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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무슨일이? 커지는 갑질의혹
◀ANC▶ 울산의 한 아파트 관리소장이 입주민과의 갈등을 암시하는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고, 지난주 전해 드렸는데요, 이른바 갑질 의혹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석연치 않은 의문들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CG)\"동 대표 아무개는 내 죽음에 답을 하라\"는 유서를 남기고 스스...
이용주 2017년 07월 03일 -

청년! 푸른 울산을 품었다
◀ANC▶ '2017 청년 울산대장정 U-Road'가 7박 8일 간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습니다. 전국에서 모인 대학생들은 울산을 도보로 체험하며 저마다의 가슴에 푸른 울산을 새겼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effect\/\/ 퍼포먼스 설레고 긴장된 마음으로 대장정을 시작했던 곳에 다시 모인 140여 명의 청년 대원들. 힘...
2017년 07월 03일 -

한수원-서생 주민 간담회 '격앙'
◀ANC▶ 신고리 5·6호기 공사 중단과 관련해 울산 울주군 서생지역 주민들과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이 처음으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주민들이 5·6호기 공사 중단을 막아 줄 것을 강력히 요구하며 언성을 높였지만 한수원은 원론적인 답변으로 일관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신고리 5·6호기 공사 중단...
이상욱 2017년 07월 03일 -

한미 FTA 재협상..울산경제 초비상
◀ANC▶ 이번 한미 정상회담에서 미국이 한미FTA 재협상을 공식 제기하면서 대미의존도가 높은 울산 경제에도 비상등이 켜졌습니다. 자동차와 석유화학 업종의 타격이 클 것으로 보이는데, 대책마련이 시급합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선적부두-- 완성차들이 쉴새 없이 수출길에 오르고 있습...
2017년 07월 03일 -

시내버스 노조..내일(7\/4) 조정 불발 시 파업 수순
울산지역 7개 시내버스 노동조합은 내일(7\/4) 울산지방노동위원회의 조정이 불발될 경우 파업 수순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7개 버스노조는 내일까지 사측과 올해 임단협 교섭에 합의하지 못하거나 조정이 결렬될 경우 파업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버스업계 파업에 대비해 전세버스 110대를 확보했으며, ...
서하경 2017년 07월 03일 -

90%까지 손실 보전.. 파국 면하나?
◀ANC▶ 시내버스 노조의 파업이 예고된 가운데 울산시가 시내버스의 적자 보전 비율을 90%까지 높이는 등 시내버스 종합대책을 발표했습니다. 노조가 파업을 접을 지, 울산 지노위의 조정 결과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지역 7개 시내버스 노조가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
서하경 2017년 07월 03일 -

자막용 주요뉴스
울산지역 7개 시내버스 노조가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울산시가 추가 재정지원을 약속하며 위기돌파에 나섰습니다. 혈세 투입에 대한 비난도 거세질 전망입니다. -------------------------------------------- 이번 한미 정상회담에서 미국이 한미 FTA 재협상을 공식 제기하면서 대미의존도가 높은 울산 경제에 비상등이 커...
이상욱 2017년 07월 03일 -

3D 프린팅 디자인 경진대회 개최
3D프린팅 산업의 저변 확대를 위해 '제1회 3D 프린팅 디자인(DfAM) 경진대회'가 오는 9월 유니스트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작품 접수는 7일까지며 평가위원회 심사를 거쳐 4개 입상작을 발표합니다. 입상작은 실물 출력을 위한 3D 프린팅 장비와 재료, 전문가 멘토 선정비가 지원되며, 오는 9월 개최되는 '2017 3D 프린팅 ...
서하경 2017년 07월 03일 -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783억 원 융자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783억 원의 경영안정자금이 지원됩니다. 울산시는 중소기업에 733억 원, 조선업종에 대해서는 중견*대기업의 사내협력업체로 범위를 확대해 50억 원을 지원합니다. 업체당 경영안정자금 지원한도액은 중소기업은 4억 원, 백만 불 이상 수출실적 무역업체는 5억 원, 조선업종 관련 기업체는 ...
서하경 2017년 07월 03일 -

울산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관리 '우수'
환경부가 실시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실태 평가에서 울산시가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습니다. 이번 평가는 배출업소의 위반율 관리, 배출업소에 대한 정보 관리 분야 등 9개 항목에 대해 실시됐으며, 울산시는 점검률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
서하경 2017년 07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