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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벌강화 주차 뺑소니 피해신고 잇따라
주차 뺑소니 처벌 규정이 강화되면서 울산지역에서도 피해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 6월 3일 개정 도로교통법이 시행된 이후 2달 동안 울산지방경찰청에 접수된 피해신고는 모두 748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인명피해가 없는 경미한 물적 교통사고를 낸 뒤 연락처를 남기지 않고 도주하면 승용차 기준 범칙금 12만원과,...
이용주 2017년 08월 18일 -

노동자대투쟁 30주년 기념비 건립
1987년 노동자대투쟁 30주년 기념비가 오늘(8\/17) 남구 태화강역 광장에 세워졌습니다. 거인이 기지개를 켜는 모습을 형상화한 기념비는 높이 5미터, 폭 10미터 크기입니다. 민주노총은 1987년 6월 항쟁 이후 울산 현대엔진의 민주노조 결성을 계기로 노동자 파업 투쟁이 전국적으로 확산됐다고 설명했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8월 18일 -

현대차 노조 4시간 부분 파업..손실 눈덩이
임단협 교섭에서 회사의 임금 제시안을 거부한 현대차 노조가 오늘도(8\/18) 파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노조는 1조 근무자는 오전 11시 30분부터 4시간, 2조 근무자도 오후 8시 30분부터 4시간 부분 파업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지금까지 노조의 파업과 주말 특근 중단 등으로 차량 1만 4천 5백 대를 생산하지 못...
유영재 2017년 08월 18일 -

울산 관광객 지난달 400만 돌파
울산시는 2017 울산 방문의 해 목표 관광객 400만 명을 지난달 조기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까지 울산 관광지 방문객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배 증가한 405만 명이며, 관광지별로는 태화강대공원이 141만 명으로 가장 많았고, 대왕암공원 79만 명, 울산대공원 47만 명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울산시는 지역 현...
서하경 2017년 08월 18일 -

산업박물관 유치실패, 지역 정치권 책임론 비등
국립산업기술박물관 건립 사업이 사실상 무산된 것과 관련해 지역 여야 정치권의 책임론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국립산업기술박물관은 박근혜 정부의 대선공약으로 국회 산자위와 기재위의 전방위 대처가 필요했지만 지역 정치권의 유기적 협조체계가 부족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
서하경 2017년 08월 18일 -

기업체 사내식당, 살충제 파문 계란 사용 중단
살충제 계란 파문이 확산하면서 울산의 주요 기업체 사내식당 식탁에서도 계란이 사라졌습니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산란계 농장의 살충제 사용 문제가 언론을 통해 알려진 이후 사내식당에서 사용하던 하루 평균 3천개의 계란을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도 지난 16일부터 사내식당에서 계란 반찬을 모두 뺐...
이상욱 2017년 08월 18일 -

살충제 계란 저온 보관 중..소비자에 유통 안 돼
울산시는 살충제 성분이 검출된 울주군 산란계 농장에서 생산된 계란이 아직 유통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문제의 농장으로부터 계란을 납품받은 양산의 대형 농장이 지난 1일부터 13일까지 생산된 계란 90만 개를 지금까지 저온 냉장고에 보관하고 있었다며, 양산시와 협의해 폐기 절차에 들어...
서하경 2017년 08월 18일 -

오늘 낮 최고 29.8도..내일 소나기
오늘(8\/18) 울산지방은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9.8도를 기록했습니다. 주말인 내일(8\/19)도 구름이 많겠으며 서쪽지역을 중심으로 오후부터 저녁까지 5~20mm의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기상대는 내일(8\/19)까지 울산앞바다에 너울로 인한 물결이 2m로 높게 일겠다며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주의를 당...
2017년 08월 18일 -

살충제 성분 계란 검출..전량 폐기*형사 고발
울산지역 산란계 농가 2곳의 계란에서도 기준치를 초과한 살충제 성분이 검출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5일부터 산란계 농가 9곳을 조사한 결과 울주군 농가 2곳에서 각각 허용 기준치 kg당 0.01mg을 6배, 2배 초과한 진드기 제거용 농약 성분 비펜트린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살충제를 사용한 농장주를 축산...
최지호 2017년 08월 18일 -

울산현대 U-18, 크로아티아 국제대회 우승
울산현대 산하 유소년팀 U-18팀이 레알마드리드 등 명문클럽 유소년팀이 참가한 크로아티아 국제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크로아티아에서 열린 믈라덴 라믈랴크 인터내셔널 메모리얼 토너먼트에서 유일하게 아시아 팀으로 참가한 울산은 결승전에서 개최팀 디나모 자그레브를 상대로 4-0 승리를 거두며 우승했습니다....
이용주 2017년 08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