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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리다 밤부터 비.. 낮 최고 31도
오늘(7\/3) 울산은 흐린 날씨를 보이다 밤부터 장맛비가 내리겠고 낮 최고기온은 31도까지 올라 덥겠습니다. 어제 16.6mm의 비가 내린 가운데 이번 비는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며 모레까지 30~60mm가 더 내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내일도 흐리다 비가 내리는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은 24도에서 30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
이돈욱 2017년 07월 03일 -

염포·양정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 본격 추진
북구가 염포·양정도시재생사업 활성화 계획 수립을 마치고 하반기부터 본격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15년 12월 국토부 도시재생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북구는 2020년까지 국비 등 100억 원을 들여 근린상권 활성화와 소금포 역사문화 환경조성, 지역 창조성 향상 등 3개 분야의 핵심 사업을 추진할 계...
2017년 07월 02일 -

울산시, 다음 달부터 주민세 1만원으로
다음 달(8월)부터 지방세인 주민세가 만원으로 인상됩니다. 울산시는 주민세 개인규등분의 세율 인상에 따라 중·남·동·북구에 주소를 둔 세대주는 주민세가 7천원에서 만원으로 오르고, 지방교육세도 천750원에서 2천500원으로 인상된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주민세가 군세인 울주군은 노령인구가 거주하는 특성과 도서지역...
서하경 2017년 07월 02일 -

울산현대, 수원에 역전승.. 선두 3점 차 추격
울산현대가 어제(7\/1) 문수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2017 18라운드에서 수원 삼성에 2대 1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울산은 후반 5분 수원에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후반 9분 이종호와 후반 39분 박용우의 연이은 골로 승리하며, 승점 32점으로 선두 전북을 3점 차로 추격했습니다. 한편 후반 17분 울산 이종호의 골이 처...
이돈욱 2017년 07월 02일 -

다음 달부터 전기차 216대 추가 공급
전기차 수요가 늘면서 정부는 울산과 광주 등 48개 자치단체에 전기차 907대를 추가로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추가 배정 물량은 울산이 216대로 가장 많고 광주 126대, 남양주 85대며 다음 달까지 보조금 추가 신청을 받습니다. 한편 울산에는 환경부가 설치한 급속충전기 24개, 자치단체 등에서 설치한 급속과 완속충전기...
서하경 2017년 07월 02일 -

울산지노위 \"학교비정규직노조 교섭 재개해야\"
울산지방노동위원회는 쟁의 조정 신청을 한 학교비정규직 노조 울산지부에게 울산교육청과 교섭을 더 진행하라며 행정 지도 판결을 내렸습니다. 학교비정규직 노조는 이에 따라 합법적인 파업권을 얻지 못해 시 교육청과 결렬됐던 2017년 임단협 교섭을 재개해야 합니다. 노조는 지난 5월 근속수당 1년에 5만 원 인상과 급...
유영재 2017년 07월 02일 -

공원묘지 소나무 훔쳐 판 30대 실형
울산지법은 공원묘지 소나무를 파낸 뒤 조경업체에 판 혐의로 기소된 34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하고, 공범 2명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경남 양산의 한 공원묘지에서 세 차례에 걸쳐 소나무를 파낸 뒤 부산 기장군의 한 화훼단지에 팔아 넘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17년 07월 02일 -

울산 순유출 인구 20대 가장 많아
지난 1분기 울산을 빠져나간 인구는 4천649명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한 가운데 20대의 순유출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대가 전체의 31.9%로 가장 많았으며, 10대가 19.4%로 그 뒤를 이었으며 나머지 연령대에는 10% 안팎으로 감소했습니다. 이는 조선업 구조조정 등으로 일자리를 잃은 근로자와...
조창래 2017년 07월 02일 -

경찰, 숨진 관리소장 입주민과 갈등 여부 조사
남구의 한 아파트 관리소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입주민과의 갈등 여부를 계속 조사하고 있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유가족과 관계자 진술에서 협박이나 위협의 단서는 찾지 못했지만, 명확한 사실 관계 규명을 위해 유서에 언급된 입주자대표 회의 간부 등을 참고인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해...
이돈욱 2017년 07월 02일 -

어획량 '급감' 조업포기 속출
◀ANC▶ 요즘 울산 연안의 수산물 어획량이 크게 줄어들면서 아예 조업을 포기하는 어민이 늘고 있습니다. 나가봤자 기름값도 건지기 힘들다는 건데, 개체 수가 많이 줄어든 데다 들쭉날쭉한 수온 변화가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이른 아침, 울산 방어진항 조업을 마치고 항구로 돌아오...
최지호 2017년 07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