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울산현대 선수단 집단감염.. 주말 포항전 연기
오는 20일 울산에서 열릴 예정이던 프로축구 울산현대와 포항스틸러스의 경기가 울산현대 선수단의 코로나19 집단감염으로 연기됐습니다. 선수단 안에서 추가 확진자가 발생한 울산현대는 현재 경기출전 최소 명단인 17명을 채우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양 팀 합의하에 시즌 중 다른날짜로 옮겨...
정인곤 2022년 03월 18일 -

울산시 "울산공항 확장도 이전도 어렵다" 재강조
울산시가 울산공항 폐항의 필요성을 다시 강조하고 나섰습니다. 오늘(3/18) 열린 울산공항 관련 도시발전 전략과 시민토론회에서 울산시는 향후 대구경북과 부산 가덕도에 대규모 신공항이 만들어지는 만큼 활주로가 짧고 추가 개발이 어려운 울산공항을 국제공항화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이...
유희정 2022년 03월 18일 -

울산으로 '종합대학 이전' 공약..어떻게 실현?
앵커 │ 울산 인구가 해마다 만 명씩 감소하고 있고 이 가운데 80%가 2030세대입니다. 이들은 진학과 취업을 이유로 울산을 떠나고 있는데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울산으로 종합대학을 이전해 인구 유출을 막겠다는 공약을 내놨습니다. 어떻게 실현 가능한지 홍상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 윤석열 당선인이 국민의...
홍상순 2022년 03월 18일 -

여야 경쟁 치열한 울산 "후보자 경쟁력 최우선"
앵커 │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울산시당은 이번 지방선거에 나서는 후보자 검증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이번에도 울산에서 여야 간 치열한 승부가 예상되고 있어 양당 모두 지방선거 공천에서 후보자의 경쟁력을 가장 중요한 선발 기준으로 삼을 방침입니다. 최지호 기자.리포트 │ 대선에서 0.7% 차이로 지긴 했지만, 울산...
최지호 2022년 03월 18일 -

오늘 코로나19 신규확진 7,994명.. 15명 사망
오늘(3/18)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천 994명 발생했습니다. 사망자는 15명 발생했는데, 모두 50대 이상의 고령층이며 기저질환을 앓던 중 코로나19에 감염된 뒤 숨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한편 오늘 0시 기준으로 울산에서는 인구의 61.8%가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을 마쳤습니다.//
유희정 2022년 03월 18일 -

[부산] ‘삼성’ 떼고 ‘르노코리아자동차’로 새 출발
◀앵커▶ 르노삼성자동차가 ‘르노코리아자동차’로 사명을 바꾸고 새롭게 출발했습니다. ‘삼성’이란 명칭이 27년 만에 빠지게 됐습니다. 르노코리아 신임 대표는 ‘친환경’ 신차 개발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습니다. 배범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르노삼성자동차가 ‘르노코리아자동차’로 사명을 전격적으로 변경했습니다...
유영재 2022년 03월 18일 -

[경남] 거제 관광 '랜드마크' 케이블카 개장
◀ANC▶ 지난 2천18년 착공 이후 4년 만에 거제 케이블카가 오는 19일 개장합니다. 케이블카 상부에서 바라보는 한려수도의 전경은 전국 어느 케이블카와 비교해도 압권인데요. 서윤식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VCR▶ 거제도의 명산 노자산을 따라 케이블카가 오르내립니다. 케이블카를 타고 3분 남짓. 해발 3백여...
유영재 2022년 03월 18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3월 18일 울산 날씨정보
[내일까지 10~50mm 비... 주말 추위 대비하세요] 1) 추적추적 봄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나오실 때 우산 꼭 챙기셔야겠는데요.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는 오후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예상되는 비의 양은 내일까지 10~50mm 정도입니다. 2) 비는 주말까지도 이어지겠는데요. 오늘 내리는 비는 저녁 무렵 잠시 그치겠지만 서해상에...
윤수미 2022년 03월 18일 -

"돈 갚아라" 때릴 듯이 협박한 불법 대부업자 벌금형
울산지법 형사1단독은 빌린 돈을 갚으라며 찾아가 협박한 불법 대부업자 30대 A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월 울산의 한 PC방에서 B씨에게 욕설하며 가방으로 때릴 듯 위협하고, B씨가 앉은 의자를 여러 차례 발로 찬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열흘 전쯤 B씨에게 100만원을 빌려줬는데, B씨가 ...
유영재 2022년 03월 17일 -

집에서 술자리 도중 흉기 휘두른 60대 검거
울산울주경찰서는 지인에게 흉기를 휘두른 60대 남성 A씨를 살해 미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어제(3/16) 새벽 4시쯤 울주군 삼남읍의 한 아파트에서 50대 지인과 술을 마시다 시비가 붙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인곤 2022년 03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