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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모집·무전공 전형 확대‥ 입시 전략은?
[앵커]다음 주부터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일제히 시작됩니다.올해 입시는 수시모집과 2학년때 전공을 정하는 무전공 전형 확대로 어느때보다 변수가 많습니다. 지역 수험생들에게 꼭 필요한 전략을 최지호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트]2025학년도 대입 정원은 34만여 명, 이 가운데 80%인 27만여 명을 수시모집으로 ...
최지호 2024년 09월 02일 -

울산 중구청 정재군, 패럴림픽 배드민턴 은메달 획득
2024 파리 패럴림픽에 울산 선수로는 유일하게 출전한 중구청 소속 정재군 선수가 배드민턴 남자 복식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올해 47살로 배드민턴 선수단 최고령인 정재군 선수는 처음 출전한 올림픽에서 26살 차이인 유수영과 복식조를 이뤄 경기에 출전했습니다. 지난 2007년 작업 중 척추골절 사고로 장애인이 된...
정인곤 2024년 09월 02일 -

'한가위 보름달' 울산에서 가장 먼저 볼 수 있어
올해 추석 한가위 보름달은 전국 주요도시 가운데 울산에서 가장 먼저 볼 수 있을 전망입니다. 한국천문연구원은 추석 당일인 17일 화요일 울산은 부산과 함께 전국에서 가장 빠른 오후 6시 6분 보름달이 뜰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울산에서는 추석 당일 저녁 11시 54쯤 가장 높이 뜬 한가위 보름달을 관찰할 수 있을 것으로...
정인곤 2024년 09월 02일 -

울산시, 정부에 기업 건축허가 절차 개선 건의
울산시는 최근 HD현대중공업 관계자와 중앙 부처를 방문해 공장 건축 허가 관련 법령 개정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HD현대중공업은 조선소 전체에 두 개 이상의 건축 인허가를 동시에 처리하지 못해 신규 투자에 어려움을 겪어 왔습니다. 울산시는 신속한 투자를 유도할 수 있도록 대규모 공장 부지에 동별로 건축 허가 ...
조창래 2024년 09월 02일 -

울주군, 11개 신규 기업 투자 유치
울주군은 오늘(9/2) 신규 투자 기업과 협약식을 갖고 투자 완료사에 보조금을 전달했습니다. 신한에이티와 대협테크 등 11개사는 총 1천 100억 원을 투자해 지역주민 250명을 채용할 계획입니다. 또 울주군은 투자를 완료한 기업 3곳에 투자 유치보조금 24억 원을 전달했습니다.
유영재 2024년 09월 02일 -

추석 성수품 수송 화물차 도심 통행 제한 완화
울산시는 오는 6일부터 2주간 추석 성수품을 수송하는 화물차의 도심 통행 제한을 한시적으로 완화하기로 했습니다. 추석 성수품을 수송하는 화물차는 화물운송협회에서 임시통행 스티커를 발급받아 차량 앞 유리창 우측 상단에 부착하면 됩니다. 현재 화물차 통행금지 구간은 옥현사거리에서 공업탑로터리를 거쳐 태화강역...
조창래 2024년 09월 02일 -

현대차그룹, 2조3천억 납품대금 조기 지급
현대자동차그룹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협력사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차그룹은 6천 개 협력사들의 재정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납품대금 2조 3843억 원을 2주일 앞당겨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농수산물 소비 촉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50억 원 상당의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을 임직원에게 ...
유영재 2024년 09월 02일 -

울산시, 민간 시설물 무료 안전 점검 실시
울산시는 민간 소유 건축물과 옹벽 등 다양한 시설물을 대상으로 무료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공무원과 각 분야 전문가 8명으로 구성된 안전점검단을 운영해 점검 요청 시설물의 위험 정도와 보수·보강 방안 등을 제시할 계획입니다. 민원·소송과 연계된 시설물이나 피해 분쟁이 발생한 공사장, 정밀...
조창래 2024년 09월 02일 -

내일까지 곳에 따라 5~10mm 비.. 한 낮 더위 '주춤'
오늘(9/2) 울산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1.2도까지 올랐습니다.오후 들어 곳에 따라 비가 내리기 시작해 내일 오전까지 5~10mm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은 흐린 가운데 23도에서 27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비가 그친 뒤 다시 낮 기온이 30도를 웃돌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강지혜 2024년 09월 02일 -

울산 임금 체불액 26.8% 증가‥ 제조업 집중
울산지역 임금체불액이 지난해보다 다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에 따르면 8월 말 기준 임금체불액은 326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보다 26.8% 증가했습니다. 임금 체불의 43%는 제조업에서 발생했으며, 건설업 비중도 14.8%로 적지 않았습니다.
유영재 2024년 09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