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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바이러스 검사 8천 건 모두 '음성'
울산에서는 지난 5년 동안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 AI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11월 국내에서 AI가 발생한 이후 올해 3월까지 바이러스 검사를 8천여 건 진행한 결과 모두 음성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은 지난 2017년 이후 5년 동안 AI가 한 번도 발생하지 않...
유희정 2022년 04월 06일 -

한국조선, 1분기 발주선박 절반 수주.. 세계 1위
국내 조선업계가 지난 1분기 전세계에서 발주된 선박 절반 이상을 따내며 수주 실적 1위에 올랐습니다. 조선·해운 분석기관인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한국은 지난달 전세계 선박 발주량 323만CGT 가운데 164만CGT를 수주해 중국을 제쳤습니다. 한국 조선이 1분기 수주 집계에서 중국을 앞선 것은 2015년 이후 7년 만에 처음...
이상욱 2022년 04월 06일 -

오세곤 '울주군수' 도전.."군민이 행복한 울주"
오세곤 더불어민주당 전 울주군지역위원장은 오늘(4/6) 울주군을 행복 도시로 만들겠다며 군수직 도전을 선언했습니다. 오 전 위원장은 울주군은 서울보다 면적이 넓고 예산 규모가 1조 원에 달해 도시 인프라와 산업 기반, 문화관광, 복지 분야 등을 두루 발전시킬 수 있다며, 군민이 원하는 신속한 행정을 약속했습니다.
최지호 2022년 04월 06일 -

오늘 낮 최고 19.7도..당분간 포근
오늘(4/6)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19.7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은 오전에 구름 많다가 낮부터 차차 맑은 날씨를 되찾겠으며, 6도에서 19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주 후반부로 갈수록 한 낮 기온이 더 높아져 주말에는 낮 최고 기온이 24도 안팎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조창래 2022년 04월 06일 -

농번기 다가오는데.. 치솟는 기름값에 농가 울상
앵커 │ 요즘 천정부지로 솟는 기름값 때문에 시름이 깊어지는 곳 가운데 하나가 바로 농가입니다. 이제 농번기가 다가오면서 농기계 쓸 일이 갈수록 늘어날 텐데 뾰족한 대책도, 지원도 없는 상황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리포트 │ 농번기를 앞둔 벼 재배 농가. 집 마당에는 트랙터에 콤바인, 이양기 등등 사람 손을 대...
이돈욱 2022년 04월 06일 -

지역 첫 TV 토론회 '이목 집중'.. 검증 기회 늘려야
앵커 │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에서 첫 TV 토론회가 마련돼 정가의 이목이 쏠렸습니다. 울산시장에 도전하는 국민의힘 예비주자 7명 가운데 4명이 참석해 열띤 공방을 벌였는데, TV 토론이 어떤 변수가 될 것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 │ 울산시장에 7명이 출사표를 낸 국민의힘. 현역인 이채...
최지호 2022년 04월 06일 -

오늘(4/6) 코로나19 신규확진 4,654명.. 누적 확진 30만 명 넘어서
오늘(4/6)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천 654명 발생했습니다. 오늘로 울산의 누적 확진자는 30만 2천 248명으로 3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또 기저질환이 있던 50대 확진자 등 5명이 숨져, 울산지역의 코로나19 사망자는 272명까지 늘어났습니다.
유희정 2022년 04월 06일 -

"부유식 해상풍력 꼭 필요" 정면돌파..새 정부 입장은?
앵커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국민의힘 정치인들이 울산의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 사업을 반대하는 입장을 계속 내놓고 있는데요. 이 사업을 주도한 송철호 울산시장이 오늘(4/6) 대통령 당선인을 만나 오히려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최근 불거진 사업 타당성 논란을 정면으...
유희정 2022년 04월 06일 -

[대전] '물뽕' 닿으면 붉은색..탐지 물질 개발
◀ANC▶ 데이트 성폭행 등 성범죄에 악용되는 마약인 속칭 '물뽕'은 색과 냄새가 없어 미리 알기 어려운 데다 몇 시간이면 체내에서 빠져나가 범죄 입증도 쉽지 않은데요. 몇 방울만 닿으면 10초 만에 붉은색으로 변해 현장에서 손쉽게 탐지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김윤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유영재 2022년 04월 06일 -

[경남] "자꾸 없어지니 불편해요"..공공성 외면하는 금융권
◀ANC▶ 코로나 여파와 스마트기기 발달로 은행에 가지 않고 비대면으로 금융 업무를 보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은행들은 점포 수를 줄이고 있습니다. 2015년보다 전국에서 천 곳 이상이 줄었는데, 스마트 기기 사용이 서투른 고령층의 불편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재경 기자 ◀END▶ ◀VCR▶ 50년 넘게 운영돼왔던 창...
유영재 2022년 04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