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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매입약정형 임대주택 공모
울산시가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신축 매입약정형 임대주택을 공모합니다. 이 사업은 민간사업자가 주택을 지으면 울산시가 사들여 청년에게 빌려주는 것으로, 주거면적은 19~24㎡ 내외이고 매입 가격은 호당 1억 3천만 원 이하입니다. 울산시는 이번 사업으로 주택 72호를 사들여, 오는 2026년 6월에 청년들에게 공급...
유희정 2024년 10월 18일 -

김종훈 동구청장 벌금 80만원‥ 구청장직 유지
올해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후보들 사무실을 방문한 혐의로 기소된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이 1심에서 벌금 80만 원을 선고받아 구청장직을 유지하게 됐습니다. 울산지법 형사12부는 김 구청장이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것은 사실이나 선거에 영향을 미칠 의도는 없어 보인다고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공직선거법상 자치단...
이다은 2024년 10월 18일 -

프로농구 개막‥ K리그1 '파이널라운드' 돌입
프로농구가 내일(10/19) 개막하는 가운데 울산 현대모비스가 오는 20일 동천체육관에서 고양소노를 상대로 개막전을 치릅니다. 지난 시즌 정규시즌 6위에 머물렀던 모비스는 올 시즌 활동량과 조직력을 앞세워 우승에 도전합니다. 한편 K리그1 선두를 지키고 있는 울산HD는 내일(10/19) 김천을 상대로 상위 6개 팀과 최종 5...
이돈욱 2024년 10월 18일 -

울산시교육청 국감, '장학생 자녀 학폭' 질타
오늘(10/18) 열린 울산시교육청에 대한 국회 교육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울산의 한 중학교에서 발생한 학교 폭력 사건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여야 의원들은 교육청 소속 장학사 자녀가 저지른 학교폭력 사건이 미온적으로 처리됐다고 지적하며 교육당국의 감사를 요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갑질 조례안 제정과 교내 휴...
이돈욱 2024년 10월 18일 -

유니스트 교수 6년 동안 68명 타 지역 이탈
최근 6년 동안 유니스트 교수 68명이 울산을 떠나 수도권 대학이나 카이스트 등으로 이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에 따르면 유니스트에서 지난 2019년부터 최근까지 총 68명의 교수가 이탈했으며 올해도 11명이 학교를 떠났습니다. 같은 지역 과기원인 디지스트 26명이나 지스트 17명에 비해 유니트...
홍상순 2024년 10월 18일 -

5년 간 290명 고독사‥ 증가율 전국 네 번째
사회와 단절된 채 살다가 혼자 숨을 거두는 고독사가 울산에서 꾸준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의 실태조사에 따르면 지난 2019년 42명이던 울산 지역 고독사는 지난해 72명까지 늘며 5년 동안 290명이 발생했습니다. 특히 이 기간 연평균 증가율은 14.4%로 전국에서 네 번재로 높은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이다은 2024년 10월 18일 -

고려아연 ‘공개매수금지’ 가처분‥ “21일 결정”
영풍 측이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등을 상대로 낸 공개매수절차중지 가처분 결과가 오는 21일 나올 전망입니다.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심문기일에서 재판부는 오는 23일 공개매수 일정이 잡혀있는 만큼 가급적 21일 결론을 내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양측의 경영권 분쟁이 지분 다툼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한차례 가처분을 기...
이돈욱 2024년 10월 18일 -

짙어지는 가을색 (2024.10.18)
산을 오르다 보니 도심에서 보지 못한 가을색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울긋불긋 옷을 갈아입고 있는 가을 산.. 더 늦기 전에 산행에 도전해 보세요. (영상취재 전상범)
전상범 2024년 10월 18일 -

오후부터 빗줄기 강해져‥ 강풍 주의 [울산날씨(10.18)]
[오후부터 빗줄기 강해져‥ 강풍 주의] 연일 흐린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먹구름은 오늘 오전부터 비를 뿌리겠고요. 오후부턴 빗줄기가 점차 강해지면서 시간당 20에서 30mm 정도 세찬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최대 60mm 정도고요. 내일 낮이면 모두 그치겠습니다.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도 동반됩니다. 특...
성예진 2024년 10월 18일 -

내다 버리고 나 몰라라‥ 골칫덩이 된 오토바이
[앵 커] 조선소가 모여있는 동구에서는 이륜차를 이용해 출퇴근하는 근로자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요. 녹이 쓸고, 번호판도 없는 이륜차가 곳곳에 방치되고 있어 지자체가 고충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이다은 기자 입니다. [리포트] 출퇴근 시간마다 볼 수 있는 오토바이 부대의 긴 행렬. 조선소 도시인 동구의 특색 있는 ...
이다은 2024년 10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