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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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용 주요뉴스
정부의 신고리 5,6호기 공사 일시 중단 발표 이후, 명확한 지침이 없어 현장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 신고리 5.6호기 공사 일시 중단으로 이주 보상도 중단되면서 보상금을 노린 위장 전입자들이 더 가슴을 졸이고 있습니다. ------------------------------------------...
이상욱 2017년 06월 29일 -

등대체험숙소 무료개방..열흘간 접수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여름방학 기간 동안 울기등대와 간절곶등대 체험숙소를 무료로 개방하기로 하고 다음달 1일부터 열흘간 신청 접수를 받기로 했습니다. 등대 체험숙소는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7월 22일부터 8월 27일까지 각 등대별로 매일 한 가족에게 개방되며, 등대시설물 견학 등 다양한 등대 업무를 체험하는 기...
조창래 2017년 06월 29일 -

조선업 지방세제 지원 1년 연장
지역 조선업체들의 경영 위기 극복을 위해 지난해부터 실시해온 지방세제 지원 대책인 1년 연장됩니다. 울산시는 지난해부터 동구 지역 조선업체 8곳에 대해 지방세 납기를 연장해주고, 10개 업체에 세무조사를 연기하는 등 지방세제 지원을 해오고 있습니다. 정부도 최근 조선업 특별 고용지원업종 기간을 1년 연장하며 ...
이돈욱 2017년 06월 29일 -

현대중*한전, 발전분야 신사업 진출
현대중공업그룹과 한국전력이 발전분야 신사업에 진출하기 위해 손을 잡았습니다. 현대중공업은 현대오일뱅크, 한국전력과 함께 석유정제 부산물인 페트콕발전 공동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페트콕을 연료로 한 전력 생산방식은 경제성이 뛰어나지만 고도의 기술이 필요해 수출시장 진입 장벽이 높은 것으로 ...
2017년 06월 29일 -

케이블카 공동식생조사 두고 마찰 고조
영남알프스 행복케이블카 사업을 위한 공동 식생조사단 구성을 놓고 환경단체들이 또 다시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케이블카 반대대책위는 여론조작에 대한 검찰 고발건에 대한 결과가 나오기 전에는 공동 식생조사에 참여할 수 없고, 중앙투자심사 제출서류 등을 먼저 공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와 울주군은...
조창래 2017년 06월 29일 -

도시가스 공급 비용 소폭 인하
울산시는 시장이 조정 승인하는 도시가스 공급비용이 주택용은 1㎥ 당 1.5원, 산업용은 1㎥ 당 1.2원에서 0.4원 인하돼 다음 달부터 도시가스 요금이 소폭 하락한다고 밝혔습니다. 도시가스 요금은 정부에서 2개월 단위로 조정하는 천연가스 원료비와 시·도지사가 결정하는 공급 비용을 합해 결정됩니다. 울산의 도시가스 ...
이돈욱 2017년 06월 29일 -

지난해 6천399가구 울산 귀촌
통계청 조사결과 지난해 울산지역에 귀촌한 가구는 6천399가구로 전년도 8천451가구보다 24.3% 감소했습니다. 지난해 귀농 인구는 87가구로 전년의 84가구보다 조금 늘었습니다. 귀촌 가구주의 평균연령은 44.5세, 귀농인의 평균연령은 54.2세, 가구당 평균 인원은 1.6명으로 조사됐습니다.\/\/
2017년 06월 29일 -

4월 출생아 수 800명..12.8% 감소
통계청이 발표한 '2017년 4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울산지역 4월 출생아 수는 800명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달보다 12.8% 감소했습니다. 4월까지 올해 누적 출생아 수는 3천400명으로 역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8% 줄었습니다. 지난해 연간 출생아 수는 만900명으로 2011년 울산 출생아 관련 통계작성 이후 가장 적었습니...
2017년 06월 29일 -

진하해수욕장 7월1일 개장..행사 다채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이 다음달 1일 개장해 두 달동안 운영에 들어가는 가운데 이 기간 동안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됩니다. 내일(6\/30) 오후 7시에 열리는 개장식에서는 축하공연과 불꽃쇼가 화려하게 펼쳐지고, 다음달 19일부터 나흘동안 세계여자비치 발리볼대회, 29일에는 울산 서머페스티벌이 준비돼 있습니다. 울주군...
조창래 2017년 06월 29일 -

울산 학교 비정규직노조 총파업 불참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가 오늘부터(6\/29) 이틀 동안 전국 동시 총파업에 들어갔지만 울산은 총파업에 동참하지 않아 급식차질도 없었습니다. 울산 학교 비정규직노조는 최근 실시한 파업 찬반 투표에서 86% 찬성률로 쟁의 행위를 가결시켰지만, 조정을 맡고 있는 울산지노위로부터 합법적인 파업권을 얻지 못했다고 밝혔습...
유영재 2017년 06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