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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조선업희망센터 지난 1년간 7만 여건 지원
지난 1일자로 1년 연장 운영에 들어간 울산 조선업희망센터가 지난해 7월부터 1년 동안 7만 여건의 지원 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취업지원이 3만 2천여 건으로 전체의 46%를 차지해 가장 많았으며, 실업급여 지원과 민간위탁 프로그램 연계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2017년 07월 05일 -

'울산, 다시 희망으로' 민옥이의 꿈
◀ANC▶ 울산MBC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지원하는 '울산, 다시 희망으로' 캠페인을 진행 중인데요, 어려운 가정 형편 속에서도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의 후원으로 사격 선수의 꿈을 키워가고 있는 신민옥 학생을 주희경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VCR▶ 수십미터 떨어진 과녁을 맞히기 위해 ...
2017년 07월 05일 -

성신고... 해법은 없고 갈등만
◀ANC▶ 자사고인 성신고의 일반고 전환 추진을 둘러싸고 학교와 학부모가 극심한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교육청 주재로 학교 재단과 학부모가 만나는 공식 간담회가 마련됐지만 뾰족한 해법을 찾지는 못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성신고 재단 측과 학교, 학부모, 교육청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인 간담...
유영재 2017년 07월 05일 -

항만공사 10주년.. 성과와 과제
◀ANC▶ 산업단지의 지원 역할에 머물던 울산항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설립된 울산항만공사가 10주년을 맞았습니다. 지난 10년 동안의 성과와 풀어야할 과제를 이돈욱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END▶ ◀VCR▶ 울산항만공사는 지난 2007년 설립과 함께 항만 인프라 구축과 효율성 증대 작업에 나섰습니다. 대규모 산업단지...
이돈욱 2017년 07월 05일 -

<석유화학>대내외 악재 '수두룩'
◀ANC▶ 울산지역 석유화학업체들이 국제유가 하락 등 대내외 악재로 실적 악화를 크게 우려하고 있습니다. 몇년 전부터 계속된 유가 고공행진으로 가만히 앉아 거액을 벌어들인 유화업계는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국제유가에 대한 하락 기대심리가 확산되면서 울산지역 석...
2017년 07월 05일 -

기동취재\/\/혁신도시 운동장 폐쇄..무슨 일이?
◀ANC▶ 우정 혁신도시에 조성된 다목적 운동장이 갑자기 폐쇄돼 이용객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혁신도시를 조성한 LH와 지방자치단체가 시설물 인수인계 갈등을 빚는 동안 쓰레기만 가득 쌓여 가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지난 2015년 LH가 우정혁신도시에 조성한 다목적 운동장. 쾌적한 인조...
최지호 2017년 07월 05일 -

자막 주요뉴스
우정 혁신도시에 조성된 다목적 운동장이 LH와 지자체 간 인수인계 갈등으로 폐쇄돼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 울산지역 석유화학업체들이 대내외 악재에 실적 악화를 우려하며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 울산항 ...
이상욱 2017년 07월 05일 -

태화강 동굴피아 조성사업 이달 준공
태화강변 남산 자락에 있는 동굴피아 조성사업이 이달 중에 준공합니다. 남구청은 150억 원을 투입해 남산 자락 4개 동굴을 연결하고 체험공간과 주변 수변공간을 정비해 태화강 동굴피아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이 동굴들은 일제강점기 때 보급물자 창고 등의 용도로 사용되다 지금까지 활용되지 않고 방치됐습니다.\/\/
이용주 2017년 07월 05일 -

울산경찰, 보이스피싱 막은 은행원에 감사장
남부경찰서는 보이스피싱으로 입금된 돈을 인출하려던 피의자를 막은 은행원에게 오늘(7\/5) 감사장을 전달했습니다. 이 은행원은 지난달 28일 남구의 한 은행에서 천9백만 원을 인출하려던 31살 김 모씨를 눈여겨 본 뒤 보이스피싱 의심 신고를 해 김씨가 현장에서 붙잡히게 만들었습니다.\/\/
이용주 2017년 07월 05일 -

심야시간 상습 상가털이 40대 구속
남부경찰서는 심야시간 상가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40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26일 남구 신정동의 한 식당에서 현금 61만원을 훔치는 등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울산과 부산 일대에서 42차례에 걸쳐 천124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김씨는 범행을 ...
이용주 2017년 07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