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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20도'‥ 강한 바람 주의 [울산날씨(10.29)]
[낮 최고 '20도'‥ 강한 바람 주의] 종일 쌀쌀함이 감돌았던 어제보다 오늘은 기온이 조금 더 오르겠습니다. 비 소식도 없는 데다 낮 기온이 20도까지 오르며 활동하기 한결 수월하겠고요. 미세먼지 농도 좋음 수준으로 공기질도 깨끗하겠습니다. 다만 강한 바람은 계속 조심해 주셔야겠습니다. 바람이 순간적으로 초속 15미...
성예진 2024년 10월 29일 -

'울주군 전통시장 활성화' 중기부장관 표창 받아
울주군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4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유공 포상'에서 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울주군이 시설 현대화 사업과 디지털 전통시장 육성 등 전통시장 활성화와 화재 알림 시설 설치 등 안전한 시장 조성에 힘쓴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올해 지자체 부문 포상은 울주군을 포함해 15곳이 선정...
유영재 2024년 10월 28일 -

AI 자율제조 선도사업 2건 선정‥ 국비 84억 확보
울산시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인공지능 자율 제조 선도 사업 공모에 2건이 선정돼 국비 84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공모사업은 자동차 산업 고도화를 위한 AI 자율제조 핵심기술 개발과 선박 조립 공정 적용을 위한 AI 자율제조 시스템 개발입니다. 울산시는 선정된 사업들의 기술 실증 시험을 통해 자동차와 ...
정인곤 2024년 10월 28일 -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고수익 알바 '주의'
[앵 커] 집에서도 하루 2~3시간만 투자하면 쉽게 돈을 벌 수 있다. 최근 이런 문자로 당장 돈이 급한 사람들을 유혹하는 사기가 활개치고 있습니다. 실제 피해 사례들도 속속 생겨나고 있는데요. 어떤 방식으로 피해가 발생했는지 이다은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리포트] 최근 아르바이트 소개 문자를 받은 40 대 여성. 하루...
이다은 2024년 10월 28일 -

"혜택 줄고 이용 불편"… 울산페이·페달 '외면'
[앵 커] 이용이 불편한데 혜택도 갈수록 줄면서 울산페이 가입자가 크게 줄었습니다. 소상공인을 위한 공공 배달 서비스인 울산페달도 외면받고 있는데요. 울산시가 대책 마련에 나섰지만 정부 예산이 한 푼도 반영되지 않아 효과가 있을지 의문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선할인에서 캐시백으로 할인 ...
조창래 2024년 10월 28일 -

교차로 바뀌고 빨라진 신복‥ 공업탑도 바뀔까
[앵 커] 울산 고속도로 진출입 길목에 있는 신복로터리가 평면 교차로로 바뀐 지 1년여가 지났습니다. 교차로로 바꿨더니 교통 흐름이 빨라지고 사고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나면서 공업탑 로터리의 교차로 전환 여부도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울산시는 이르면 다음 달 전환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
최지호 2024년 10월 28일 -

DN오토모티브, 울산에 고성능 배터리 공장 증설
울산시와 DN오토모티브가 투자 협약을 체결하고 울산에 차량용 고성능 배터리 생산 공장을 증설하기로 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DN오토모티브는 621억 원을 투자해 내년 11월까지 신일반산업단지 울산1공장 유휴부지에 고성능 배터리 생산공장을 증설합니다. 이 공장에서는 연간 150만 대의 배터리가 생산되며, 생산품 대부분...
조창래 2024년 10월 28일 -

에쓰오일, 온산 지역 농산물 매입해 기부
에쓰오일은 오늘(10/28) 울주군청에서 쌀과 배등 5억 원 상당의 온산 지역 농산물 매입 행사를 가졌습니다. 에쓰오일은 매입한 농산물을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할 계획입니다. 에쓰오일은 지난 2001년부터 지난해까지 109억 원 상당의 쌀과 배를 매입해 기부했습니다.
유영재 2024년 10월 28일 -

울산 부동산 PF 대출 연체율 특·광역시 중 최고
울산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 PF 대출의 연체율이 특·광역시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기준 울산의 부동산 PF 대출 잔액은 2조 6천억 원으로 부산 9조 8천억, 대구 8조 9천억 원 등에 비해 적었지만 연체율은 8%로 특·광역시 중 가장 높았습니다. 한편 울산의 토지담보...
이상욱 2024년 10월 28일 -

울산 1호 민간 정원 '온실리움' 민간정원 30선 선정
울산시는 울산 1호 민간 정원인 온실리움이 산림청이 선정한 아름다운 민간 정원 30선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2018년 지역 첫 민간 정원으로 지정된 온실리움은 열대 수목과 바오밥 나무가 있는 유리온실, 영국식 정원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민간 정원은 전국적으로 150개가 운영되고 있으며, 울산에는 현재 7개가 지정...
조창래 2024년 10월 28일