 250억 지원
울산신용보증재단이 올해 3차분 울산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250억원에 대한 보증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은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7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 중이며, 보증 상담은 오는 19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됩니다. 업체당 보증 최대한도는 6천만원 이내며 2년에서 4년간 2.5% 이내...
이상욱 2022년 09월 17일 -

울산 마두희축제 둘째날, 큰줄당기기 열려
울산 마두희축제 이튿날인 오늘 중구 성남동 일대에서는 축제 대표 행사인 마두희 큰줄당기기를 비롯해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마두희 축제의 대표 행사인 큰줄당기기는 태화강에서 성남동까지 줄을 이동하는 행사부터 시작해 동군과 서군으로 나눠진 큰줄당기기까지 펼쳐졌습니다. 축제 마지막날인 내일은 마당극 공...
정인곤 2022년 09월 17일 -

신규확진자 654명.. 독감 유행에 '트윈데믹' 경고
오늘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확진자 654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52만 6천 503명으로 늘었습니다. 울산 지역 일일 신규확진자는 추석 연휴 다음날인 지난 13일 1천 637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나흘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3년만에 독감 유행 주의보가 발령된만큼 코로나19와 동시에 유행할 수 있다...
정인곤 2022년 09월 17일 -

낮 최고 28.9도.. 내일 밤부터 태풍 영향
주말인 오늘(9/17) 울산지방은 곳에 따라 비가 내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8.9도까지 오른데다 습도까지 높아 후텁지근했습니다. 내일은 23~27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제 14호 태풍 난마돌의 영향으로 곳에 따라 매우 강한 바람이 불겠습니다. 기상청은 태풍의 진로가 일본으로 향하고 있지만 울산 지역은 태풍의 간...
정인곤 2022년 09월 17일 -

[김영길 중구청장 대담] 중구 원도심˙혁신도시 재도약 방안
[앵커]이번에는 지난 7월 취임후 중구의 원도심 활성화와 정주여건 개선에 힘을 쏟고 있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이야기를 나눠 보겠습니다. 청장님 안녕하십니까?네~반갑습니다. 중구청장 김영길입니다.Q. 도심 속 큰 줄다리기 마두희 축제가 코로나 19로 미뤄지다 올해 성황리에 개막했습니다. 올해 마두희 축제의 의미를 말...
유영재 2022년 09월 16일 -

원도심 감성 살려 관광지 개발.. '도시 재생' 탄력
[앵커] 이번 마두희 축제가 열리는 중구 원도심은 울산의 옛 모습을 간직하고 있어 관광지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은 곳이기도 합니다. 중구는 원도심의 고유한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다양하게 갖추는 도시 재생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최지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직접 개발한 수제 맥주를 ...
최지호 2022년 09월 16일 -

마두희 3년 만에 부활..세계적 유산 도전
[앵커] 오늘 뉴스데스크는 마두희 축제가 열리고 있는 중구 원도심에서 진행됩니다. 큰줄당기기 마두희는 그동안 코로나19로 번번히 무산됐다가 3년 만에 부활했습니다. 중구가 세계적인 문화관광도시로 성장하기 위해서 3백년 이상의 전통을 가진 마두희 역할이 아주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인곤 기자가 보도합니다. [...
정인곤 2022년 09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