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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감 쟁점은?‥ 산자위 첫 현장 감사 주목
◀ 앵 커 ▶ 올해 국정감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울산은 17일 석유공사 등 에너지 관련 공기업을 시작으로 국감에 돌입합니다. 21일에는 울산시와 울산경찰청 국감이 실시되는데 어떤 것들이 쟁점이 될 지 정리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올해 울산에서 열리는 국정 감사 가운데 가장 주목받는 ...
조창래 2024년 10월 09일 -

늦게 배운 한글로 "내 삶이 달라졌어요"
◀ 앵 커 ▶ 오늘(10/9)은 578돌을 맞은 한글날입니다. 지역 도서관이나 평생교육원이 한글 교실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에게 늦게나마 한글을 배울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데요.이렇게 배운 한글로 어르신들의 삶이 달라지고 있다고 합니다. 최지호 기자가 배움의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리포트 ▶ 울산 남부도서관 교양 강의실. ...
최지호 2024년 10월 09일 -

울산상의, 기업인 공항우대 서비스 희망기업 모집
울산상공회의소는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울산지역 기업인들의 편의 제공을 위해 오는 21일까지 '기업인 공항우대서비스' 이용 희망기업을 모집합니다. 인천공항공사에서 운영하는 이 서비스는 인천공항을 이용할 때 전용 출입국 심사를 이용할 수 있는 제도로, 기업인 1명 당 동반 최대 3명까지 이용이 가능합니다. 울산상의...
이상욱 2024년 10월 09일 -

전국체전 사전 경기에서 무더기 메달
오는 11일 개막하는 제105회 전국체전 사전경기에서 울산 선수단이 무더기 메달을 수확하고 있습니다. 울산은 사전경기로 열리는 태권도 종목에서 금메달 11개를 포함해 모두 20개의 메달을 따내며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경상남도 75개 경기장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 울산은 44개 종목에 1,1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합...
이돈욱 2024년 10월 09일 -

올해 국산 자동차 수출 북미에 61.4% 집중
올 들어 해외 각지로 수출된 국산 자동차 가운데 60% 이상이 북미 지역으로 수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올 들어 8월까지 수출된 국산차는 모두 185만 7천여 대 가운데 북미로 수출된 차량은 114만 대로 전체 수출 물량의 61.4%를 차지했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 북미 수출 대수와 비교해 15.9% 증가...
이상욱 2024년 10월 09일 -

음압병상 전국에서 두 번째로 적어‥ 아동 병상 없어
울산 지역의 감염병 전파 차단을 위한 음압병상 보유량이 세종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적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최보윤 의원이 밝힌 자료에 따르면 전국에서 운영되고 있는 1천52개의 음압병상 가운데 울산에서는 모두 26개가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 음압병상 26개 ...
정인곤 2024년 10월 09일 -

국산 항해통신 기자재 탑재 태화호 실증
국내 기술로 만든 항해통신 기자재를 탑재한 태화호가 해상 실증 테스트에 나섭니다. 울산시는 이달 태화호가 울산과 거제, 마산을 오가며 장기 노선 운항 시 장비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점검할 계획입니다. 현재 항해통신 핵심 기자재는 일본과 노르웨이 등이 전 세계 시장의 90% 이상을 독점하고 있어 국산화가 시급한 실...
유영재 2024년 10월 09일 -

개인형 이동장치 사업장 6곳 점검
지난 7월 세종시에서 발생한 전동킥보드 보관창고 화재와 같은 사고 예방을 위해 울산시가 대책 마련에 나섭니다. 울산시는 이달 말까지 개인형 이동장치 배터리 충전 사업장 6곳을 대상으로 합동 점검을 벌일 예정입니다. 개인형 이동장치는 시속 25킬로미터 미만, 무게 30킬로그램 이하의 전동킥보드와 전동이륜평행차 등...
유영재 2024년 10월 09일 -

울산지역 전문대 취업률 전국 1위‥ 4년제는 15위
울산지역 전문대 취업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전문대 졸업생의 취업률은 80.6%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울산지역 4년제 대학 졸업생 취업률은 61.8%로 전국 15위에 그쳤습니다. 한편 울산지역 대학의 신입생 충원율은 4년제 99.3%, 전문대 93.7%로 ...
조창래 2024년 10월 09일 -

울산 이주배경학생 4,009명‥ 다문화 언어강사는 단 1명
외국에서 오는 이주배경학생이 울산에 크게 늘어나고 있지만 이들을 위한 지역의 교육 과정은 부족하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김준혁 의원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울산은 올해 이주배경학생이 4천 9명으로 전년 대비 4.4% 늘어나 증가 폭이 전국에서 3번째로 높았습니다. 하지만 이들을 지도하기 위한 ...
유희정 2024년 10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