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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신학기부터 다자녀 기준 '둘 이상 자녀'로 확대
내년 신학기부터 다자녀 가정의 기준이 셋 이상의 자녀를 둔 가정에서 둘 이상의 자녀를 둔 가정으로 확대됩니다. 이에 따라 두자녀를 둔 가정의 경우 둘째가, 셋 이상 자녀를 양육하는 가정의 경우는 자녀 모두 교육비를 지원받게 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다자녀 지원 확대에 따라 수학여행비와 방과후 자유수강권 지원 등...
조창래 2024년 09월 03일 -

울산시의회, 울산특수교육연구원 설립 '제동'
울산시교육청이 중구 성안동에 추진하는 울산특수교육연구원 설립안이 시의회 상임위 문턱을 넘지 못했습니다.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는 교육연구원 설립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의견 수렴 과정이 부족하다며 다음 회기때 다시 심의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교육위는 서사중학교와 제2다운초등학교 설립안은 가결하고, 2028년 ...
조창래 2024년 09월 03일 -

울산 해외사절단, 튀르키예 코자엘리 시 방문
울산시 해외사절단은 현지시각 어제(9/2) 오전 튀르키예의 코자엘리 시를 방문해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코자엘리 시는 산업단지와 항만시설을 두고 있어 튀르키예에서 1인당 국내총생산이 가장 높으며, 한국 기업들의 진출이 활발한 도시입니다. 울산시는 산업도시라는 공통점을 바탕으로 지난 2002년 코자엘리 ...
유희정 2024년 09월 03일 -

전통시장 8곳 주변 도로 한시적 주정차 허용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는 7일부터 19일까지 지역 전통시장 주변 도로에 주정차가 허용됩니다. 주정차 허용 구역은 중구 구역전시장과 새벽시장, 남구 신정·야음시장, 울주군 언양·덕하시장 등 8곳이며, 허용 시간은 최대 2시간입니다. 울산경찰청은 대각선 주차와 2열 주차 등 통행에 지장을 주는 행위는 단속할 방침이라고...
최지호 2024년 09월 03일 -

울산 기초생활수급자 비율 3.9%‥전국 3번째 낮아
지난해 기준 울산의 기초생활수급자는 3만1천153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3.9%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세종과 경기에 이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세번째로 낮은 것이며, 전국 평균 4.9% 보다도 1% 포인트 낮습니다. 하지만 기초생활수급자 수는 10년 새 3배 가까이 증가했는데 이는 정부가 대상자 기준을 낮춰 부양 의...
조창래 2024년 09월 03일 -

8월 울산 소비자물가 1.8% 상승‥물가 상승세 주춤
8월 울산지역 소비자물가가 지난해 같은달보다 1.8% 상승하며 물가 상승률 둔화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7월 울산지역 물가상승률이 2.6%로 25개월만에 최저치를 보인데 이어 8월 물가상승률은 1%대로 떨어지며 물가가 안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농축수산물이 3.7%나 오르는 등 신선식...
조창래 2024년 09월 03일 -

울산 건설근로자 임금 3,637만 원‥평균치 45만 원↑
울산지역 건설근로자들의 평균 임금은 3천637만원이며, 이는 전국 평균 보다 45만 원 높은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건설근로자공제회 조사에 따르면 울산지역 건설근로자들의 최근 1년간 소득비중은 3천만 원에서 4천만 원 사이가 31%로 가장 많았고, 5천만 원 이상이 24%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또 최근 건설현장에서...
조창래 2024년 09월 03일 -

더위 주춤‥ 오전까지 가끔 비, 바람 강해 [울산날씨(9.3)]
[더위 주춤‥ 오전까지 가끔 비, 바람 강해] 현재 우리 지역은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은데요. 오늘 오전까지는 비가 가끔씩 더 내리겠습니다. 새벽 사이 울산에는 이미 9mm 정도의 비가 내렸고요. 앞으로 최대 20mm까지 더 올 수 있겠습니다. 여기에 바람도 최대순간풍속 초속 15미터 안팎으로 강하게 불겠습니다. ...
성예진 2024년 09월 03일 -

"추석 연휴 코앞인데"… 체불 임금 '비상'
[앵커]추석을 앞두고 울산지역 체불임금이 크게 늘어나자 노동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특히 체불임금 피해가 제조업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영재 기자 [리포트]울산의 한 공장설비 제조업체.2020년부터 경영 악화로 매출이 감소하다 급기야 4억 원의 체불액이 생겼습니다. 직원 10명에게 퇴직금과 임금을 주지 ...
유영재 2024년 09월 02일 -

"반복되는 피해 막아라"‥ 기후대응댐 전환 절실
[앵커]정부의 기후대응댐 후보지로 선정된 회야댐이 여름 가뭄에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저수율은 60% 아래로 떨어졌고 댐 가장자리부터 녹조가 나타나기 시작했는데, 저수량 확대를 위한 기후대응댐 전환이 절실한 실정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현재 회야댐 수위는 만수위에 2.3미터 부족한 29.5미터, ...
조창래 2024년 09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