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울산 주택대출 갚는데 쓰는 돈 역대 최고
주택 관련 대출을 갚는데 매달 써야 하는 돈이 통계작성 이후 18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주택금융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울산의 주택구입부담지수는 역대 최고치인 61로 직전 분기 대비 4.6p 올랐습니다. 최근 수년간 아파트 가격이 너무 오른데다 대출금리마저 상승세를 보이는데 급여는 ...
홍상순 2022년 04월 01일 -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올해 4천 대
울산시가 노후경유차 4천 대를 대상으로 조기폐차 보조금을 지원합니다. 대상은 5등급 경유차나 도로용 건설기계 3종, 경유차를 폐차하고 신규로 구매하는 1톤 LPG 화물차 등이며, 보험개발원이 매긴 기준가격에 따라 최대 300만 원이 지원됩니다. 현재 전국적으로 5등급 경유차 운행을 제한하는 조치가 도입되고 있으며 울...
최지호 2022년 04월 01일 -

지역 관광기업 발굴˙육성..5년 간 '100억' 지원
울산시가 지역 관광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정부 공모사업을 따내 5년 동안 100억 원을 지원합니다. 수도권에 편중된 관광 창업 수요를 지역으로 분산하기 위한 일자리 창출 사업에 울산과 광주 등 4개 도시가 최종 선정됐으며, 울산시는 전시컨벤션센터 안에 관광기업지원센터를 입주시키기로 했습니다.
최지호 2022년 04월 01일 -

명촌·진장 주민, "행정복지센터 신설해 분동해 달라"
북구지역 명촌·진장동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등 주민 4천478명이 명촌동 행정복지센터를 신설하고 효문동에서 분동해달라는 청원을 제기했습니다. 현재 효문동 인구는 2만9천400여 명으로 이중 진장·명촌동 주민이 절반이 넘는 1만7천여 명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북구청은 그러나 행정복지센터 신축에만 100억여 원 가량의...
이용주 2022년 04월 01일 -

취직하고도 실업급여 받아간 30대 벌금형
울산지법 형사5단독은 재취업을 한 뒤에도 실업급여를 타낸 30대 A씨로부터 부정수급한 급여를 모두 반납하도록 하고 추가로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다니던 직장에서 퇴사 후 바로 다른 직장에 취업했지만, 이 사실을 속이고 7차례에 걸쳐 실업급여 870만 원을 받아 간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22년 04월 01일 -

울산시-백양사, 태화문화체험관 건립 설명회 개최
중구 성안동 백양사 주차장 부지에 문화체험관을 짓는 설명회가 오늘(4/1) 오후 현장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시는 135억 원을 들여 올해 말까지 연면적 6천 제곱미터, 지상 3층 규모의 태화문화체험관을 짓기로 하고, 부지를 제공한 백양사와 사업비 분담, 시설 운영 계획 등을 논의했습니다. 체험관에는 공연장과 전시관, 컨...
최지호 2022년 04월 01일 -

디지털 공무원 시범 운영..단순˙반복업무 처리
지난해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민원 상담 채팅 로봇 서비스를 시행한 울산시가 올해는 디지털 공무원을 도입합니다. 시는 행정기관에서 반복되는 단순 업무를 로봇기술 소프트웨어로 변환해 수행하는 디지털 노동자를 이달부터 시범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디지털 공무원은 정해진 알고리즘에 따라 24시간 업무를 처리할 ...
최지호 2022년 04월 01일 -

학생 자가진단검사, 셋째 주부터 주1회 축소
이달 셋째주부터 초, 중, 고등학생의 등교전 자가진단검사가 주1회로 축소됩니다. 다만 집단감염이 우려되는 학교 기숙사는 지금처럼 주2회 선제검사를 권고합니다. 한편,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PCR 검사소 3곳은 오는 8일까지 운영합니다.
홍상순 2022년 04월 01일 -

오늘 낮 최고 11도..당분간 비 소식 없어
4월의 첫 날인 오늘(4/1)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11도에 머물러 쌀쌀하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4도에서 14도의 기온분포로 한 낮 기온이 크게 오르지 않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다음주에는 낮 최고 기온이 20도 안팎까지 오르며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습니다.//
조창래 2022년 04월 01일 -

[부산] 해수욕장에 해조류*쓰레기 180톤... "한숨"
◀ 앵커 ▶ 지난 주말 몰아친 강풍에 미역과 다시마 양식장이 초토화되면서 해조류 수백 톤이 인근 해수욕장에 흘러들어, 동부권 일부 해안이 온통 쓰레기로 뒤덮혔습니다. 현지호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해안가를 까맣게 뒤덮은 쓰레기 더미. 쉴 새 없이 포대에 눌러 담고, 중장비까지 써가며 옮겨보지만, 아...
유영재 2022년 04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