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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옥희 울산교육감 2기 체제…혁신미래교육추진위 발족
울산시교육청이 제2기 노옥희 교육감 체제 출발에 발맞춰 울산혁신미래교육추진위원회를 발족했습니다. 추진위는 정종원 울산대 교수를 위원장으로 정책전문가, 대학교수, 시민단체 등을 포함해 총 15명으로 구성했습니다. 추진위는 새로운 표준을 만드는 미래책임교육을 실현하겠다는 교육감의 의지를 반영해 울산 교육의 ...
유영재 2022년 06월 29일 -

울산 3/4분기 제조업 경기전망 '암울'.. 17p 하락
울산상공회의소가 지역 제조업체 150곳을 대상으로 올 3분기 기업경기전망지수를 조사한 결과, 전분기 대비 17p 하락한 71을 기록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차량용 반도체 공급난이 지속되고 있는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이 54로 가장 낮았고, 정유·석유화학도 58로 부진했습니다. 조선·기자재는 선박 수주실적 기대감으로 경기전...
이상욱 2022년 06월 29일 -

울산 기업 67.2%, "최저임금 인상 최소화해야"
울산지역 기업 10곳 중 7곳은 최저임금을 동결하거나 최소화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가 지역 기업 172개사를 대상으로 최저임금 관련 의식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 업체의 67.2%가 올해 최저임금을 동결하거나 최소화해야 한다고 응답했습니다. 또 응답 기업의 48.8%는 최저임금 인상이 ...
이상욱 2022년 06월 29일 -

북구 달천농공단지 내 공장 화재..추산 피해 1억 원
오늘(6/29) 오전 7시 30분쯤 울산 북구 달천농공단지 내 한 에폭시수지 가공업체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공장 건물과 설비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억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22년 06월 29일 -

아파트 4층에서 불.. 인명피해 없어
오늘(6/29) 오후 12시 30분쯤 울주군 온양읍 망양리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8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아파트 내부에 사람이 없었고, 불이 나며 발생한 많은 연기를 보고 이웃 주민들이 미리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집주인과 목격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이돈욱 2022년 06월 29일 -

울산 자동차부품업체 합동채용박람회 개최
자동차부품산업 합동 채용박람회가 오늘(6/29) 북구 오토밸리복지센터에서 열렸습니다. 구인난을 겪고 있는 자동차부품산업 기업체와 일반기업체 등 30개 회사가 153명을 채용하기 위해 참여했습니다. 박람회에서는 현장 면접과 채용, 장려금, 교육 훈련 등 다양한 일자리 정보와 취업 상담을 제공됐습니다.
유영재 2022년 06월 29일 -

임금교섭 결렬 현대차 노조, 파업 수순 돌입?
- 현대자동차 노조 임금교섭 결렬 선언! 4년 만에 파업 돌입하나? 방송 : 울산MBC 라디오 김연경의 퇴근길 톡톡 표준FM 97.5(18:10~19:00)진행 : 김연경 앵커 대담 : 남미경 시사평론가 날짜 : 2022년 6월 28일 방송Q. 현대차 노조가 끝내 임금교섭 결렬을 선언했습니다. 이에 따라서 노조가 4년 만에 파업에 돌입할지 지역...
유영재 2022년 06월 29일 -

울산병영 3·1 만세운동 [영상 스케치]
울산광역시 중구 병영 일원에서는 1919년에 일어난 병영3‧1만세운동을 기념해 그 뜻을 기리는 의미로 해마다 만세운동 재현행사가 열립니다. 서울에 유학을 갔다가 귀향한 청년들로부터 서울의 3·1운동 소식을 전해들은 병영청년회 회원들이 비밀리에 만세 운동을 준비하고, 1919년 4월 4일 병영 장날에 만세 운동을 벌인 ...
전상범 2022년 06월 29일 -

울산 첫 열대야... 내일까지 한때 비 10~60mm [윤수미의 울산 날씨 (6.29)]
[울산 첫 열대야... 내일까지 한때 비 10~60mm] 밤 사이 많이 더우셨죠. 덥고 습한 공기가 남서풍을 타고 계속 유입되면서 울산에는 첫 열대야가 나타났습니다. 현재 울산은 열대야 기준인 25도를 기록하고 있고요. 낮 최고기온은 28도로 예상됩니다. 기온 자체는 많이 높진 않지만 습도가 높아서 덥겠습니다. 오늘 하늘은 ...
윤수미 2022년 06월 29일 -

[대전] '쉴 권리'찾기 힘든 일터
[앵커] 폭염에 에어컨은 커녕 창고나 화장실, 계단 아래에서 지친 몸을 쉬어가는 노동자들이 여전히 많습니다. 오는 8월부터 일터에 노동자를 위한 휴게실 설치가 의무화되는데, 상황은 쉽사리 나아질 것 같지 않아 보입니다. 윤웅성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 공장의 설비를 조종하는 기계조작실, 다닥다닥 의자를 붙여...
유영재 2022년 06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