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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울산공항 폐쇄 반대..확장·이전 추진해야"
송철호 울산시장이 꺼내든 '울산공항 존폐 공론화' 제안에 대해 국민의힘 울산시당이 울산공항 폐쇄는 절대 있어서는 안되며, 국제 공항 수준에 맞게 확장이나 이전을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오늘(9/15) 울산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공항 존폐 여부를 단순 손익계산으로 따져서는 안된다며 이...
이용주 2021년 09월 15일 -

울산 28㎓ 대역 '진짜 5G '서비스 기지국 0개
세계 최초 5G 상용화 3년이 지난 지금까지 울산지역에는 진짜 5G서비스라 불리는 28㎓(기가헤르츠) 기지국이 단 한 곳도 구축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양정숙 의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 제출받은 통신 3사 5G 기지국 올해 구축 계획에 따르면 전체 구축율이 0.3%에 불과하고 이마저도 수도권에 집중...
이용주 2021년 09월 15일 -

8월 취업자 3천 명 감소..실업률 8년 만에 최저
지난달 울산지역 취업자가 3천 명 감소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취업자는 55만 8천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3천 명이 줄었습니다. 반면, 구직을 포기하는 비경제활동 인구가 5천 명이 늘면서 실업률이 하락하는 현상을 보였습니다. 지난달 실업률은 2.2%로 전년 같은 달에 비해 1.0% 줄어 2013년 ...
이상욱 2021년 09월 15일 -

고2부터 지방 의대·약대 지역인재 40% 의무화
교육부 개정 시행령에 따라 현재 고2가 대입을 치르는 2023학년도 입시전형부터 지역대학 의대·치대·한의대·약학대학이 해당 신입생의 최소 40%를 지역인재로 선발합니다. 이에 따라 울산대학교의 경우 40명 정원의 의예과는 최소 16명을, 정원 99명인 간호학과는 25명 이상을 지역 출신으로 선발해야 합니다. 울산과학대학...
이용주 2021년 09월 15일 -

울산대 수시경쟁률 4.8대1..유니스트 12.46대1
울산대학교 2021학년도 수시모집 결과 모집정원 2천337명에 1만1천222명이 지원해 지난해보다 소폭 상승한 4.8대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학과별로는 울산대 의예과가 69.97대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의학, 공학, 디자인계열이 높은 지원율을 보였습니다. 유니스트는 430명을 뽑은 이번 수시모집에 5천359명이 지원...
이용주 2021년 09월 15일 -

추석 성수식품 54종 안전성 검사.. 모두 '적합'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추석 명절에 주로 이용되는 식품류에 대해안전성 검사를 벌인 결과 모든 항목이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이번 검사는 지역에서 유통되는 농수산물과 조리식품, 선물용 건강식품 등 54종에 대해 실시됐습니다. 검사 결과 전 제품이 식중독균 오염이나 잔류농약, 중금속 등 모든 항목에서...
유희정 2021년 09월 15일 -

의료기관 세탁물 위생관리 미흡한 4개 업소 적발
울산지역 의료기관과 의료기관 세탁물 처리업체 일부가 세탁물 위생 관리 수칙을 지키지 않아 당국에 적발됐습니다.울산시 특벌사법경찰이 최근 점검을 벌인 결과 4개 업소가 세탁물 취급 주의사항을 지키지 않거나 처리대장을 작성하지 않는 등 의료법을 위반한 정황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
유희정 2021년 09월 15일 -

울산시-국회의원, 예산정책협의회 개최.. 지역 현안 논의
울산시와 울산지역 국회의원들은 오늘(9/17)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추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울산의료원 설립과 3D프린팅 융합기술센터 건립 등 내년도 국가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은 울산지역 주요 사업 비용을 국회 단계에서 늘리는 방안을 협의했습니다.
유희정 2021년 09월 15일 -

추석 기간 학교 운동장 주차공간으로 개방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의 편의를 위해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학교 주차장과 운동장이 주민들에게 임시 개방됩니다. 학교 개방 여부는 공유누리와 공공데이터포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주차 이용자는 긴급한 경우에 대비해 차량에 연락처를 남겨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용주 2021년 09월 15일 -

[부산] 고리 1호기 해체 심사 연기.. "사용후핵연료 처리 방안 없어"
[◀ANC▶ 국내 최초로 진행되는 고리원전 1호기 해체 계획이 본격적인 심사는커녕 서류 단계도 넘지 못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이 제출한 최종해체계획서에 '사용후핵연료'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기본적인 방법이나 반출 일정조차 적시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송광모 기잡니다. ◀VCR▶ 2017년 6월 영구 정지된 고리...
유영재 2021년 09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