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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관광호텔서 칼부림 모녀 등 3명 사상
오늘(7\/4) 오후 1시쯤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의 한 관광호텔에서 이 호텔 업주 53살 도모씨와 도씨의 두 딸이 흉기에 찔려 도씨와 32살 큰 딸 등 2명 숨지고 작은 딸이 중상을 입고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도씨의 시동생 45살 공모씨를 피의자로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은 이 호텔에 투숙해 있던 시동생 ...
이상욱 2017년 07월 04일 -

신고리 5.6호기 일용직 현장 유지작업 거부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 일시 중단 방침 이후 현장 일용직 근로자들의 작업 거부가 닷새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신고리원전 5.6호기 시공사 등에 따르면 일용직 근로자 700여 명이 오늘(7\/4) 현장으로 출근했으나 작업을 하지 않고 협력업체별로 모여 임금 보전 대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한수원은 정부의 공사 일시 중...
최익선 2017년 07월 04일 -

낮 최고 31.4도..내일까지 최고 80mm
오늘(7\/4)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31.4도까지 오른 가운데 오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지금까지 13.7mm의 강수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까지 30에서 80mm가 더 내리겠으며, 밤에는 소강 상태를 보이겠습니다. 내일은 22도에서 26도의 기온분포 속에 흐리고 오후까지 비가 내리겠으며, 해상에는 짙은 ...
조창래 2017년 07월 04일 -

도로 점용한 전교조 조합원 무죄
울산지법은 일반교통방해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벌금 2백만 원을 선고받은 전국교직원노조 울산지부 조합원 A씨에 대해 A씨는 집회 단순 참가자이며 주최 측의 안내에 따라 집회 대열을 따라갔을 뿐이라며 원심을 깨고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A 씨는 2015년 3월 서울 여의대로에서 열린 '공무원연금 개악 저지 총력 투쟁 결...
유영재 2017년 07월 04일 -

(R\/안동]삼성AS 기사들 세달째 집회..\"왜?\"
◀ANC▶ 삼성전자의 서비스센터는 자사 직영과 대리점 식의 협력사로 나뉘는데요, 95% 이상이 협력사, 즉 하청업체입니다. 지역 센터들은 1년 단위로 삼성과 계약하고 실질적인 지휘 감독을 받으면서, 노조 탄압도 그치지 않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자 ◀END▶ ◀VCR▶ 장맛비가 내리치는 주말 오전, 삼성서비스센터 앞 5...
이상욱 2017년 07월 04일 -

[R\/부산]가상현실 체험까지..새 단장 마친 '부산타워'
◀ANC▶ 부산의 랜드마크 중 하나인 부산타워가 리모델링을 거쳐 공개됐습니다. 부산 곳곳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가상현실 체험부터 다양한 볼 거리들이 늘었습니다. 송광모 기잡니다. ◀VCR▶ 형형색색의 물감들이 벽면을 가득 채웠습니다. 해마다 열리는 광안대교 불꽃축제와 함께, 수십년전 부산의 모습이 눈앞에 펼쳐...
이상욱 2017년 07월 04일 -

박성민 중구청장, 226개 지자체 대표 회장 선출
박성민 중구청장은 어제(7\/3) 오후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시·도지역 공동회장단 회의에서 대표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협의회 대변인과 사무총장을 지낸 박 청장은 앞으로 1년 동안 전국 226개 지자체를 대표해 지방자치와 분권 개헌 등을 추진하는데 시·군·구의 힘을 모으겠다고 포...
최지호 2017년 07월 04일 -

내일까지 비..낮 최고 30도
오늘(7\/4) 울산지방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내일까지 비가 내리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30도가 예상됩니다. 예상 강우량은 30에서 50mm이며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를 동반하는 곳도 있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동부 먼바다에서 최고 3m로 비교적 높게 일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흐린 날씨 속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
이용주 2017년 07월 04일 -

11그루가 엉켜 1그루로 합쳐진 소나무 발견
11그루 소나무 줄기가 서로 붙어 마치 1그루처럼 자라고 있는 '11주유 합동체 소나무'가 울산에서 발견됐습니다. 울산생명의숲 정우규 박사 연구팀은 울주군 가지산 석남사 입구 숲에서 밑동 둘레 2m, 키 20m 크기로 자라고 있는 이 나무를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생명의숲은 나무 두 그루의 일부가 합쳐져 물과 양분을 주고...
이용주 2017년 07월 03일 -

동구 싱크홀 보수과정서 오수 바다 유출
동구 서부동에서 발생한 싱크홀 보수과정에서 상당량의 오수가 방어진 앞바다로 방류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시는 싱크홀의 원인인 파손된 하수관을 교체하기 위해 오수의 유입을 막기 위해 문현펌프장 가동을 중단하는 과정에서, 펌프장에 모인 오수가 우수관로를 통해 바다로 흘러갔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동구청...
2017년 07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