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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신불산 억새숲 보존 추진
울주군은 신불산 억새숲 면적이 해마다 감소하고 있어 억새 보존을 위한 중장기 계획 수립에 나섰습니다. 신불산 간월재 억새숲은 지난 1968년 343헥타르에 달했지만 소나무 성장과 등산객 증가 등으로 과거에 비해 10% 수준으로 감소했습니다. 울주군은 현재 실시 중인 관련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5개년 중장비 보전 계획...
유영재 2024년 10월 20일 -

현대차, 인도 전동화 확장‥내년초 첫 전기차 출시
현대자동차가 내년 초 인도에서 현지생산 첫 전기차를 출시하는 가운데 2030년까지 5개의 전기차 모델을 투입해 인도 전기차 시장 선점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1998년 인도 첸나이 공장 가동 이후 경·소형 차량을 주력으로 판매해 현재 인도 점유율 2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내년부터는 현지 전기차 판매에 주력할...
유희정 2024년 10월 20일 -

울산HD, 2위 김천 상대 파이널라운드 첫 경기 무승부
리그 선두 자리를 지킨 채 파이널라운드에 돌입한 프로 축구 울산HD가 첫 경기에서 리그 2위 김천상무를 만나 0대0으로 비기며 승점 5점차를 유지했습니다. 울산은 어제(10/19) 김천에서 열린 경기에서 높은 볼 점유율을 앞세워 유효슈팅 7개를 기록했지만 득점은 하지 못한 채 경기를 마쳤습니다. 파이널 라운드 4경기를 ...
정인곤 2024년 10월 20일 -

비난 여론에 뒤늦게 '교체'‥ 내년엔 괜찮을까?
◀ 앵 커 ▶ 논두렁 잔디라는 비난 여론에 국제 경기까지 퇴출을 당하자 울산시가 문수축구경기장 잔디 교체를 결정했습니다. 최대한 더 오래 쓰기 위해 최대한 늦게 교체에 나섰다는 건데, 문제는 새로 심는 잔디가 올해 다 말라죽은 그 잔디라는 점입니다. 정인곤 기자 ◀ 리포트 ▶ 경기 승패에 따라 선두가 바뀔 수도 있었...
정인곤 2024년 10월 18일 -

무료화에 어린이 승객 증가‥ 대중교통 인식 바뀔까
◀ 앵 커 ▶ 울산시가 대중교통 이용을 장려하기 위해 어린이와 어르신의 버스 요금을 무료화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먼저 어린이부터 무료 정책을 시행해 봤는데, 버스를 타는 어린이들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희정 기자. ◀ 앵 커 ▶ 지난달 1일부터 7살에서 12살 어린이는 울산에서 버스를 무료로 탈 수 있게 됐습...
유희정 2024년 10월 18일 -

내일까지 30~80mm 비‥ 주말부터 '쌀쌀'
오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한 울산지역은 이 시각 현재 4.6mm의 강수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이 비는 점차 확대돼 내일까지 30에서 80mm의 많은 비가 오겠습니다. 또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를 동반하거나 시간당 20~30mm의 집중호우가 쏟아질 수도 있어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 오후에는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홍상순 2024년 10월 18일 -

"울산 국세 징수 광역시 2위‥ 교부세는 꼴찌"
울산이 지난 5년 동안 6대 광역시 가운데 두 번째로 많은 국세를 징수했지만 정부로부터 받은 보통교부세는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김상욱 의원에 따르면 지난 5년간 울산에서 징수된 국세는 전체의 3.4%인 55조 13억 원으로 광역시 가운데 부산 다음으로 많았습니다. 하지만 같은 기간 울산...
이돈욱 2024년 10월 18일 -

울산 교사 3년 동안 15명 음주운전 적발
최근 3년동안 음주운전으로 징계를 받은 울산지역 교사가 15명에 달해 교직사회 기강해이가 심각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강경숙 의원에 따르면 지난 2022년부터 올해까지 울산 지역 교사 15명이 음주운전으로 징계를 받았습니다. 강 의원은 이 가운데 10명은 강등과 정직 등 중징계를 받았지만 1/3인 5...
홍상순 2024년 10월 18일 -

북구장애인복지관에 상상누림터 개소
북구장애인복지관에 신기술 융합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상상누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상상누림터에서는 최신 기술을 활용한 실내 스포츠 즐기기, 요리 체험, 직접 그린 그림을 영상으로 볼 수 있는 체험 등이 가능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5억 원을 지원받아 조성됐으며 홈페이지 사전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
이다은 2024년 10월 18일 -

"어린이 버스 이용, 무료화 이후 22.5% 증가"
지난달부터 어린이 시내버스 요금이 무료화된 이후 어린이 버스 이용자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9월 한 달간 버스를 이용한 어린이는 하루 평균 약 3천 6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의 2천 900명보다 22.5%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무료화 사업이 버스 이용을 늘린 것으로 보고, 내년 하반기로 예정...
유희정 2024년 10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