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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도 '팽팽'.. 후폭풍 클 듯
◀ANC▶ 신고리 5·6호기를 둘러싼 논란이 가열되는 가운데 정치권의 긴장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의 가장 뜨거운 현안인 원전 문제를 대하는 정치인들은 이 문제가 내년 지방선거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더 신경쓰는 분위기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신고리 5·6호기와 관련해 지역 국회...
이돈욱 2017년 06월 30일 -

자막용 주요뉴스
신고리 5.6호기를 둘러싼 논란이 가열되자 내년 지방선거를 앞둔 지역 정치권도 이 문제 해결을 위해 총력전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 울산지방노동위원회가 오늘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노동계 하투를 앞두고 조정 신청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
이상욱 2017년 06월 30일 -

울산 골프장 4곳 고독성 농약 '불검출'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은 울산지역 4곳의 골프장에 대한 농약잔류 검사를 실시한 결과 고독성 농약과 잔디 사용금지 농약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울산지역 골프장 4곳에서는 잔디에 사용 가능한 일반농약 5종이 토양과 수질 시료에서 미량 검출됐습니다. 골프장에서 고독성 농약 사용이 ...
서하경 2017년 06월 30일 -

대형 유통업체, 여름 고객 흡수전 총력
지역 대형 유통업체들이 여름 매출 신장을 위한 고객 잡기에 총력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롯데와 현대백화점은 특가상품전, 이월 상품전, 각종 경품행사를 곁들여 다음달 16일까지 여름 정기세일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형마트들도 신선식품과 여름과일, 한우 등 육류를 중심으로 한 할인 판매 행사에 들어갔습니다.\/\/
2017년 06월 30일 -

산업생산*소매판매*건설수주 모두 감소
지난달 울산지역 주요 산업활동 지표들이 모두 감소했습니다. 동남통계청 조사결과 지난달 울산지역 광공업 생산은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석유정제는 1%, 자동차는 0.6% 증가했으나, 금속가공 48.7%, 기타 운송장비가 28% 줄어 전체로는 7.1% 감소했습니다. 대형소매점 판매는 백화점 -4.5%, 대형마트 -3.4%를 기록했고 ...
2017년 06월 30일 -

울산 해안 5곳 등 동해안 해안침식 심각
해수부의 연안침식 실태조사 결과 북구 정자와 주전, 동구 일산, 울주군 진하, 나사 등 5개 해안이 침식 우려지역에 포함됐습니다. 해양수산부가 실시한 지난해 연안침식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울산지역 5개 해안 모두 침식등급 C등급을 받아 해안 침식이 우려되는 수준을 나타내는 우심률이 100%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용주 2017년 06월 30일 -

추락사 중학생 유가족 "진상 규명해달라"
지난 15일 동구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 중학생 14살 이 모군이 5층 옥상에서 떨어져 숨진 것과 관련해 유가족이 진상 규명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유가족들은 이 군이 숨지기 전 학교 폭력에 시달렸지만 학교에서 제대로 조치가 이뤄지지 않았다며, 이 군에 대한 학교 상담 일지와 같은 반 친구들이 쓴 경위서...
유영재 2017년 06월 30일 -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내일부터 가동 중단
현대중공업이 일감부족으로 전라북도 군산조선소 가동을 내일(7\/1)부터 중단합니다. 현대중공업은 건조물량 미확보에 따라 7월부터 군산조선소 일시 가동 중단에 들어가며 소수 인력만 배치해 설비와 공장 유지보수를 담당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8년 문을 연 군산조선소는 25만톤급 선박 4척을 동시에 건조할 수 있...
2017년 06월 30일 -

현대차, '코나' 생산 방해한 노조간부 4명 고소
현대자동차는 소형 SUV인 '코나' 생산을 방해한 혐의로 현대차 노조 대의원과 현장위원 등 4명을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이들 간부들은 신형인 코나 생산을 위한 노사 협의가 진행 중이던 지난달 24일과 지난 15일 테스트카 생산라인을 세워 방해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습니다. 노조는 이에 대해 "신차 전달식이 끝난 후 얼...
이상욱 2017년 06월 30일 -

실업 급여 부정수급 40개 업체·57명 적발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공모형 실업급여 부정수급 단속에서 40여 개 업체, 57명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고용부에 따르면 건설현장 소장이나 반장들이 실제로 일하지 않은 전업 주부나 지인들이 일하다 해고된 것처럼 거짓 서류를 꾸며 실업 급여를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고용부는 이들이 부정수급한 3억8천만원을 ...
유영재 2017년 06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