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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횡단 사망사고 낸 버스기사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1단독 김정환 판사는 무단횡단하던 남성을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버스 운전기사 61살 A씨에게 금고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4월 17일 오후 11시쯤 남구 달동 왕복 9차선 도로에서 무단횡단 하던 남성을 발견하지 못하고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
최지호 2020년 05월 27일 -

남구 무거동 음식점에서 불..1천100만 원 재산피해
오늘(5/27) 오후 3시 35분쯤 남구 무거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주방과 매장일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천1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3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주방에 있던 튀김유를 가열하던 튀김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0년 05월 27일 -

울주군 단독주택에서 불..1시간 10분 만에 진화
어제(5/26) 저녁 7시 48분쯤 울주군 언양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가전제품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83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충전중이던 배터리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0년 05월 27일 -

동구 슬도방파제 앞바다에 사람 빠져..수색 난항
어제(5/26) 오후 5시 45분쯤 동구 슬도방파제 근처에서 사람이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과 소방당국은 바다에 빠진 사람을 40대 남성으로 특정하고 수색에 나섰지만 바람이 심하게 불고 파도가 거세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해경과 소방당국은 계속해서 상황을 파악하며 수색을 진행할 예정이라...
정인곤 2020년 05월 27일 -

경부고속도로 달리던 트럭에서 불..차량 정체
오늘(5/27) 오후 1시쯤 울주군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46.7km 지점에서 2.4톤급 크레인 카고 트럭에 불이 나 차량 1대를 태우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운전자 60대 A씨는 스스로 탈출해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진화 과정에서 차량 통제 등으로 1시간 30분간 통행이 정체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엔진 히터쪽에서 연기가 났다...
김문희 2020년 05월 27일 -

울산경제자유구역 6월 지정 확실시
다음달에 울산경제자유구역 지정이 확실시된다고 미래통합당 서범수당선인이 밝혔습니다.서 당선인은 KTX 울산역에서 산업부 경제자유구역단 안성일 단장과 만나울산경제자유구역 지정에 대한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울산은 수소 산업 거점지구와 연구개발 비즈니스밸리 등 3개 지구가 후보 지역으로 선정됐...
옥민석 2020년 05월 27일 -

현대차, 수출 물량 감소로 일부 라인 휴업
코로나19 장기화로 현대자동차 일부 생산라인이 또 임시 휴업합니다.현대자동차는 울산4공장 포터 생산라인이 6월 1일부터 5일까지울산3공장 베뉴와 아이오닉 생산라인이 같은 달 11일부터 12일까지 가동을 멈춘다고 밝혔습니다.코나와 벨로스터 등을 생산하는 울산1공장도 휴업을 검토 중입니다.현대자동차는 코로나19 사...
옥민석 2020년 05월 27일 -

남구 조직개편 추진..시기·배경 논란 예고
남구청이 2개국, 1담당을 신설하고11명의 정원을 늘리는 2020년 상반기 조직개편을 추진합니다.남구는 다음달 열리는남구의회 정례회에 개편안을 상정해통과되면 7월부터 시행한다는 계획입니다.그러나 구청장 공석 상태에서개편안이 마련돼 시기와 배경을 두고논란이 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용주 2020년 05월 27일 -

울산환경운동연합, 맥스터 증설 북구주민 의견 필요
울산환경운동연합이 오늘(5/27)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론조사 결과 북구 주민의 86%가 사용후 핵연료 임시저장시설인맥스터 증설에 북구 주민의 의견수렴이 필요하다고 했으며,주민투표 참여의사를 밝힌 사람은 91%라고 주장했습니다.이번 조사는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25일, 26일 이틀동...
정인곤 2020년 05월 27일 -

'민식이법' 첫 단속..조심조심
◀ANC▶이른바 '민식이법'이 시행된 이후초등학생들이 오늘(5/27) 처음 등교했습니다.운전자들 대부분은 아이들이 언제 튀어나올지 몰라 바짝 긴장했지만 일부 차량은 전혀 의식하지 않고 스쿨존을 지나가다 과속단속에 걸리기로 했습니다.단속현장을 정인곤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북구의 한 초등학교 ...
옥민석 2020년 05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