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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읍 온천유원지 개발사업 11년 만에 좌초
울주군이 최근 울주군 온양읍 울산온천유원지 사업 시행자에 대해 지정을 취소하고 실시계획 인가 실효 공고를 내면서 사업이 11년만에 좌초됐습니다. 울주군은 지주 등 200여명으로 구성된 유원지 사업 시행자가 개발 의지가 없다는 것을 확인하고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온천유원지는 2030년까지 도시계획 시설로 묶여 있...
홍상순 2023년 01월 26일 -

지난해 울산 지가 2.12% 상승..토지거래 37.5%감소
급격한 금리인상으로 부동산 경기 침체기에 접어들면서 지난해 울산지역 땅 값 상승률이 6년 만에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지가는 2.12% 상승해 전년 대비 0.2%P 상승 폭이 줄었으며, 전국 평균 지가상승률 2.73%보다 낮았습니다. 건축물 부속토지를 포함한 토지거래량은 3만 ...
이상욱 2023년 01월 26일 -

울산시선관위, 교육감˙조합장 선거 관리대책 회의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1/26) 올해 치러질 교육감 선거와 조합장 선거 관리 대책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시선관위와 구군 선관위는 불법 선거운동을 예방하기 위한 대책과 지도 단속 방안 등을 논의하고 특히 교육감 선거의 투표율을 높이기 위한 대책을 마련해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교육감 선거는 오는 4월 5...
최지호 2023년 01월 26일 -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1년.. 사고 오히려 증가
중대재해 처벌법이 시행된지 1년이 지난 가운데 울산에서는 20건의 중대재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울산에서는 2021년보다 2건 많은 20건의 중대재해가 발생했으며 중대재해 사망자도 2명 증가한 21명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울산 지역 중대재해가 오히려 ...
정인곤 2023년 01월 26일 -

낮부터 영상기온 회복..건조주의보 '화재 주의'
오늘(1/26)도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9.4도까지 떨어지는 강추위가 기승을 부렸지만 낮 최고 기온은 3.3도로 영상의 기온을 회복했습니다. 하지만 건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바람도 강하게 불고 있어 산불 등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영하 2도 , 낮 최고 1...
한동우 2023년 01월 26일 -

어린이집 공사 중단 피해
- 어린이집 요양원 업종변경 피해 속출, 울산현대 아마노준 이적 논란 방송 : 울산MBC 라디오 김연경의 퇴근길톡톡 표준FM 97.5 (18:10~19:00)진행 : 김연경 앵커대담 : 정인곤 취재기자날짜 : 2023년 1월 19일 방송Q. 어제 보도해주신 내용인데요. 어린이집에서 요양원으로 업종을 변경하려고 한 어린이집 원장들이 한 업...
정인곤 2023년 01월 26일 -

낮부터 기온 차차 올라... 불씨관리 유의 [울산 날씨 (1.26)]
[낮부터 기온 차차 올라... 불씨관리 유의] 오늘 아침도 매우 두꺼운 외투와 방한용품이 필요합니다. 한파주의보는 해제됐지만 아침 기온 -8도를 기록하며 여전히 춥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6도로, 낮부터는 기온이 차차 오르겠지만 여전히 평년보다 낮겠습니다. 현재 울산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데요. 대기가 매...
윤수미 2023년 01월 26일 -

[경남] 섬학교 마지막 졸업식.."특화교육 통했다"
[앵커] 인구 절벽의 파도는, 섬마을 학교들도 휩쓸고 있는 상황인데요. 사천지역에 유일하게 남아 있던 섬마을 초등학교가 마지막 졸업식을 끝으로 문을 닫았습니다. 반면 지역민과 교육계가 힘을 합쳐 폐교를 가까스로 막아낸 곳도 있습니다. 이종승 기잡니다. [리포트] 신수도의 작은 초등학교. 사천지역에 남은 유일한 ...
유영재 2023년 01월 26일 -

[부산] 놀면서 배우는 수학..'수포자 모여라!'
[앵커] 지난달 개관한 부산수학문화관에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5층 규모의 건물에, 모두 수학을 테마로 다양한 체험공간이 전시돼 있는데요. 그야말로 놀면서 수학을 배우는 것으로, 수학에 어려움을 느꼈던 학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두원 기자입니다. [리포트]거대한 역피라미드 구조물이...
유영재 2023년 01월 26일 -

정기예금 1년 새 4조 6천억↑ '전년도의 6배'
[앵커] 가파른 금리인상 여파로 지난해 울산지역 예금은행의 정기예금이 사상 최대치인 4조 6천억원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저축성 예금이나 투자자 예탁금에서 대규모 자금이 정기예금으로 이동한 건데, 반면 주택담보대출을 비롯한 가계대출은 금리 부담으로 큰 폭의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이상욱 2023년 0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