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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악취 기승..원인은 짐작뿐
◀ANC▶여름철 울산지역 악취가 기승을 부리면서오늘(8/24) 하루에만 50건이 넘는 민원이 접수됐습니다.최근 석유화학업체에서 사고가 잇따라시민들이 냄새에 더욱 민감한데요,무더위에 창문 열어놓기가 겁난다는 호소가이어졌습니다.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CCTV) 남구 야음동 번영로에 위치한한 타이어가...
이용주 2020년 08월 24일 -

2단계 격상..학교방역 '재시험대'
◀ANC▶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으로교육당국도 학생들의 밀집도를 낮추기 위한대책을 잇따라 내놓고 있습니다.원격수업 비중 확대에 따른2차 교육재난지원금 지급안도 적극 검토되고있습니다.최지호 기자. ◀END▶ ◀VCR▶코로나19 재확산 우려로 학교 방역이 다시 강화됩니다.다음 달 11일까지 소규모 학교 64곳을...
최지호 2020년 08월 24일 -

코로나 재확산 걱정인데.. 의원들은 제주 연수
◀ANC▶코로나19가 재확산 조짐을 보이며 연일 수백명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이러한 상황에서 울산의 몇몇 자치단체 의원들이 제주도로 연수를 다녀와 논란이일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북구에서 61번 환자가 확진판정을 받은건 지난 12일.다음날인 13일에는 이 환자의 처사촌동생인 북구 천곡...
정인곤 2020년 08월 24일 -

광화문 집회에 보수단체 회원 집단 참여
◀ANC▶지난 15일 서울 광화문 집회에 단체로 참석했던 울산 시민 일부가 울산지역의 한 보수 성향 시민단체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이 단체의 주요 임원은 울산지역 교회 목사들인데, 이들은 서울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와도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서울 광화문...
유희정 2020년 08월 24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8월 24일 날씨정보
[울산 폭염주의보... 제8호 태풍 '바비' 북상 중]1) 절기 처서가 지났지만, 낮더위는 이어지겠습니다. 울산은 계속해서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고요. 모레까지 낮 기온이 32도 안팎까지 오르고, 체감온도도 높아서 덥겠습니다.2) 한편, 제8호 태풍 바비가 북상중입니다. 오늘 오전 3시를 기해 오키나와 서쪽 해상을 지난 상...
옥민석 2020년 08월 24일 -

중구, 아동 학대 예방 주민 감시망 구축
중구가 아동 학대 없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주민 감시망을 구축했습니다. 중구는 전체 13개 동별 312명으로 구성된 통정회를 중심으로 아동 보호 예방을 위한 협의체를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중구여성단체협의회와 어린이집연합회장, 아동복지시설장 등 27명으로 중구 모니터단을 구성했습니다. //
유영재 2020년 08월 24일 -

인공 혈관 출력하는 3차원 바이오 프린터 노즐 개발
울산대학교는 구교인 전기공학부 의공학전공 교수 연구팀이 인공 혈관을 출력하는 3차원 바이오 프린터 노즐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구 교수 연구팀은 바이오 잉크뿐만 아니라 3차원 바이오 프린터 전용 노즐을 개발해 일반 노즐이 출력할 수 없었던 두 겹의 관형 구조를 출력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3차원 바이...
유영재 2020년 08월 24일 -

울산교육청, 지방공무원 필기시험 117명 합격
울산교육청이 올해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합격자 117명을 발표하고 다음 달 2일 면접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가립니다. 필기시험 합격자 중 남성은 38명, 여성은 79명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2배 이상 많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교육청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적용해 면접시험을 실시하고 다음 달 9일 최종...
최지호 2020년 08월 24일 -

(제주)유리벽에 '쿵'…부딪혀 죽는 새들
◀ANC▶ 최근 제주에도 비산먼지나 소음을 막기 위해 벽을 설치하는 곳이 많은데요, 특히 주변 경관을 가리는 것을 피하려 유리나 투명 재질로 설치하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에 야생 조류가 부딪혀 죽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 김항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제주시 애월항의 방진벽. 벽 앞에 작...
2020년 08월 24일 -

(경남)코로나에 폭염까지..독거노인의 힘든 여름나기
◀ANC▶ 코로나에 폭염까지, 올 여름 나기가 모두에게 쉽지 않은데요 특히 힘든 분들은 갈 곳 없는 독거노인들일 겁니다. 홀로 집에서 힘겨운 여름을 보내고 있는 어르신들을 경남MBC 이재경 기자가 만나고 왔습니다. ◀END▶ ◀VCR▶ 낡은 주택에서 홀로 살고 있는 74살 이분선 할머니.. 에어컨도 없이 선풍이 한 대에...
2020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