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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악취 민원 울주군-남구-북구 순
지난달까지 울산 지역에서 512건의 악취 민원이 발생한 가운데 지역 별로는 울주군이 전체의 31%인 158건으로 가장 많았고 남구 137건, 북구 95건의 순을 보였습니다. 공단지역 악취 민원 건수는 남구가 97건, 북구가 73건 등으로 월등히 많았고, 울주군은 15건으로 전체의 8%에 그쳤습니다. 울산시는 비료 제조 공장과 축...
조창래 2024년 10월 25일 -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 5시간 만에 진화
오늘(10/25) 오전 5시 7분쯤 남구 용연공단의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공장을 한 동을 모두 태우고 5시간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이 불에 타며 부품 수급이 어려울 것으로 보여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생산에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용접 조립...
이돈욱 2024년 10월 25일 -

빙초산 마신 이웃 사망‥ '음료수 착각' 시각장애인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4단독은 빙초산을 음료수로 착각하고 이웃에게 마시게 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80대 시각장애인 A씨에게 금고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시각장애인이라도 음식물을 건넬 때 독극물 여부를 확인해야 할 의무가 있으며, 본인이 구분할 수 없다면 주변 사람에게 확인했어야 한다...
최지호 2024년 10월 25일 -

"공사 피해 보상하라"‥ 횡단보도 항의 집회로 교통 정체
오늘(10/25) 오후 1시쯤 중구 학성동 주민 50여명이 인근 아파트 건설 현장 출입구 앞에서 소음과 진동 등의 피해를 호소하며 집회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공사장 출입구 앞 횡단보도를 반복해서 오가는 방법으로 집회를 벌이는 바람에 2시간 가량 교통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시공사는 적법한 범위 내에서 공사를 진행하고 ...
최지호 2024년 10월 25일 -

항만 출입통제구역 무단출입자 급증‥ 대부분 낚시객
올 들어 울산항 출입통제구역을 드나드는 낚시객이 크게 늘어나 보안 대책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지난 8월까지 울산항 출입통제구역 무단출입 신고는 6건, 인원수로는 18명이 무단출입했습니다. 울산 해양청은 최근 낚시객들이 많아지면서 항만 출입통제구역을 드나드는 ...
이상욱 2024년 10월 25일 -

울산 땅값 5분기 연속 상승‥ 거래량은 급감
울산 지역 땅값이 5분기 연속 상승했지만 거래량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전국 지가 동향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울산 땅값은 전분기 대비 0.27% 상승해 지난해 2분기 이후 5분기 연속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이 기간 토지 거래량은 7천81 건으로 전분기 대비 21.6% 감소했으며, 분양...
이상욱 2024년 10월 25일 -

울산시, 지역 맞춤형 '광역 비자' 연구
법무부가 내년 말 '광역형 비자' 도입을 추진함에 따라 울산시가 우수 외국인 인력 확보를 위해 울산형 비자 정책 연구에 나섰습니다. 광역형 비자는 지역별 산업 여건을 고려해 광역지자체가 비자 요건을 제안하면 법무부가 승인하는 지역 맞춤형 비자제도입니다. 울산시는 조선업 인력 수급과 청년 인구 유출에 대응하기 ...
유희정 2024년 10월 25일 -

오늘 큰 일교차 조심‥ 일요일 오후 비 [울산날씨(10.25)]
[오늘 큰 일교차 조심‥ 토요일 오후 비] 출근길 쌀쌀한 아침이 지나고 나면, 낮에는 활동하기 한결 수월해지겠습니다. 낮 기온이 23도까지 오르며 온화하겠고요. 그만큼 일교차는 10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여기에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바람을 막아줄 수 있는 겉옷 챙기셔서 일교차까지 대비해 주시는 게 ...
성예진 2024년 10월 25일 -

시내버스 노선 개편안 확정‥ 12월 21일 시행
[앵커]광역시 승격 이후 첫 전면 개편에 나셔며 1년 넘게 논란이 됐던 울산 시내버스 노선안이 확정됐습니다.183개 노선 가운데 83개 노선만 유지되고, 순환·직행 등 22개 노선이 신설되는 대대적인 개편 노선은 오는 12월 21일부터 시행에 들어갑니다. 내일(10/25) 공개되는 새로운 버스 노선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조창래 ...
조창래 2024년 10월 24일 -

앞다퉈 무료 접종 확대‥ "확 달라진 인식"
[앵커]과거에는 지자체의 무료 예방 접종을 놓고 선심성 정책, 즉 포퓰리즘 아니냐는 비난을 받기도 했는데요.코로나19를 겪으면서 이런 정책에 대한 인식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주민 호응이 좋다보니, 지자체는 다양한 방법으로 무료 접종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리포트]울산 울주군의 한 보건소.오전부...
유영재 2024년 10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