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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코로나19 이후 고용률·임금 회복 '부진'
코로나19 충격이 차츰 줄어드는 가운데 울산지역의 고용률과 임금 회복 속도가 전국에 비해 더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울산과 전국 고용률 격차는 2017년 -1.0%p였지만 코로나19가 확산된 2020년과 2021년에 각각 -2.0%p, -2.8%p로 크게 확대됐습니다. 울산지역 임금근로자의 월평균 임금은 20...
이상욱 2022년 10월 11일 -

북구 제전마을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 CCTV 설치
북구 천곡 제전마을 산책로 부근에 쓰레기 무단 투기가 심각하다는 울산MBC 시민뉴스 보도 이후 무단투기 단속 cctv가 설치되면서 불법 쓰레기 투기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북구청은 카메라 반경 15미터 일대가 연중 24시간 촬영되고 있다며 쓰레기는 종량제 규격 봉투에 담아 배출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앞...
유영재 2022년 10월 11일 -

울산시, 공공형 어린이집 10곳 신규 지정
울산시는 인건비를 지원받지 않는 어린이집 중 우수한 곳을 시가 지원하는 공공형 어린이집 10곳을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공공형 어린이집으로 지정되면 3년간 교사와 조리원 인건비와 유아반 운영비, 교육환경 개선비 등을 지원받습니다. 이번 신규 지정된 10곳을 포함해 울산에는 모두 101곳의 공공형 어린이집이 ...
이돈욱 2022년 10월 11일 -

'태화강 국가정원 국제 학술토론회’개최
울산시는 세계적 정원 작가인 피트 아우돌프의 자연주의 정원 조성을 기념해 국제 학술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21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마련되는 토론회는 울산시와 산림청, 주한 네덜란드 대사관이 공동 주최합니다. 학술 토론회 참가는 울산시와 국가정원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300명까지 신청할 ...
이돈욱 2022년 10월 11일 -

학교비정규직연대회, "학교급식 환경개선" 촉구
울산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오는 15일 서울에서 개최되는 전국 학교급식 노동자대회에 앞서 오늘(10/11) 울산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학교급식 환경개선'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조리종사원 1인당 식수인원이 공공기관에 비해 2배 이상 많다며 학교급식 종사자 정원을 늘려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또 폐암 발병을 ...
홍상순 2022년 10월 11일 -

울산 경매 낙찰률 3년4개월 만에 최저치
부동산 거래절벽 현상이 계속되면서 울산지역 법원 경매 시장도 크게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법원경매 전문기업 지지옥션의 9월 경매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울산의 지난달 부동산 경매 진행건수는 234건으로, 이 가운데 58건이 낙찰돼 낙찰률이 24.8%에 그쳤습니다. 이는 2019년 5월 24.6% 이후 3년 4개월 만에 가장 ...
이상욱 2022년 10월 11일 -

현대차, 부산세계박람회 홍보 콘텐츠 4천만 조회
현대자동차그룹이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온·오프라인 지원 활동을 전방위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현대차그룹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발행한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글로벌 홍보 콘텐츠 조회 수가 4천만을 넘어섰으며, 지난 달에는 우루과이와 파라과이에서 현지 득표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
이상욱 2022년 10월 11일 -

초5~고3까지 1인 1학습용 스마트기기 보급
울산시교육청이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에게 학습용 스마트기기를 1인당 1대씩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교육청은 552억원을 들여 태블릿이나 노트북 6만8천여대와 충전보관함 2천700여대를 구입해 내년 2월 말까지 일선 학교에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태블릿이나 노트북은 학교에 보관하면...
홍상순 2022년 10월 11일 -

불법 체류 외국인 파견받은 업체 대표 집유
울산지법 형사6단독은 무허가 인력파견업체로부터 불법 체류 외국인을 파견 받아 일을 시킨 업체 대표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경북 경주에서 제조업체를 운영하는 이 대표는 지난 2020년 2월부터 11월까지 태국 국적 불법체류자 69명을 파견 받아 자신의 업체에서 일하게 한 혐의로 기소...
이돈욱 2022년 10월 11일 -

펜싱 울산대표 박상영 선수 [MBC가 만난 사람]
[앵커] 제 103회 울산전국체전이 중반을 넘어서면서 열기를 더하고 있습니다.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이번 대회 누구보다 열심히 울산을 위해 뛴, 펜싱의 박상영 선수 모시고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Q. 펜싱 종목은 사전 경기로 치러졌는데, 부상 때문에 대회 결과에 아쉬움이 크겠어요. 동메달 딴게 아쉬운게 아니라 부...
조창래 2022년 10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