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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시내버스 적자 보전 비율 90%로 상향
울산시는 오늘(7\/3) 시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올해 시내버스 적자에 대한 보전 비율을 80%에서 90%로 10%p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내년 7월까지 전문가와 시민이 참여하는 가칭 버스개혁시민위원회를 구성해 버스 노선과 환승, 버스 운영체계 등 버스종합대책안을 마련하고 2020년부터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
서하경 2017년 07월 03일 -

밤부터 모레(7\/5)까지 비..예상 강수량 30~60mm
오늘(7\/3) 울산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낮 최고 30.1도를 기록했습니다.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늦은 밤부터 모레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30에서 60mm 입니다. 기상대는 비가 내리는 모레까지 내륙과 전해상의 짙은 안개와 돌풍과 천둥 번개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용주 2017년 07월 03일 -

항만공사 항만배후단지 입주기업 모집
울산항만공사는 남구 황성동 일원 울산신항 항만배후단지에 대한 입주기업 공개모집에 들어갔습니다. 이번에 분양하는 배후단지는 지난 2천14년 준공된 배후단지 1공구 잔여부지와 올해 4월 준공된 3공구 등 모두 25만 제곱미터로 울산신항 컨테이너 터미널과 용연부두와 접해 있고 고속도로와도 곧바로 연결됩니다. 항만...
조창래 2017년 07월 03일 -

김복만 교육감 별개 재판 동시 진행
선거 비용을 과다 보전 받은 혐의로 기소돼 1·2심에서 당선 무효형을 선고받은 김복만 울산시 교육감에 대해 대법원이 사건을 부산고법으로 파기 환송한 것과 관련해, 해당 사건의 1차 공판이 오는 12일 부산고법에서 열립니다. 이와는 별도로 3억 원 뇌물 수수 혐의를 받고 있는 김 교육감에 대한 서울북부지법 1심 2차 ...
유영재 2017년 07월 03일 -

울주군 합금 제조업체 창고에 불
오늘(7\/2) 새벽 4시쯤 울주군 온산읍 처용리 한 합금제조업체 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 일부를 태워 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창고에 보관 중이던 알루미늄 처리 부산물 내부에서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7년 07월 03일 -

(R\/대구]소비 트렌드에 맞춘 농식품
◀ANC▶ 농업과 농촌의 활력, 결국은 농산물이 어떻게 소비되느냐에 달렸다고도 볼 수 있는데요. 경북지역 농산물도 1인가구 증가와 건강을 우선시하는 소비 트렌드를 겨냥해 판로를 개척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안동 쌀로 만든 간편죽과 고령 현미로 만든 시리얼은 간단히 데우거나 뜯어서...
이상욱 2017년 07월 03일 -

(R\/부산)해수욕장 준비 상황은?
◀ANC▶ 부분적으로 조기 개장에 들어갔던 부산 지역 해수욕장들이 휴가철을 맞아 전면 개장했습니다. 해변 워터파크, 해상 케이블카 등 새로운 시설과 함께 피서객을 맞이에 나설 예정인데, 준비 상황을 윤파란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VCR▶ 해운대 앞바다에 그물망을 치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해파리 쏘임 피해를 막...
이상욱 2017년 07월 03일 -

경제브리핑-->제조업 업황 나빠져
◀ANC▶ 제조업 체감경기가 국제유가하락과 조선업 부진 등으로 악화되고 있습니다. 대출금리 상승으로 서민들의 이자부담이 늘어날 전망입니다. 경제브리핑,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제조업체의 체감경기가 국제유가 하락 영향 등으로 나빠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이 조사한 6월 제조업 업황 경...
2017년 07월 03일 -

주간전망대->청년대장정 마무리
◀ANC▶ 울산 비전 2040 수립이 막바지 단계에 이른 가운데 이와 관련한 국제심포지엄이 열립니다. 전국에서 모인 대학생들이 7박8일간 울산 곳곳을 누볐던 청년 울산대장정이 오늘 해단식을 갖고 막을 내립니다. 주간전망대, 이상욱 기잡니다. ◀END▶ ◀VCR▶ 울산발전연구원은 오늘(7\/3) UNIST에서 울산비전 2040 ...
조창래 2017년 07월 03일 -

선박평형수 협약..'호재 기대'
◀ANC▶ 선박을 운항할 때 안전을 위해 반드시 채워 넣어야 하는 물을 선박평형수라고 하는데요, 오는 9월부터 선박 화물 적재량의 30% 이상의 평형수를 싣도록 하는 협약이 발효되는데, 일감이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선업계에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국제해사기구는 지난 2천4...
조창래 2017년 07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