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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교통유발부담금 107억 원 부과
울산시가 대규모 시설 인근 교통혼잡 개선을 위해 교통유발부담금 4천592건에 107억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교통혼잡을 일으키는 시설물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교통유발부담금은 교통시설 확충과 개선, 교통 관련 사업 재원 등으로 사용됩니다. 납부자는 승용차 요일제와 주차장 무료 개방 등 교통량 감축 이행 계획을 ...
유희정 2024년 10월 14일 -

'비상금 0원' 지자체 13곳 중 2곳이 울산
지방자치단체의 비상금 성격 재원인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이 설치 되지 않은 지자체 13곳 가운데 2곳이 울산 기초 지자체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 양부남 의원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통합재정안정화기금 현황에 따르면 전국 226개 기초 지자체 가운데 울산 북구와 동구를 포함한 13개 지자체가 기금을 설치하...
이다은 2024년 10월 14일 -

다음 달 14일 수능‥ 교육청 '종합상활실' 운영
울산시교육청이 오늘(10/14)부터 12월 6일까지 2025학년도 대학 수학능력시험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수능 종합상황실은 수능 세부 시행계획, 지침 점검, 문답지 운송, 시험장 배치 점검 등 수능 시험일 비상 상황 발생 시 현장 대응 조치 등을 전담합니다. 올해 수능 시험은 다음 달 14일 치러지며 울산에서...
이다은 2024년 10월 14일 -

초등학교 통학구역 조정 의견수렴
울산시 강북·강남교육지원청이 2025학년도 초등학교 통학구역 조정안을 행정예고하고 다음 달 1일까지 의견을 수렴합니다. 강북지원청은 복산 1·2동 통합을 반영해 효문초와 약수초의 통학구역을 조정했고, 강남지원청은 신정 1동 일대 신규 아파트 입주 예정 지역을 중앙초 통학구역으로 배정했습니다. 통학구역 조정은 제...
이다은 2024년 10월 14일 -

울산 아파트 외지인 매매 4년 만에 증가세 전환
울산의 외지인 아파트 매매 거래가 지난해보다 크게 늘며 4년 만에 증가세로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8월까지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 거래 1만 5,214건 가운데 13.2%인 2,016건이 외지인 매매 거래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286건에 비해 8백여 건 늘어난 것으로, 지난 202...
이상욱 2024년 10월 14일 -

울산 아파트 분양 경기전망 급상승‥ 금리인하 효과
금리 인하 기대감이 커지면서 울산의 이번 달 아파트분양전망지수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 자료에 따르면 울산의 10월 아파트분양전망지수는 지난달 보다 12.2포인트 상승하며 기준치 100를 넘는 106.3으로 조사됐습니다. 부동산업계는 기준금리 인하와 아파트 단기 공급 부족 영향으로 울산을 ...
이상욱 2024년 10월 14일 -

임단협 난항 HD현대중공업 노사 또 '충돌'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에 난항을 겪으며 부분파업이 이어지고 있는 HD현대중공업 노사가 또 충돌하며 폭력사태가 빚어졌습니다. 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은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0일 파업 현장에서 회사 경비대가 폭력을 행사해 조합원들이 다쳤다며 수차례 폭력을 행사한 데 대해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 노...
이돈욱 2024년 10월 14일 -

KBO 가을 교육리그 울산에서 개최
한국 프로야구연맹의 가을 교육리그가 내일(10/15)부터 오는 29일까지 울산 문수야구장 등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리그에는 롯데 자이언츠 등 국내 프로팀 4곳과 독립야구단 올스타 팀 외에, 다음 달 열릴 프리미어12에 참여하는 쿠바 국가대표팀과 멕시코 1군 연합 선수단도 참여합니다. 또 프로야구단 4팀은 리그 기간 울...
유희정 2024년 10월 14일 -

5자녀 양육 울산 공무원, 전국 첫 특별승진
다섯 명의 자녀를 키우고 있는 울산의 소방공무원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특별 승진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0/14) 딸 5명을 양육하고 있는 울산중부소방서 김주환 소방장을 소방위로 특별 승진하고, 모범 공무원으로 포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다자녀 양육을 공로로 특별 승진하는 것은 전국 최초라며, 다자녀 직원 ...
유희정 2024년 10월 14일 -

첫 전국체전 나선 꿈나무‥ "우리가 울산의 미래"
[앵 커] 이번 전국체전에는 66명의 고등학교 1학년 울산 꿈나무들이 처음 전국체전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데요. 준비한 만큼의 성적은 나오지 않아도 앞으로의 목표를 다잡는 좋은 밑거름이 되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모래판 위 선수들이 팽팽한 힘겨루기를 시작합니다. 찰나의 순간 상대를 번쩍 들어, 그대로 ...
정인곤 2024년 10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