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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포산터널 동구 방향 '21일 새벽' 통행 제한
염포산 1·2터널 동구 방향의 차량 통행이 오는 21일 오전 0시부터 오전 5시까지 전면 통제됩니다. 울산시는 터널 조명등 교체 작업에 따른 조치이며, 아산로 동구 방향 성내고가교에서 염포산영업소까지 모든 종류의 차량의 통행이 제한된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운전자들에게 성내삼거리에서 방어진순환도로 방향으로 우...
유영재 2020년 04월 17일 -

울주군민 긴급지원금 10만 원 28일부터 지급
울주군이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군민 1인당 10만 원의 긴급 지원금을 오는 28일부터 지급할 계획입니다. 울주군은 오는 28일과 29일 마을별로 직접 나눠줄 계획이며 이때 못 받은 주민은 30일부터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지원금은 선불카드로 지급하며 울주군의 모든 BC카드 가맹점에서 7월 31일까지 사...
이용주 2020년 04월 17일 -

염포부두 폭발사고 '인재'로 결론..선장 등 구속영장
울산해경이 지난해 9월 울산 동구 염포부두에서 발생한 석유제품운반선 폭발 사고와 관련해 선장과 1항사에 대해 업무상 과실 치상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해경은 사고 수사 결과 폭발 탱크의 온도가 사고 발생 3~4일 전부터 상승했지만 선장과 승무원이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것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
김문희 2020년 04월 17일 -

80대 고령 해녀, 낚시어선과 부딪혀 부상
오늘(4/17) 오전 9시 30분쯤 동구 방어진 상진항 앞바다에서 조개 등을 잡던 83살 해녀가 3.7t급 낚시어선과 부딪혀 머리 등을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출항하던 낚시어선이 작업 중이던 해녀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선장 등을 상대로 안전운항수칙을 제대로 지켰는지를 조사하고 있습니...
2020년 04월 17일 -

울주군 신성마을 하천 오염..주민 불안감 호소
울주군 온산읍 신성마을 인근 하천에 기름이 유출돼 행정당국이 원인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마을주민들은 지난 14일 울주군이 방제 작업을 벌였지만 여전히 기름 띠가 남아 있어 불안감을 호소하고있습니다. 울주군은 하천 인근에 위치한 한 공장에서 기름이 유출된 것으로 보고, 기름 성분 분석 등 정확한 하천 오염 원...
2020년 04월 17일 -

울산 학원 개원율 80% 육박..방역 점검
울산지역 학원과 교습소가 잇따라 문을 열면서 울산시교육청이 코로나19 방역상황을 긴급 점검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전체 학원과 교습소 3천422곳 가운데 78%가 운영을 재개함에 따라 오는 18일까지 학원과 교습소를 방문해 방역지침 준수 여부를 점검할 계획입니다. 교육청은 학원에서 방역수칙을 지키지 않아 학생 확진...
이용주 2020년 04월 17일 -

온라인 강의 '우리도 한다'
◀ANC▶코로나 19 여파로 개학이 미뤄지면서초·중·고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온라인 강의를 도입하고 있죠.그런데 이런 학교 뿐만 아니라다양한 기관에서 비대면 수업의 장점을 살린온라인 강의에 뛰어들었다고 합니다.이용주 기자. ◀END▶ ◀VCR▶EFF "여러분 반갑습니다. 제 목소리 잘 들리는가요. 잘 들리면 손 한번 ...
이용주 2020년 04월 17일 -

풀린 날씨에 마스크·거리두기도 '느슨'
◀ANC▶정부는 모레(4/19)까지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권고했고연장도 검토중입니다.그러나 따뜻해진 날씨에 더해코로나 확진자 증가세가 주춤해지자야외 활동도 슬며시 늘고 있습니다. 김문희 기자. ◀END▶ ◀VCR▶동구 대왕암공원은 산책하러 나온 사람들로입구부터 북적입니다.마스크를 챙기긴 했지만 손에 들고 ...
김문희 2020년 04월 17일 -

검·경, 4.15 총선 선거사범 57명 수사 속도
4·15 총선이 막을 내린 가운데 검찰이 선거사범에 대한 수사에 속도를 올리고 있습니다. 울산지검은 4.15 총선 관련 접수된 총 26건의 선거 범죄와 관련해 금전선거 13명, 흑색선거 12명, 불법선전 3명, 기타 10명 등 38명이 수사 대상에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경찰은 벽보와 현수막 훼손, 문자 불법 전송, 허위사...
이용주 2020년 04월 17일 -

유례없는 여소야대..협력 가능할까?
◀ANC▶울산 총선에서 야당인 미래통합당이 압승을 거두면서,여당인 송철호 울산시장이 이끄는 지방정부와 얼마나 협력이 가능할지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여당 시장 1명에 야당 국회의원 5명이라는 유례가 없던 정치 구도가 만들어진데다, 4선에 성공한 김기현 당선인과 송철호 시장이 '청와대 하명 수사 의혹'으로 악...
유영재 2020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