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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고사리객 길잃음 사고 주의
◀ANC▶ 요즘 고사리철을 맞아 산과 들로 고사리 꺾으러 나서는 분들 많으신데요. 길 잃음 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크고 작은 사고가 잇따르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제주 이소현 기자입니다. ◀END▶ ◀VCR▶ 소방대원이 모포에 덮인 할머니를 업고 중산간 목장을 내려옵니다. 고사리를 꺾다 길을 잃고 들...
2020년 04월 20일 -

(대구)장애인 '사회적 거리두기=사회적 고립'
◀ANC▶ 오늘(4/20)은 장애인의 날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특히 장애인들이 훨씬 가혹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요, 재난 재해 상황에서 사각지대에 내몰리는 이들을 위해 대책 마련이 절실합니다. 대구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체 장애 1급인 석영수 씨는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서 보내고 있습니다...
2020년 04월 20일 -

MBC가 만난 사람들, 지역정치권 향후 과제는? 정준금 교수
◀ANC▶이번 4.15총선에서 전국적으로는 여당이 압승을 거뒀지만 울산은 6개 선거구 중 한 곳을 제외하고 모두 야당인 미래통합당이 승리했습니다.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울산대 행정학과 정준금 교수를 모시고 이번 선거의 의미와지역 정치권의 향후 과제 등을 짚어보겠습니다. (서로 인사)Q1 먼저 전국적으로 이번 ...
한동우 2020년 04월 20일 -

울산 연구개발장비 공동활용 플랫폼 조성
울산시가 울산지역 공공기관과 연구기관, 대학이 보유한 연구개발장비를 공동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을 조성합니다. 울산시 등 15개 기관이 각각 보유한 연구개발장비 가운데 사용 빈도가 낮아 활용도가 떨어지는 장비를 공동 사용하고, 장비 구입이 힘든 중소기업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입니다. 울산시는 다음 달 ...
유영재 2020년 04월 20일 -

중구, 자원봉사자들과 만든 수제 면 마스크 배부
중구가 코로나19로 인한 마스크 부족 현상을 지원하기 위해 6주 동안 자원봉사자들과 제작해온 수제 면 마스크를 배부합니다. 중구는 제작된 수제 면 마스크 2만 3천 장을 지역 내 취약계층과 국가유공자, 방역 자원봉사자 등에게 4월 중으로 배부할 계획입니다.//
2020년 04월 20일 -

(경제브리핑)휴업·휴직 사업장 1천200여곳..12배 증가
◀ANC▶코로나19 여파로 휴업하거나휴직하는 사례가 12배나 증가했습니다.외국인이 울산 토지의 1.6%를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경제브리핑, 유영재 기잡니다.◀END▶◀VCR▶울산지역도 휴업·휴직 계획 신고가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울산에서 고용유지 지원금을 받기 위해 접수된 휴업·휴직 계획서는 ...
2020년 04월 20일 -

울산하늘공원 윤달 맞아 화장로 운영 확대
올해 윤달 기간을 맞이해 울산하늘공원은 다음달 23일부터 6월 20일까지 화장로 운영을 하루 8회에서 32회로 확대합니다. 울산시설공단은 3년마다 찾아오는 윤달은 손 없는 날이라고 하여 묘를 이장하거나 개장해 화장하는 건수가 급증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개장 유골 화장은 보건복지부에서 운영하는 e-하늘장사...
유영재 2020년 04월 19일 -

민주당, 광역·기초의원 해외출장비 삭감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원 17명이 해외출장 예산 5천600여 만 원을 자진 삭감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 울산시당은 코로나19 사태로 재정난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의원들이 당초 예산으로 책정된 선진지 견학 비용을 전액 반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기초의회 의원들도 구·군 재정난을 고려해 경비 절감에 동...
최지호 2020년 04월 19일 -

긴급돌봄 초등생 2,058명.한 달 반 만에 6배 늘어
초등학교 1학년에서 3학년이 합류하는 3차 온라인 개학이 내일(4/20)로 다가온 가운데 긴급돌봄에 참여하는 울산 초등학생 수가 시행 초보다 6배 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에 따르면 지난 17일 기준 울산지역 긴급돌봄 참여자 수는 2천58명으로 긴급돌봄 시행 초인 지난달 2일 325명에서 6배 이상 늘었습니...
이용주 2020년 04월 19일 -

음주운전 적발되자 쌍둥이 동생 면허증 제시..실형
울산지방법원 김정환 판사는 도로교통법 위반과 공문서부정행사 등의 혐의로 기소된 49살 A씨에게 징역 1년 4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8월 혈중 알콜농도 0.134% 상태로 음주 무면허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되자 쌍둥이 동생의 운전면허증을 제시하고 동생 명의로 진술서를 쓴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
유희정 2020년 04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