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설 연휴 첫날 낮 최고 4.7도..대체로 교통 원활
설 연휴 첫날인 오늘(1/21) 울산지방은 다시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아침 최저 영하 5.9도, 낮 최고 4.7도의 기온분포를 보였습니다. 오늘 울산으로 통하는 일부 고속도로와 국도를 제외하고는 별다른 교통 정체는 없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내일 오후 울산으로 돌아오는 차량이 많아 교통 혼잡이 심할 것으로 내다...
이용주 2023년 01월 21일 -

울산 기업체, 설 연휴 최장 5일 휴무
울산지역 주요 기업체들은 설 연휴에 최대 5일까지 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당초 25일까지 5일 휴가를 보낼 예정이었지만 노사가 합의를 통해 설 연휴를 하루 줄이고 여름 휴가를 하루 늘리기로 했습니다. 현대중공업과 미포조선은 사무직은 4일 동안, 일반 조합원은 5일 동안 쉽니다. 석유화학업...
유영재 2023년 01월 21일 -

북구 시례동 단독주택에 불..70대 남성 심정지 발견
오늘(1/21) 오후 5시쯤 북구 시례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거실 등을 태우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이 집에 거주하는 70대 남성 A씨가 주방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과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창래 2023년 01월 21일 -

지난해 울산 수출 926억달러..2014년 이후 최대
지난해 울산 수출액이 926억8천만달러로 전년 대비 21.3% 증가했고, 2014년 933억달러 이후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울산세관의 집계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무역수지는 139억2천만달러 흑자로 2014년 10월부터 99개월 연속 흑자를 달성했습니다. 품목별로는 석유제품이 국제유가 영향에 따른 수출단가 상승으로 전년 대...
이용주 2023년 01월 21일 -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4년차..자연주의 정원 개장 준비
울산시가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4년차를 맞아 자연주의 정원 개장 준비와 도시정원 확장 작업에 나섭니다. 시는 올 가을 세계적 거장 피트 아우돌프가 조성한 자연주의 정원 1만8천여 제곱미터에 식재한 122종 4만8천여본의 식물들이 자라나 장관을 이룰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태화강 상류에서 명촌교까지 30곳의 정원을...
최지호 2023년 01월 21일 -

빚 안 갚으려 법원 공문서 위조 40대 실형
울산지법 형사2단독은 빚을 안 갚으려고 법원 문서를 위조한 40대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인 B씨로부터 3억2천만원을 투자받아 사업하다가 투자금을 못 돌려줄 상황이 되자 독촉을 피하기 위해 지난해 3월 법원의 지급명령서를 위조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이미 채무가 8억원 이상 있는 상태에서...
이용주 2023년 01월 21일 -

설 연휴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방지 주력
울주군은 설 연휴 기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방지에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귀성객은 고향 방문 시 가금농장 방문을 자제하고 농장 출입 차량과 사람은 소독을 철저하게 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지난해 11월28일 울산지역 가금농장에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한 이후 추가 발생은 없지만 전국적으로 꾸준히 늘어나 ...
홍상순 2023년 01월 21일 -

법인 85%, 지방세 세무조사 "만족"
울산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지방세 세무조사 대상 법인에 대해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대체로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55개 법인에 50개 문항을 우편과 전자우편으로 물어 33곳이 응답한 이번 조사에서 85%는 '지난해 정기 세무조사에 만족한다'고 답했습니다. 기업들은 지방세 세무조사의 어려운 점으로 '예측 불가...
이용주 2023년 01월 21일 -

울산 해양오염사고 발생 모두 감소
지난해 울산 해양오염사고 발생 건수와 유출량이 모두 감소했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해 발생한 해양오염사고는 13건으로, 기름 등 오염물질은 1천785 리터가 유출돼 최근 5년 동안 최저 수준을 보였습니다. 지역별로는 입·출항 선박이 많은 울산본항에서 4건이 발생했고, 이어 울산신항 3건, 장생포항 2건, ...
유영재 2023년 01월 21일 -

짧은 설 명절 연휴.. 서둘러 가족 만나러
[앵커] 이번 설날은 주말이 포함돼 연휴 기간이 평소에 비해 조금 짧은데요. 이처럼 설 명절 기간이 짧다보니 연휴 시작 하루 전부터 가족들을 만나러 가는 귀성길과 귀경길 모두 북적였습니다. 정인곤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KTX 울산역. 대합실이 사람들로 가득합니다. 챙겨온 여행가방과 선물들로 양손이...
정인곤 2023년 0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