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민주노총 총파업.. 울산 7백여 명 참가
오늘(6\/30)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민주노총 총파업 대회에 울산에서는 7백여 명의 조합원들이 참가했지만 큰 혼란은 없었습니다. 민주노총 울산지역 본부는 오늘 총파업에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공공운수노조, 서비스연맹 울산본부 등에서 노조간부 중심으로 7백여 명이 상경 투쟁을 벌였다고 밝혔습니다.\/\/
유영재 2017년 06월 30일 -

울산지역 해수욕장 일제히 개장
동구 일산해수욕장이 오늘(6\/30) 개장식을 열고 8월 29일까지 두달 동안 문을 엽니다. 동구청은 방문객 안전을 위해 올해 안전관리요원을 확충하고 해파리 피해방지시설을 지난해보다 150m 확장 설치했습니다. 한편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은 내일(7\/1) 개장해 8월 31일까지 운영됩니다.\/\/
이용주 2017년 06월 30일 -

일몰제 미집행 도시공원 국가 임차 추진
개인 소유이지만 도시공원 부지로 묶여 장기간 개발되지 못하고 방치된 땅을 국가가 빌려 공원으로 조성하는 방안이 본격 추진됩니다. 국토부는 2020년 일몰제에 해당하는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부지에 대한 임차제도를 도입하기로 하고 제도정비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0년부터 일몰제가 적용되는 울산지역 공원과 녹지는...
2017년 06월 30일 -

"임금 보전대책 마련하라"…신고리 5·6호기 근로자
정부가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 일시 중단을 결정하자 현장 근로자들이 "임금 보전 대책을 마련해 달라"며 농성을 벌였습니다. 울주군 신고리 5·6호기 건설 현장 근로자 150명이 오늘(6\/30) 오전 9시부터 40분 동안 현장 내 새울원전 본부 앞에 모여 앉아 건설 중단에 따른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건설업체 관계자...
이상욱 2017년 06월 30일 -

울산지방노동위원회 개소 공식 업무 시작
울산지방노동위원회가 오늘(6\/30) 남구 신정동 울산도시공사 신사옥 건물 4층에서 개소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지방노동위원회는 위원장을 포함해 정원 9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8일 공익위원 40명과 근로자위원 30명, 사용자위원 30명 등 위원 100명을 우선 위촉하고 업무를 준비했습니다. 울산은 그...
유영재 2017년 06월 30일 -

오늘 밤 5-20mm 비..모레부터 장마전선 영향권
울산지방은 오늘(6\/30)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2.3도를 기록하며 후텁지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7\/1) 새벽까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5-2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상대는 일요일부터 장마전선이 활성화되면서 비가 내리기 시작해 화요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
서하경 2017년 06월 30일 -

중소기업 수출역량 제고 지원협의회 열려
중소기업의 수출역량을 높이기 위한 관련 기관간의 지원협의회가 오늘(6\/29) 오후 울산중소기업청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협의회에는 중기청과 세관, 자유무역지역관리원, 중소기업진흥공단, 산업단지공단, 수출입은행 등의 관계자들이 참여해 지원 성과를 점검하고 기관간 협력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올들어 지난 5월 말까...
2017년 06월 30일 -

미분양 아파트 만들어 중개 수수료 챙겨 '집유'
울산지법은 아파트 분양 청약 신청 때 고의로 미분양 물량을 만든 뒤 분양대행업체와 짜고 미분양 물량을 팔아 넘긴 혐의로 기소된 공인중개사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 중개보조인 B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2015년 아파트 청약 사이트에서 부양가족 수 등을 부풀려 허위로 가점...
유영재 2017년 06월 30일 -

(R\/대구)언어·청각 장애 부부 전 재산 기부
◀ANC▶ 대학교 안에서 열쇠 수리점을 운영하는 언어*청각 장애인 부부가 평생 모은 재산을 대학에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20여 년 전 임대료 없이 학교 안에 가게 터를 내 준 대학 측 배려에 대한 보답이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2평 남짓한 좁은 가게에서 열쇠 수리에 구슬땀을 흘리는 5...
이상욱 2017년 06월 30일 -

(R\/포항)탈원전..철강업계 전기료 비상
◀ANC▶ 새 정부의 탈원전 기조에 전기요금 인상은 불가피할 것이란 게 대체적인 전망인데요, 산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가운데 특히 전기 다소비 업종인 철강업계엔 비상이 걸렸습니다. 한기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문재인 대통령이 탈 원전 정책을 선언하고 노후 석탄화력발전소의 가동을 중단...
이상욱 2017년 06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