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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 중재안 도출에 진통
◀ANC▶ 7개 시내버스 노조가 신청한 쟁의 조정건에 대해 울산지방노동위원회의 조정 회의가 이 시각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노사 간에 입장 차가 너무 커 지노위가 중재안을 이끌어내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울산지노위에 나가 있는 유영재 기자 전해 주시죠. ◀END▶ ◀VCR▶ 울산 7개 시내버스 노조 지부장과 ...
유영재 2017년 07월 04일 -

주요
울산지방노동위원회가 울산 7개 시내버스 노조의 쟁의조정 신청사건을 놓고 중재안을 도출하고 있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올해 야심차게 시작한 울산 방문의 해가 벌써 반환점을 돌았습니다. 관광객 400만 명 유치 목표는 다음달 조기 달성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
이상욱 2017년 07월 04일 -

의료*군수용 이차전지 육성방안 논의 세미나
울산시는 오늘(7\/4) 테크노파크에서 산.학.연 이차전지 전문가를 초청해 울산의 전략적인 이차전지 육성방안 마련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오늘 세미나에서는 의료용 전지 개발현황과 군수용 특수 이차전지 산업 등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은 이차전지 분야의 틈새 산업과 울산의 산업체와의 전략적 연계 개발 방향...
서하경 2017년 07월 04일 -

울산 쿨루프 사업 완료..실내온도 감소
문수실버복지관 등 37곳의 건물에 태양열 차단 페인트를 입히는 쿨루프 조성사업이 실시됐습니다. 쿨루프는 건물 옥상에 열 차단 페인트를 칠하면 건물에 흡수되는 열이 감소해 폭염 시 건물 실내온도를 평균 5℃ 정도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울산시는 쿨루프 조성사업으로 냉방 에너지가 절감돼 온실가스 감축과 도심 열...
서하경 2017년 07월 04일 -

울기등대에 4D 영상체험시스템 구축
울산해양수산청은 동구 울기등대에 4D 영상체험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하고 1억8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오는 9월까지 3개월간 공사에 들어갑니다. 해수청은 현재 3D 입체영상 장치가 설치돼 있지만 보다 역동적이고 몰입도 높은 입체 영상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멀티플렉스 극장과 동일한 환경의 4D 영상체험시스템을 구축...
조창래 2017년 07월 04일 -

국민안전 100일 특별대책 회의..15개 대책 수립
울산시는 오늘(7\/4) 중회의실에서 '국민안전 100일 특별대책 추진단 회의'를 열고 가뭄과 폭염 등 자연재난과 안전사고 등 15개 분야에 대한 세부 대책을 수립했습니다. 추진단은 앞으로 현장점검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를 사전에 개선 보완하고, 안전 관련 단체와 함께 시민 홍보를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서하경 2017년 07월 04일 -

4차 산업혁명과 대·중소기업 시너지 포럼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시너지 극대화 방안을 찾기 위한 포럼이 오늘(7\/4) 유니스트에서 개최됐습니다. 기조연설에 나선 대·중소기업협력재단은 대기업이 상생 플랫폼을 구축하고 중소기업을 혁신 동반자로 육성하는 상생협력 기반을 구축해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주제 발표에서는 덕산하이메탈이 ...
유영재 2017년 07월 04일 -

'울산, 다시 희망으로' 캠페인 후원금 답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울산MBC가 광역시 승격 20주년을 맞아 마련한 '울산, 다시 희망으로' 캠페인에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지난 5월 말 캠페인 선포식 이후, 희망명장 1호 기업으로 선정된 현대미포조선의 정기후원뿐 아니라 주식회사 대성토건에서 1천만 원을 후원하는 등 모두 217...
2017년 07월 04일 -

석유공사 노조, 부당노동행위 진상조사 요구
한국석유공사 노조는 오늘(7\/4) 남구 옥동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앞에서 기자 회견을 열고 석유공사 사장의 부당노동행위를 고발하고 고용노동부의 진상 조사를 요구했습니다. 석유공사 노조는 회사 측이 사내 인트라넷에서 노조 게시판을 폐쇄하고 노조 간부의 메일 발송 권한을 박탈했다며, 고용노동부에 특별근로감독을...
유영재 2017년 07월 04일 -

현대차 노조, 임단협 휴가 전 타결 의지
현대자동차 노조가 여름 휴가 전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 타결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오늘(7\/4) "여름 휴가 전 타결을 위해 사측의 입장을 확인할 때가 다가오고 있다"며 "회사는 노사관계 30년에 걸맞은 전향적인 자세로 조합원들에게 답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회사 측은 "양보할 건 양...
이상욱 2017년 07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