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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통합당이 광화문집회 지원" 통합당은 부인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이 울산에서 지난 15일 서울 광화문 집회에 참여하는 데 미래통합당 측의 조직적 지원이 있었던 것으로 추측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서울 광화문 집회에 미래통합당 소속인 전 기초의회 의원들이 참석했다는 제보를 받았고, 참가자 모집과 교통편 안내가 미래통합당 의원들의 SNS를 통해 알려졌...
유희정 2020년 08월 24일 -

울산대, 1학기 등록금 10% 학부생에 반환
코로나주요뉴스코로나19로 비대면 수업이 진행된 울산대학교는 1학기 등록금 일부를 학생들에게 되돌려주기로 했습니다. 울산대는 대학본부와 교수협의회, 총학생회 대표 등으로 구성된 코로나19 특별장학위원회에서 학부 재학생을 대상으로 등록금 실납입금의 10%를 특별장학금으로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실납입금은 등록...
홍상순 2020년 08월 24일 -

울산시, 올해 3차 추경 584억 원 편성
울산시가 올해 3번째 추가경정예산을 584억 원 규모로 편성했습니다. 이번 추경 예산에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국가 지정 음압병실 확충에 15억 원, KTX역 선별진료소 운영 1억 5천만 원 등이 편성됐으며,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경기 회복을 위한 일자리 사업 예산 275억 원, 울산사랑상품권 발행 비용 33억 원 등이 포...
유희정 2020년 08월 24일 -

장애인콜택시 운전원들 파업 돌입
울산 장애인콜택시 운전원들이 처우 개선과 임금 인상 등을 요구하며 오늘(8/24)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장애인콜택시 운전원들로 구성된 공공운수노조 장애인콜택시부르미분회는 울산시로부터 위탁받아 장애인콜택시 사업을 수행 중인 장애인복지지원협회가 처우 개선 약속을 지키지 않고 있다며 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습...
홍상순 2020년 08월 24일 -

어린이집에서 아동학대 의혹..경찰 수사 중
북구의 한 어린이집에서 교사들이 원생들을 학대했다는 의혹이 불겨져 경찰이 수사중입니다.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피해 아동의 부모라고 소개한 게시글에 4살인 자녀가 "선생님이 때렸다" 는 말을 하는 등 아동학대가 의심된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이에 대해 경찰은 CCTV를 회수해 분석중이며 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
정인곤 2020년 08월 24일 -

문화·체육시설 다시 휴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발령에 따라 울산시와 구군의 관광과 문화, 체육시설 등도 오늘(8/24)부터 다시 휴관에 들어갑니다. 휴관에 들어가는 시설은 동구는 울산대교 전망대와 동구 국민체육센터 등 15곳이며, 중구는 문화의 전당이 2주동안 일시 휴관합니다. 구군은 코로나19 확산세를 지켜보고 재개관 여부를 결정할 것이...
정인곤 2020년 08월 24일 -

전공의 "코로나19 환자 급증하면 진료 참여"
무기한 파업에 들어간 울산대학교병원 전공의들이 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할 경우 선별진료소 운영과 검체 검사 등 관련 업무에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대병원은 파업에 들어간 전공의 121명을 대신해 교수들과 전임의 등 240여명이 진료 업무를 분담해 현재 병원 진료에는 차질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26일부...
김문희 2020년 08월 24일 -

울산과기원 지역인재 전형 정원 40명 증원
내년부터 울산과학기술원의 지역인재 전형 정원이 40명 늘어납니다.울산시와 울산과학기술원은 지역 우수 인재의 역외 유출을 최소화하기 위해울산지역 고등학교 졸업생을 대상으로 하는지역 인재 전형을 현재 25명에서 65명으로 늘리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울산에서는 지난해 고등학교 졸업생 1만 1천 3백 여명 가운데 약...
홍상순 2020년 08월 24일 -

수암상가시장, "코로나19 가짜뉴스 법적 대응"
수암시장 상인회장이 광화문 집회에 참석해코로나 19에 감염됐다는 소문으로 인해 시장에손님이 뚝 끊기자 시장 상인회가 나서서 가짜 뉴스라고 반발했습니다.임용석 수암상가시장 상인회장 등수암시장 상인 10여 명은 오늘(8/24)남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자신은 집회에 참석한 적도,코로나19 검사를 받은 적...
이용주 2020년 08월 24일 -

울산 교회 상당수는 여전히 대면 예배 진행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교회에 비대면 예배가 권고되고 있지만 상당수 교회들이 여전히 대면 예배를 계속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울산시에 따르면 어제(8/23) 울산지역 교회 97곳을 조사한 결과24곳만 온라인 방식의 비대면 예배를진행했고, 나머지는 기존의 대면 예배를지속했습니다.울산시는 오늘(8/24)부터 사회적...
유희정 2020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