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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전선 영향권.. 오늘 5~20mm 비
오늘 울산지방은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현재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으며 낮부터는 5~20mm 가량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30도까지 오르고 습도도 높아 후텁지근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장마전선이 내일 잠시 소강상태를 보였다 모레부터 다시 영향을 주면서 흐리고 비오는 날씨가...
이상욱 2017년 06월 30일 -

현대차*모비스 등 동반성장 최우수 평가
동반성장위원회가 대기업을 대상으로 평가한 지난해 동반성장지수에서 현대차와 현대모비스, SK종합화학, 효성, KCC 등 25개사가 '최우수' 등급을 받았습니다. 반면 한국바스프와 한국프랜지공업 등 10개 기업은 협력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 노력이 미흡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2017년 06월 29일 -

남구 지역 첫 주택재개발 사업시행 인가
남구청이 주택재개발 사업구역 16곳 가운데 신정동 B-08구역에 대해 처음으로 사업시행 인가를 내줬습니다. 울산박물관 맞은편에 위치한 11만㎡ 규모의 B-08구역에는 오는 2022년까지 2천033세대, 지상 33층 규모의 아파트 16개동이 건립되며 각종 주변 기반시설도 조성됩니다. 지난 2008년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B-08구역은...
이용주 2017년 06월 29일 -

김기현 시장, 국무총리 만나 현안 설명
김기현 시장이 산적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오늘(6\/29) 이낙연 국무총리와 여·야 예결위원을 잇따라 방문했습니다. 김 시장은 이낙연 국무총리를 만나 원자력시설 해체종합연구센터 설립과 공공 산재모병원 건립, 울산 외곽순환 고속도로 조기 착공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지방 재정 확대를 위해 총리로서 적극적 관심과 ...
이돈욱 2017년 06월 29일 -

\"카드 사용액 20% 환급\" 사비안 주의보
신용카드 사용액의 20%를 돌려준다고 광고하는 불법 다단계 업체 '사비안'으로 인한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녹색소비자연대는 최근 부울경 지역에서 사비안에 가입했다 피해를 입었다는 신고가 잇따르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사비안은 월 회비를 낸 가입자들이 신용카드로 결제한 영수증을 회사로 보내면 ...
이용주 2017년 06월 29일 -

노동계 요구 봇물..총파업 압박
◀ANC▶ 새정부 출범과 함께 노동계 요구가 봇물처럼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제조업 뿐만 아니라 건설과 물류, 공공기관까지 일제히 집단 행동을 예고하고 있어, 지역 경제계가 긴장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올 노동계 하투의 중심은 역시 대기업 노조의 맏형격인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입니다. 현...
유영재 2017년 06월 29일 -

케이블카 공동식생조사 파열음
◀ANC▶ 영남알프스 행복케이블카 사업을 위한 공동 식생조사단 구성을 놓고 또 다시 파열음이 나고 있습니다. 환경단체들은 현 시점에서의 참여 거부를 공식화했고, 울산시는 단독으로라도 식생조사를 시작하겠다고 밝혀 마찰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영남알프스 행...
조창래 2017년 06월 29일 -

상반기 호조..하반기 둔화
◀ANC▶ 두 자리수 상승세를 탄 울산 수출이 하반기에는 둔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해 700억 달러 재진입이 힘들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국제유가 변동성과 보호무역주의 강화 , 선박 건조 부진이 겹친 탓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올해 하반기 주력업종의 기상 전망이 맑음과 흐림 등으로 희...
2017년 06월 29일 -

공사 중단?..가슴 졸이는 위장전입자
◀ANC▶ 정부의 신고리 5, 6호기 공론화 발표로 한수원과 울주군, 주민 간에 추진되던 이주생계대책비 보상절차도 일시 중단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보상금을 노리고 큰 돈을 들여 원전 지역에 들어온 위장전입 가구들이 더 불안해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신고리 5, 6호기 추진 당시 이주대상...
이용주 2017년 06월 29일 -

원전 공사 중단..현장은 아우성
◀ANC▶ 정부의 신고리 원전 5·6호기 공사 일시 중단 발표 이후, 건설 현장은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건설 중단에 따른 안전과 현장 관리는 물론 일손을 놓게 된 작업자들 처우 문제까지, 공사 업체들의 원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760여 개의 업체들이 참여하고 있는 신고리 5·...
이상욱 2017년 06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