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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목욕탕 집단감염.. 지역사회 확산 우려
◀ANC▶북구 호계동의 한 목욕탕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해 현재까지 19명이 확진됐습니다.목욕탕 내에서 접촉자가 많았고 울산의 다른 목욕탕들에서도 관련 확진자가 발생해, 바이러스가 지역사회로 급격히 퍼질 우려가 커졌습니다.울산시는 이 목욕탕을 방문한 사람들 전원에게 모레(6/18)까지 코로나19 검사를 ...
유희정 2021년 06월 16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6월 16일 날씨정보
[오늘 오후까지 비.. 강풍 유의]1) 어제부터 비가 흠뻑 내렸죠. 오늘 오후까지 산발적으로 비가 더 이어져서 우산 잘 챙겨주셔야겠습니다.현재도 비가 내리고 있고요. 앞으로 비는 5~10mm 가량 더 내리겠고, 오후 3시 무렵이면 대부분 그치겠습니다.2) 비가 내리면서 강한 바람도 불어오겠는데요. 바람은 25~45km/h(7~12m/s...
옥민석 2021년 06월 16일 -

반려동물 전용 공원 17일 개장
중구 성안동 함월 유아숲체험원 인근에 반려동물 전용 공원이 조성됐습니다. 반려견 놀이기구와 울타리, 그늘막 등 시설을 갖춘 이 공원에는 동물 등록을 마친 중·소형 반려견만 입장할 수 있습니다. 중구는 오는 17일부터 공원 운영이 시작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
김문희 2021년 06월 16일 -

전동킥보드 관련법 개정 이후 1달 간 28건 적발
개인형이동장치 도로교통법 개정안 시행 한달이 지난 가운데 전동킥보드 관련 위반사례 28건이 적발됐습니다. 울산경찰청은 음주운전 8건, 무면허 9건, 인도주행 7건, 기타 4건 등 총 28건을 적발해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도로교통법 개정안 안내기간이 지난 12일 종료됨에 따라 앞으로는 무면허·노헬멧 ...
이용주 2021년 06월 16일 -

(경남)단체여행 허용?..지역 여행업계 기지개
◀ANC▶ 백신 접종에 속도가 붙고 정부가 여행안전권역도 추진하기로 하면서 해외여행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오랜 기간 고사 위기에 내몰렸던 지역 여행업계도 해외여행상품을 출시했지만 여전히 변수가 많습니다. 경남 문철진 기자! ◀END▶ ◀VCR▶ 창원지역 여행사들이 오는 9월에 출발하는 괌 여행상품...
2021년 06월 16일 -

(부산)수변공원에 '수달가족' 깜짝 출현
◀ANC▶ 광안리 앞바다에서 가족으로 보이는 수달 무리가 발견됐습니다. 취재진이 확인한 결과 천연기념물 330호인 유라시아 수달이었습니다. 부산 김유나 기자입니다. ◀VCR▶ 수변공원 인근 광안리 앞바다. 수달 한마리가 물가로 나와 두리번거리더니, 바위 위를 뛰어다닙니다. 잠시 뒤 수달이 바위 속으로 들어가더니...
2021년 06월 16일 -

다음달 50인 미만도 주52시간.,1년 유예 촉구
다음달부터 5인 이상 50인 미만 사업장에서도 주52시간 근무제가 적용되자 울산 산업 현장에서는 이를 한시적으로 유예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매출이 감소된 상황에서 인건비 상승과 구인난까지 겹쳐 회사 운영에 어려움이 예상된다는 것입니다. 이에 울산상공회의소와 중소기업중앙회 등 경제 단...
홍상순 2021년 06월 16일 -

오늘부터 30세 미만 필수인력 화이자 백신 접종
오늘(6/15)부터 노인과 장애인 시설 등의 돌봄 종사자와 경찰, 소방 등 사회필수인력 중 30세 미만에 대해 화이자 백신 접종이 시작됐습니다. 어제(6/14) 기준으로 울산에서는 전 인구의 20.3%인 23만여 명이 1차 접종을 마쳤으며 5.2%인 5만 8천여 명은 백신 접종을 모두 끝냈습니다.//
유희정 2021년 06월 15일 -

명덕호수공원 주차장 조성에 불법 폐아스콘 사용 지적
명덕호수공원 주차장 조성현장에서 불법으로 폐아스콘이 사용된 것으로 의심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동구 김태규 의원은 명덕호수공원 주차장 공사현장에서 폐아스콘이 사용되고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며 환경오염 우려가 있는 만큼 조속한 현장확인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동구청은 노외주차장은 의...
정인곤 2021년 06월 15일 -

가격 인상 담합 울산레미콘사업자협회 과징금
공정거래위원회는 레미콘 단가를 일제히 인상하는 등 가격경쟁을 제한한 울산레미콘사업자협의회에 시정명령과 과징금 500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공정위에 따르면 이 단체는 지난 2017년 울산에 공급하는 레미콘 가격을 기준단가의 최대 82%까지 인상하기로 한 후, 건설사 8곳을 찾아 단가 인상을 요구했고 3일간 공장 가동...
홍상순 2021년 06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