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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자료 2020건 요구
울산시의회가 다음 달 실시되는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집행부에 2천여 건이 넘는 자료를 요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회는 평년 보다 조금 많은 수준의 자료를 요구했는데 울산시의 행정 전반을 들여야 보고 개선방안을 도출해 내는데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시민단체들은 의장 부재로 혼선을 겪고 있...
조창래 2024년 10월 13일 -

울산 첫 화물차 공영차고지 건립 추진
울산시가 울산지역 첫 화물차 공영차고지 건립을 추진합니다. 시는 화물차 공영차고지 개발 규모와 후보지 타당성 검토 등을 위해 이달부터 내년 8월까지 용역을 진행합니다. 현재 울산의 화물차 차고지 주차면은 1천 5백여 면인데 반해, 등록된 화물차는 1만 2천여 대로 8배 이상 많습니다.
유영재 2024년 10월 13일 -

울산항 물류센터 2단계 용지 확보 실패..'사업 축소'
올해 상반기 완공 예정이던 울산항 물류센터가 2단계 용지 확보 실패로, 일반물류시설로 규모가 대폭 축소됐습니다. 울산항만공사(UPA)는 지난해 말 울산항 내 부족한 물류시설 확보를 위해 미포산단부지인 남구 매암동 일원 21개 필지에 2025년까지 스마트 공동물류센터를 건립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울산항만공사...
이상욱 2024년 10월 13일 -

울산HD, 다음 달 K리그 강원전도 종합운동장에서 진행
프로축구 울산HD가 오는 23일 열릴 ACLE 경기에 이어 다음 달 1일 강원과의 K리그 스플릿 라운드 경기도 종합운동장으로 장소를 옮겨 진행합니다. 울산HD는 문수축구경기장의 잔디 보수 작업때문에 상대팀인 강원의 동의를 얻어 프로축구연맹에 경기장 변경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설공단은 보조경기장 잔디를 ...
정인곤 2024년 10월 13일 -

해경, 바다낚시 출입통제구역 10곳 특별 단속
울산해양경찰서는 가을철 바다 낚시객이 증가함에 따라 대왕암 갯바위와 울산신항 북방파제 등 출입통제구역 10곳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 관리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최근 5년 동안 울산에서 발생한 낚시어선 사고는 18건, 방파제 또는 갯바위 사고는 56건으로, 전체 사고의 21%가 9월과 10월 두 달 동안 발생했습니다.
유영재 2024년 10월 13일 -

스쿨존 교통사고로 어린이 중상‥ 운전자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11부는 어린이보호구역에서 과속 교통사고를 낸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성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오토바이로 배달일을 하는 이 남성은 지난해 6월 울산의 한 초등학교 인근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6살 어린이를 치어 전치 12주의 부상을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최지호 2024년 10월 13일 -

태화강 물억새 생태체험장 운영
태화강의 가을 대표 명소인 물억새 군락지를 알리기 위한 생태체험장이 운영됩니다. 물억새 생태체험장은 다음 달 3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북구 명촌동 내황교 아래에서 운영됩니다. 울산시는 자연환경해설사의 안내로 물억새 생태적 특성을 알아보고 체험 활동도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유영재 2024년 10월 13일 -

9월 건설업 체감경기지수 75.6 '여전히 부정적'
지난달 건설기업 경기실사지수가 전달보다 상승했지만 여전히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에 따르면 9월 건설업 경기실사지수는 전달 대비 6.4포인트 상승한 75.6으로 조사됐습니다. 건설산업연구원은 지수를 구성하는 부문별 실적 지수 가운데 가장 중요한 신규수주지수가 72.6으로 전달보다 4.6포...
이상욱 2024년 10월 13일 -

사전경기부터 금메달 '와르르'‥ 전국체전 개막
◀ 앵 커 ▶ 제105회 전국체전이 오늘 개막해 일주일동안 경상남도에서 펼쳐집니다. 울산 선수단은 사전경기부터 금메달 16개를 수확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습니다. 정인곤 기자 ◀ 리포트 ▶ 반짝이는 은빛 피스트 위에서 울산 펜싱의 간판 박상영 선수가 전광석화 같은 찌르기 공격을 성공시킵니다. 리우올림픽에서 "할 ...
정인곤 2024년 10월 11일 -

고려아연 공개매수가 또 인상..연장 '골든골' 되나?
◀ 앵 커 ▶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최윤범 회장 측이 자사주 공개매수 가격을 89만원 으로 또 올렸습니다. 과도한 매수가 인상을 자제하라는 금융감독원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마지막 승부수를 띄운 건데, MBK·영풍 연합은 회사를 망가뜨리는 배임 행위라며 추가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
이상욱 2024년 10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