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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맹우 전 울산시장 "울산 위해 마지막 봉사" 출마
박맹우 전 울산시장이 오늘(3/16) 위기의 울산을 구해내겠다며 국민의힘 소속으로 울산시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박 전 시장은 민선 3~5기 울산시정을 이끌었던 행정 경험과 19~20대 국회를 거치며 쌓은 풍부한 정치 경험을 토대로 장기 침체에 빠진 울산을 되살려내기 위한 마지막 봉사를 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유영재 2022년 03월 16일 -

산불 2년 지났지만 허허벌판.. 복구까지는 10년
앵커 │ 2년 전 울산에서 대형 산불이 났던 지역이 아직까지 허허벌판으로 남아있습니다. 식목일을 앞두고 본격적인 복구 작업에 돌입했지만 원래 모습을 회복하려면 최소 10년이 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정인곤 기자리포트 │ 지난 2020년 발생한 울산 웅촌 산불. 불길이 능선을 따라 마치 뱀처럼 구불구불 끝없이 ...
정인곤 2022년 03월 16일 -

울주군 '어민수당' 조례 논란 끝 상임위 통과
울주군 지역 어민들에게 연간 60만 원을 지급하는 내용의 어민수당 관련 조례가 논란 끝에 울주군의회 상임위를 통과했습니다. 울주군의회 경제건설위원회는 오늘(3/16) 열린 임시회에서 울주군 농업·농촌 공익적 가치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을 위원회 안으로 채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임시회에서 논란이 불거지...
이돈욱 2022년 03월 16일 -

코로나19 신규확진 11,520명.. 이틀째 1만 명대 발생
오늘(3/16)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만 1천 520명 발생해 이틀째 하루 1만 명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사망자는 6명 발생했고, 이 중 70대 확진자 1명은 자택에서 치료받던 중 숨졌으며 백신 접종을 전혀 받지 않았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한편 오늘(3/16) 0시 기준으로 울산에서는 인구의 61.6%가 ...
유희정 2022년 03월 16일 -

80대 운전자, 번영교 중앙분리대 신호기·차량과 충돌
오늘(3/16) 오후 4시 30분쯤 중구 번영교 북단에서 80대 운전자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 신호기와 화분, 다른 차량 1대와 충돌해 두 운전자가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 사고 수습 여파로 번영교 양 방향이 1시간 넘게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A씨가 중앙분리대 연석을 들이받은 뒤 당황한 나머지 가속 페달...
이용주 2022년 03월 16일 -

부산] 롯데 이대호, 역대 2번째 은퇴 투어 주인공되다
◀ 앵 커 ▶ 부산의 프로야구 팬이라면 4번 타자 이대호 선수의 은퇴를 올해 가장 큰 스포츠 이슈로 꼽으실 겁니다. 특히 최근 KBO가 이대호 선수의 은퇴 투어를 결정하면서 한국 프로야구 역사상 두 번째 주인공이 됐습니다. 그야말로 '유종의 미'입니다. 류제민 기잡니다. ◀ 리포트 ▶ 동료들 앞에서 보란 듯 시원한 타구를 ...
유영재 2022년 03월 16일 -

경남] "알프스 프로젝트 중단"..."계속 추진"
◀ANC▶ 지리산 산악 열차로 대표되는 하동 알프스 프로젝트의 백지화를 촉구하며 시민단체들이 천막 농성에 돌입했습니다. 하동군은 사업 강행 의지를 굽히지 않고 있습니다. 이종승 기잡니다. ◀END▶ ◀VCR▶ 지리산 형제봉 일대에 cg---------------------------- 천 650억원을 투자해 산악열차와 모노레일, 케이블...
유영재 2022년 03월 16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3월 16일 울산 날씨정보
[낮 최고 21도로 따뜻... 일교차 매우 커요] 1) 어제 포근한 봄 날씨 느끼셨나요? 오늘은 어제보다 더 따뜻해집니다. 울산의 하늘 대체로 맑은 가운데, 현재 기온은 6도로 쌀쌀하게 출발했는데요. 한낮에는 기온이 21도까지 오르면서 4월 하순에 해당하는 기온을 보이겠습니다. 2)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그만큼 낮과 밤의 ...
윤수미 2022년 03월 16일 -

울산시, 군복무 청년에 상해보험료 지원
울산시가 지역에 주소를 둔 군 복무중인 청년에게 상해보험료를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울산에 주민등록을 둔 현역병과 상근예비역, 의무경찰과 의무소방대원 등이며 울산시가 가입과 해지 절차를 자동으로 진행합니다. 복무 중 상해나 질병으로 인한 사망, 후유장애가 발생하면 최대 3천만 원을 보장받고, 골절과 화상, ...
유희정 2022년 03월 15일 -

보이스피싱 현금전달책 30대 징역 2년
가족을 납치했다며 여러 명의 고령자로부터 억대의 돈을 받아 조직에 전달하는 역할을 한 3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형사1단독 정한근 판사는 공갈방조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10월부터 9차례에 걸쳐 가족이 납치됐다는 전화에 속은 ...
이돈욱 2022년 03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