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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자유특구 입주 기업에 금융지원 혜택 제공
울산 규제자유특구에 입주하는 기업에 금융 지원 혜택이 제공됩니다. 기술보증기금은 입주 기업에 보증 우대를 지원하며, BNK경남은행과 NH농협은행은 대출 금리 우대 혜택을 주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금융 지원이 투자 유치와 자금 운용에 어려움을 겪는 입주기업들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21년 09월 16일 -

울산 향토식품 기업 2곳, 길천산단에 공장 건립
울산의 향토 식품기업 2곳이 울주군 길천산단에 공장을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참기름과 곡물선식 등을 생산하는 (주)옛간은 길천산단 3필지에 234억 원을 투자해 공장 3곳을 세우고, 전통주 생산 기업인 '복순도가'도 50억 원을 투자해 공장을 증설합니다. 이들 기업은 공장 증설을 위해 타지 이전 등을 고려하고 있었지만 ...
유희정 2021년 09월 16일 -

울주군, '도시브랜딩' 실행계획 수립
'내가 잇(있)는 울주'를 새로운 도시브랜드로 만드는 것을 골자로 한 울주군의 중장기 도시발전 실행계획이 나왔습니다 울주군은 지난 4월 선포한‘내가 잇(있는) 울주’도시브랜딩을 실현할 세부 실천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습니다. 세부 실천계획은 '사람과 문화를 잇는 울주' '내가 잇는 울주여행', '디자인으로 잇는 울주...
이상욱 2021년 09월 16일 -

올해 추석 차례상 29만7천 원...작년보다 1.5%↑
올해 추석 차례상을 차리는데 평균 29만 7천 804원이 들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전국 17개 전통시장과 27개 대형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추석 차례상 성수품 28개 품목을 조사한 결과 올해 추석 차례상 차림 비용은 지난해 29만 3천 원보다 1.5% 오른 29만 7천 원으로 분석됐다고 밝혔습니다. 성수품...
이상욱 2021년 09월 16일 -

[경남] 경남형 '리본택시' 플랫폼 출범
◀ANC▶ 전국 택시 기사 90% 이상이 카카오의 택시 호출 서비스에 가입할 만큼, 시장을 독점하고 있죠. 이 대안으로 경남에선 수수료도 싸고 승객에게 마일리지도 주는 리본 택시가 출범했습니다. 서창우 기잡니다. ◀END▶ ◀VCR▶ 카카오의 택시 호출 서비스에 가입한 전국의 택시 기사는 약 93% 수준./// 사실상 택시...
유영재 2021년 09월 16일 -

[부산] 캠핑 텐트 화재 유의...'일산화탄소 중독'까지
◀앵커▶ 코로나19 장기화 속에 가을을 맞아 캠핑을 가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텐트 안에서 화기를 사용하면서, 화재도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요. 실제로 실험을 해봤더니, 작은 부주의도, 화재로 이어질 수 있을 정도로 위험했습니다. 조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본격적인 가을철, 산에서는 캠핑족들...
유영재 2021년 09월 16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9월 16일 울산 날씨정보
[태풍 '찬투' 밤부터 비 시작.. 강풍 조심하세요]1) 태풍이 다가오고 있는 게 맞나 싶을 정도로 어제는 맑은 하늘이었죠. 북쪽의 고기압에 막혀 정체하고 있던 태풍 '찬투'는 오늘부터 속도를 내며 올라오겠습니다. 다만 예상보다 조금 더 남쪽으로 이동해서 북상하겠는데요. 현재 서귀포 남남서쪽 약 320km 부근 해상에 위...
윤수미 2021년 09월 16일 -

[송철호시장 언론 브리핑]울산공항 존폐 공론화 관련
- 아래는 ‘울산공항’ 관련 송철호 울산시장의 브리핑 전문입니다.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저는 오늘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울산공항에 대해서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시는 지난 9일 ‘울산 교통혁신 미래비전’을 발표했습니다.발표 말미에 저는 시민과 상공계 등 많은 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자 울산공항의 미래를 ...
2021년 09월 16일 -

울산시, 추석 연휴 코로나19 비상 방역 상황실 설치
울산시가 추석 연휴기간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비상 방역 상황실을 설치합니다. 연휴 기간에도 생활치료센터와 감염병 전담 병원, 해외입국자 임시생활시설, 선별진료소와 임시선별검사소 모두 정상 운영되며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역학조사와 방역작업이 진행됩니다. 이와 함께 7개 응급의료기관에 24시간 비상 진료 상황...
이용주 2021년 09월 15일 -

울산 통합파이프랙 사업 개시.. 15개 기업 참여
울산 석유화학공단에 매설된 지하 배관망을 지상으로 올리고 기업 간 원료와 부산물 공급망을 구축하는 통합 파이프랙 사업이 개시됐습니다. 울산시는 석유화학공단 입주기업 15곳과 최종 의사결정 회의를 통해 이들 기업이 통합 파이프랙 사업에 참여하겠다고 선언했으며, 각 기업이 최초 투자금을 2억 5천만 원씩 부담하...
유희정 2021년 09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