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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정고 폐지 없이 강동고 2020년 개교
울산시교육청이 북구 효정고등학교를 폐지하지 않고 2020년 3월 북구 강동산하지구에 강동고등학교를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교육부는 앞서 강동고 신설을 위해서는 인근에 있는 효정고를 폐지해야 한다는 조건을 달았지만, 시교육청은 학부모들의 반발이 심해 효정고 폐지가 어렵다고 판단해 교육부와 협의중이라고 밝혔습...
유영재 2017년 07월 05일 -

울주군 중학교 무상급식 주민 청원
울주군 주민들이 오늘(7\/5) 지역 중학교 전면 무상급식 실시를 요구하는 주민 청원서를 울산시의회와 울주군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울주군 중학교 무상급식 추진위원회는 울주군 14개 중학교 가운데 6개 면지역 학교만 무상급식을 실시하고 있다며, 차별을 없애고 전체 학교 무상급식 실시를 위해 5개월 동안 주민 7천 93...
이돈욱 2017년 07월 05일 -

한동영 시의원, 신고리 5·6호기 중단되면 사퇴
울산시의회 한동영 의원이 오늘(7\/5)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고리 5·6호기 건설이 중단되면 시의원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 의원은 신고리 5.6호기 건설이 중단되면 주민 피해가 너무 크다며, 초법적인 건설 중단 논의와 사회적 갈등을 야기할 공론화위원회 구성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돈욱 2017년 07월 05일 -

지노위, 시내버스 분쟁 조정 10일까지 연장
울산지방노동위원회는 7개 시내버스 노사의 분쟁 조정을 연장해 오는 10일 오후 4시 조정회의를 다시 열기로 했습니다. 지노위는 어제(7\/4) 열린 조정회의에서 7개 시내버스 노조와 사측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조정회의를 열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으며, 시내버스 노사가 추가 교섭을 하도록 조정 연장 결정을 내렸습니...
유영재 2017년 07월 05일 -

내일 5-40mm 비..돌풍·번개 주의
오늘(7\/5) 울산지방은 구름이 많인 낀 가운데 낮 기온이 27.5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 오전부터 모레 오후까지 비가 내리겠고, 강수량은 5-40mm로 예상되며, 22도에서 30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오늘보다 덥겠습니다. 이번 비는 돌풍과 번개를 동반할 것으로 보여 안전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
유영재 2017년 07월 05일 -

날씨
1) 어제 모처럼의 장맛비가 내렸습니다. 우리 지역에는 어제 19mm의 비가 내렸는데요. 오늘도 장맛비는 이어지겠습니다. 현재 경남 거제에는 호우주의보가, 하동에는 한 단계 격상된 호우경보까지 내려진 상태인데요. 우리 지역에는 오늘과 내일 10-40mm 가량의 비가 오겠고,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도 있...
이상욱 2017년 07월 05일 -

울산시의회 10일부터 임시회.. 추경예산안 심사
울산시의회가 오는 10일부터 열흘동안 임시회를 열고 울산시와 교육청의 추경예산안을 심사합니다. 울산시와 교육청의 추경예산은 각각 2천 157억 원과 1천 91억 원으로 각 상임위원회 별로 심사를 벌인 뒤 19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입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울산시 에너지 기본 조례 일부개정안 등 8건의 조례안...
이돈욱 2017년 07월 05일 -

울산 배 재배면적 줄고 사과는 크게 늘어
동남지방통계청의 사과와 배 재배면적조사에 따르면 올해 울산의 배 재배면적은 422㏊로 지난해보다 24% 감소했습니다. 울산지역 대표 과수인 배 재배면적은 2014년 595㏊, 2015년 567㏊, 지난해 555㏊로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반면 올해 울산의 사과 재배면적은 28㏊로 지난해 19ha보다 47.4% 늘어났습니다.\/\/
2017년 07월 05일 -

동구 서부회관 운영 방식 놓고 갈등
지난 1일부터 운영이 중단된 동구 서부회관 운영을 두고 주민 갈등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동구의회 김원배 의원과 주민 대표 10여 명은 그동안 현대중공업이 저렴한 회비로 적자를 감수해 운영하던 것을 민간기업이 운영하기 힘들다며, 서부회관을 동구청이 공공체육시설로 운영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일부 ...
2017년 07월 05일 -

(R\/포항)영덕 송이 직거리 장터 생긴다
◀ANC▶ 전국 최대 송이 산지인 영덕군이 전국 최초로 송이 직거래 장터를 열기로 결정했습니다. 송이 채취 농민들의 소득을 높이고 '영덕송이'를 관광 자원화 하기 위해섭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우리나라 자연산 송이의 34%가 생산되는 국내 최대 송이산지 영덕! 군이 직접 나서 송이 직거래 장터를 ...
이상욱 2017년 07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