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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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서동·중산동에 '동네정원' 조성
중구 서동과 북구 중산동 일원에 주민참여형 동네정원 가꾸기사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골목길과 자투리땅 등에 주민이 직접 수목과 화초를 심고 관리하는 참여형 정원을 조성하는 데 5천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동네정원은 올해 연말쯤 완공될 예정입니다.
최지호 2022년 04월 04일 -

현대중공업 사망사고,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조사
지난 2일 용접 작업 도중 폭발이 발생해 노동자 한 명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고용노동부가 현대중공업의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으로 사망자가 발생하면 사업주나 경영책임자는 1년 이상의 징역 또는 10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현대중공업에서는 지난 1월에도 노동자 ...
이돈욱 2022년 04월 04일 -

송철호 공약 재정확보˙노옥희 공약 실천 '최우수'
민선 7기 임기말 광역단체장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한 결과, 송철호 시장과 노옥희 교육감이 나란히 최우수 등급을 받았습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 따르면 송 시장은 공약 이행률이 59%에 그쳤지만 임기 내 재정확보율 104%를 기록했습니다. 노 교육감은 공약 이행률 95%로 최고 등급을 받았으며 무상급식, 교복비...
최지호 2022년 04월 04일 -

오늘 낮 최고 18.4도..당분간 맑고 포근
오늘(4/4)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18.4도까지 올라 포근했습니다. 내일은 맑다가 오후에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으며, 5도에서 20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비 소식 없고 한 낮 기온이 20도 안팎까지 올라 포근하겠으며, 주 후반부로 갈수록 기온이 오를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조창래 2022년 04월 04일 -

학교 공사하면 학생은 어디로..‘모듈러 교실’ 해결
앵커 │ 낡은 학교를 개보수 공사를 하려고해도 학생들을 따로 수용할 곳이 마땅치 않아 학교마다 고민이 컸는데, 과밀화 학급 해소를 위해 도입한 모듈러 교실이 이 문제를 해결하는데도 도움을 되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자가 다녀왔습니다.리포트 │ 울산의 한 중학교입니다. 테니스장과 주차장이 있던 곳에 3층으로 모듈러...
홍상순 2022년 04월 04일 -

울산 가계대출 감소했지만 새 정부 정책 '전환점'
앵커 │ 울산지역 가계대출 증가세가 꺾여 완만한 감소세로 돌아섰지만 새 정부가 내놓을 대출 정책이 전환점이 될 전망입니다. 인수위가 규제 완화 정책을 공식화하고 있어 앞으로 가계 대출이 다시 증가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이상욱 기자. 리포트 │ 울산의 한 은행 대출 창구. 봄 이사철을 맞아 가계대출 신청자...
이상욱 2022년 04월 04일 -

스프레이통 2만 개 폭발˙다운동 산불..화재 잇따라
오늘(4/4) 오전 9시 10분쯤 남구 황성동의 한 플랜트 용접 공장 내부에 적재해 둔 2만여 개의 스프레이 통에서 폭발이 발생해 화재로 번졌습니다. 불이 나자 작업자 20명이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불은 공장 내부와 주차된 차량 4대를 태우고 2시간 여 만에 꺼졌습니다. 오늘(4/4) 오전 11시25분쯤에는 중구...
이돈욱 2022년 04월 04일 -

여행업계 불어온 훈풍?...지역은 아직 '겨울'
앵커 │ 자가격리 면제 조치가 시행되면서 해외여행객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고 하는데, 지역 업계는 아직 활기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벌써 10곳 중 1곳 이상이 문을 닫은 상황인데 연말쯤에나 해외여행 수요가 제자리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리포트 │ 2년 동안 거의 개점휴업 상태이...
이돈욱 2022년 04월 04일 -

코로나 신규 확진자 5,472명..사망자 2명
오늘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천472명이 나왔습니다. 사망자는 요양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60대와 80대 환자 2명입니다. 울산의 누적 확진자는 29만1천325명으로 늘었습니다.
유영재 2022년 04월 04일 -

[부산] 장산 '진짜 정상'에 새 표석... 뭐가 보일까?
◀ 앵커 ▶ 부산 해운대 장산 정상이 71년 만에 개방됩니다. 군 시설에 가로막혀 보지 못했던 기장 앞바다와 도심 전망이 시원합니다. 현지호 기자가 미리 다녀왔습니다. ◀ 리포트 ▶ 저 멀리 기장 앞바다가 시원하게 펼쳐집니다. 오시리아 관광단지도 보입니다. 해운대 바다와 광안대교도 한눈에 들어옵니다. 해운대 장산 정...
유영재 2022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